華 빛날 화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艸, 7획 | 총 획수 | 11획 | ||||
중학교 | |||||||
- | |||||||
일본어 음독 | カ, (ケ) | ||||||
일본어 훈독 | はな | ||||||
华 | |||||||
표준 중국어 독음 | huá, hu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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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빛날 화(華). '꽃', '빛나다', '화려하다' 등의 뜻을 나타내는 한자이다.
2. 상세[편집]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은 다음과 같다.
훈: 빛나다 음: 화 | |
음독: カ, (ケ) 훈독: はな | |
hoa |
이 글자는 원래 상형자로, 잎과 줄기, 꽃잎이 있는 한 송이의 꽃을 본뜬 글자였다. 소전에서는 위에 艸(풀 초) 자가 더해져 지금에 가까운 자형이 되었다.
花(꽃 화) 자와 뜻이 비슷하고 발음이 같아 종종 혼동되고는 하는데, 실제로 동원자(同源字)이다. 花 자와 華 자가 분화된 것은 한나라 이후로, 花는 '꽃'이라는 명사로, 華는 '꽃을 피우다'라는 동사, '화려하다'라는 형용사로 쓰인다. 원래 두 글자의 의미분화를 일으키는 요소는 성모로, 중고음 기준으로 花는 曉모, 華는 匣모이다. 그러나 현재 중국 대다수의 방언에서는 성모의 차이가 없어지고, 성조에 그 차이가 반영되어 있다.
花(꽃 화) 자와 뜻이 비슷하고 발음이 같아 종종 혼동되고는 하는데, 실제로 동원자(同源字)이다. 花 자와 華 자가 분화된 것은 한나라 이후로, 花는 '꽃'이라는 명사로, 華는 '꽃을 피우다'라는 동사, '화려하다'라는 형용사로 쓰인다. 원래 두 글자의 의미분화를 일으키는 요소는 성모로, 중고음 기준으로 花는 曉모, 華는 匣모이다. 그러나 현재 중국 대다수의 방언에서는 성모의 차이가 없어지고, 성조에 그 차이가 반영되어 있다.
3. 용례[편집]
3.1. 단어[편집]
3.2. 고사성어/숙어[편집]
3.3. 인명/지명/창작물[편집]
4. 유의자[편집]
5. 반대자[편집]
- 暗 (어두울 암)
6. 모양이 비슷한 한자[편집]
[1] '휘황찬란'의 한자를 잘보면 輝煌燦爛으로 빛남과 관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