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은 다음과 같다.
| 훈 : 함께 음 : 공 |
| 음독 : キョウ 훈독 : とも |
| 표준어 : gòng 간어 : qiung5 / kung5 광동어 : gung6 객가어: khiung 민동어: gâe̤ng / gê̤ṳng 민남어 : kāng / kā / kiōng 오어 : gon (T3) |
| cộng |
유니코드에는 U+5171에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TC(廿金)로 입력한다.
한자검정시험에서는
준6급으로 분류되어 있다.
이 글자는
供(이바지할 공) 자의 본자(本字)로, 두 손으로 물건을 받치고 있는 모습을 본떠 만들었다. 원래는 '바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었으나, 일찍이 이 뜻은 옆에
亻(사람 인) 자를 붙인 供 자로 넘어가고, 주로 '함께'라는 의미로 쓰이게 되었다. 고대에는 共과 供은
통가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