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한글 자모의 세 번째
ㄷ
| ||
이름
| 디귿
| |
분류
| 자음(예사소리)
| |
음성
| 어두
| |
어중
| ||
종성
| t̚[12]
| |
종성+모음앞
| ||
자음동화
| ||
된소리되기
| ||
거센소리되기
| ||
한글 자모의 세 번째 글자. 남한에서는 디귿이라고 표기한다. 모음 조사가 붙었을 때의 받침은 /ㄷ/가 아닌 /ㅅ/ 소리를 내게 되어 있다. (예: 디귿을 [디그들](X), [디그슬](O)). 그러나 이건 '디귿'이라는 단어에서만 그렇고 나머지 ㄷ받침이 붙은 다른 단어는 모음 조사가 붙었을 때 /ㄷ/으로 발음해야한다.(예: 굳은 [구든]) . '읃'이 아니라 '귿'인 이유는 훈몽자회 문서를 참고. 북조선에서는 디읃이라고 읽는다. 목젖으로 콧길을 막고 혀끝을 치조에 대어 입길을 막았다가 터뜨리면서 내는 파열음이다. 일부 어르신들은 ㄷ을 쓸 때 히라가나 て와 비슷하게 쓰기도 한다.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에서 ㄴ을 가획하여 만들었고, 획 하나를 더하면 ㅌ이 된다.
된소리 버전으로 ㄸ이 있다. 쌍디귿
ㅅ이 종성에서의 지위를 잃을 때 표기는 ㅅ이, 발음은 ㄷ이 우위를 차지했는데, 외래어 표기법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물론 굳처럼 일부 외래어에서 비공식적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번호판에서 ㄷ이 들어간 글자[34]는 모두 자가용 차량에만 쓰인다.
2. 인터넷 및 SNS에서 축약어로 사용되는 ㄷ
[1] 다람쥐[2] 구개음화. 디지털[예사소리] 3.1 3.2 관습적으로 무기음으로 표기하나, 사실 현대 서울 한국어에서는 어두에서 ㅌ에 가까운 기식을 가지며, ㅌ과 차별되는 주요 변별 자질은 낮은 음조(F0)이다.[4] 다람쥐[5] 구개음화. 디지털[7] 과도[8] 구개음화. 비디오[9] 과도[10] 구개음화. 비디오[11] 곧[12] 곧[13] 낟알[14] 구개음화+파찰음화. 굳이[15] 모음 조사, 디귿을 발음하다.[16] 모음 조사+구개음화, 디귿이 쓰기 어렵다.[17] 낟알[18] 구개음화+파찰음화. 굳이[19] 모음 조사, 디귿을 발음하다.[20] 모음 조사+구개음화, 디귿이 쓰기 어렵다.[21] 맏며느리[22] 구개음화. 나 믿니?[23] 맏며느리[24] 구개음화. 나 믿니?[25] 잡다[26] 구개음화. 거 맛있디?[27] 잡다[28] 구개음화. 거 맛있디?[29] 그렇지 않다[30] 구개음화. 거 많디?[31] 그렇지 않다[32] 구개음화. 거 많디?[33] 으+ㄸ 받침. 나눔바른고딕 옛한글, 나눔명조 옛한글(이 둘은 여기서 다운 가능), 함초롬체 LVT(아래아 한글 문서 참고) 중 하나가 설치되어 있으면 이 부분이 제대로 보인다.[34] 다, 더, 도, 두. 과거에는 드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