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미쳤다 미쳤어의 초성체이다.
일반적으로 어이가 없거나 말문이 막힐 정도로 엄청난 상황에서 쓰는 용어이다. 자신이 뭔가 엄청난 성과를 거뒀을 때도 쓰는 듯. 'ㅁㅊ다 ㅁㅊ어'로 쓰이기도 한다. 딱히 비하적인 뜻이 있는 것도 아니고 깊은 의미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 광범위하게 쓰이는 표현.
ㅇㄱㄹㅇㅂㅂㅂㄱ ㄹㅇㅍㅌ등 초성 표현이라 꺼리는 사람들도 있고, 초성 표현이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들은 무슨 소리인지 모르므로 은어에 가깝다고 볼 수도 있다. 하지만 미쳤다 미쳤어라고 치는 것보다 초성으로 치는 것이 더 편리하기에 자주 사용된다.
일반적으로 어이가 없거나 말문이 막힐 정도로 엄청난 상황에서 쓰는 용어이다. 자신이 뭔가 엄청난 성과를 거뒀을 때도 쓰는 듯. 'ㅁㅊ다 ㅁㅊ어'로 쓰이기도 한다. 딱히 비하적인 뜻이 있는 것도 아니고 깊은 의미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 광범위하게 쓰이는 표현.
ㅇㄱㄹㅇㅂㅂㅂㄱ ㄹㅇㅍㅌ등 초성 표현이라 꺼리는 사람들도 있고, 초성 표현이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들은 무슨 소리인지 모르므로 은어에 가깝다고 볼 수도 있다. 하지만 미쳤다 미쳤어라고 치는 것보다 초성으로 치는 것이 더 편리하기에 자주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