ちゃ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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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한국어로 번역시
2.1. 표기법
3. ちゃん을 사용하는 캐릭터


1. 개요

ちゃん
잔(찬)
통용 표기
쨩,
최영애-김용옥 표기법
로마자 표기
-chan

일본어에서 주로 남녀 어린이, 혹은 여성 주로 연하의 여성, 강아지, 고양이, 토끼와 같은 동물, 가공의 캐릭터를 부를 때 친근감을 표현하며 붙이는 단어. 예를 들어 おとうさん(아버지)→おとうちゃん(아빠) 같은 식이다. 비슷한 표현으로 "", ""이 있다. 더 줄어들면 '찌'가 되기도 한다. '~씨'를 뜻하는 '상'에서 아이의 혀짧은 발음을 반영하여 변한 말이다. 유아 등에게 말을 건낼 때 '그래쩌요' 등으로 ㅅ→ㅉ 변형이 일어나는 것을 생각해 보면 이해가 쉽다.단 친하다=쨩으로 생각할 수도 있는데, 이름을 요비스테로 부르는 것보다는 오히려 쨩을 붙이는 것은 격식을 차리는 경우다.

한국어로 따지만 호격조사 '~아[1]와 ~야[2]'에 해당된다. 다만, 한국어의 호격조사는 ちゃん처럼 광범위한 표현이 아니며 오직 실존사람, 같은 연령과 그 나이가 어린 사람[3][4]에게 지정하여 부른다.

한글로 '쨩'이라 표기해도, 혀에 힘을 줄 필요 없이 그냥 '짱'이라 발음하면 된다.

2. 한국어로 번역시

한국어와 딱 맞아 떨어지는 단어가 없어서 번역 시 적절한 의역이 필요하다. 대개 정식으로 번역할 때는 '상'이나 '군'같은 다른 일본어 호칭들처럼 없애버리는게 원칙이었으나, 오타쿠들은 거의 모두가 음역한다. 의미 전달에 큰 문제를 주는 요소는 아니기 때문. 굳이 번역하면 ~이, ~아, ~야 정도가 있고 양으로도 번역이 되기도 한다.[5]

영어를 비롯한 서양권 언어와는 더욱 안 맞아서 아예 포기하고 그냥 그대로 이름 뒤에 '-chan'을 붙이는 것으로 음역[6]하거나 아예 없애거나 약간 의역하기도 한다. 요걸 어떻게 처리하냐에 따라 일본어 → 영어 번역 실력을 가늠할 수 있다는 말도 있는데 어느 정도 맞는 말이다.

다른 언어 중에서는 포르투갈어의 이름 끝에 붙는 -inho, -inha가 용법이 비슷하다. 이쪽에서는 일본어와는 다르게 사물에도 붙인다.[7]

일본에서는 주로 여성들이 사용하는 표현이다. 초등학생 때는 남자도 사용하는 경우가 있지만, 나이가 들수록 점차 적어져서 중학교 이상부터는 주로 여성들만 사용한다. 여성들 역시 이걸 사용하는 경우는 나이가 들수록 적어진다. 그래서 고등학교 넘어서까지 짱을 붙여 부르는 경우는 정말 소꿉친구 수준으로 친한 사이거나 가족, 절친한 여학생끼리 서로 부를 때 정도다. 다만 이건 나이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부를 때고, 연장자가 어린 여자아이를 호칭할 때는 성별 상관없이 쓰이곤 한다.[8] 그래도 남성보다는 여성이 많이 쓰는 호칭이다.

사실, 같은 반 친구 정도의 사이라면 웬만해서는 ~, ~으로 부른다. 연인 혹은 부부 사이거나 진짜로 마음이 통하는 상대는 그냥 이름으로 부르거나, 애칭으로 부른다. 이를 잘 모르는 한국 학생이 국제 학교 등에서 조금 친해진 일본 여학생에게 이름으로 불렀다가 여학생이 어쩔줄 모르고 당황했다는 일화는 한둘이 아니다.[9] 일종의 문화의 차이에서 벌어진 해프닝이다.[10]

그런데 젊은 세대의 일본인들 사이에서는 '짱'을 그냥 '여자아이에게 붙이는 호칭' 정도로 여기는 사람들도 있는 듯하다. 젊은 남성이 조금 친한 동년배 혹은 연하의 여성에게 '~짱'이라고 부르고, 상대 여성도 별로 개의치 않아하는 경우도 있다.

또는 스스로를 귀엽게 보이기 위해 3인칭화에 이것까지 붙이기도 한다. 보통은 아예 번역을 하지 않거나, 굳이 정의한다면 '~야'나 '~아' 정도다. 사실 한국어에서 굳이 이걸 살려서 번역하자면 '~야'나 '~아' 외에는 넣을만한 게 없다. 하지만 ~야나 ~아는 친근한 사이가 아니어도 저연령대에서는 얼마든지 쓸 수 있는 호칭이기 때문에 미묘하다. 근데 쨩을 무조건 그렇게 번역하면 좀 어색해지기 때문에 그냥 생략하기도 한다.

한 때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보통 "상"을 "씨"로 하는 것[11]을 활용하여, "쨩"은 "찌"라고 번역하는 것도 고려해봤으나 너무 기분 나쁜 문장이 된다는 의견이 많아 실현하진 못했다.

여자아이가 대상인 경우 "~"이라 번역하기도 하지만 이는 명백히 오역이다. 양과 쨩은 거의 정반대인 표현이다. 양은 한국 구어체에서는 윗사람이 젊은 여성을 점잖게 대우하는 용법으로 쓰거나 공적인 매체에서 어린, 혹은 젊은 여성을 지칭하는 격식체 호칭이기에 어린 여성들끼리 서로 편하게 ~양을 사용하면 몹시 어색하다. 게다가 자신의 위치를 상대방보다 높은 사람으로 두는 것이 되기 때문에 한국 문법상으론 상당히 건방진 표현이 되며, 양에는 쨩이 내포하는 친근한 관계성은 전혀 없다.[12] 남자일 경우에는 대상이 남자라는 점에 있는 미묘한 위화감을 살리기 위하여 ~양으로 번역하기도 한다. 방송 등 공적인 매체에서도 진행자나 내레이터가 초등학생 이하 여자아이를 ~쨩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에도 ~양으로 번역하는 것이 자연스러울 수 있다.

또한 동물을 다루는 방송에서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동물의 이름 뒤에 ~쨩을 붙이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개를 '왕쨩'으로 부르는 식.

줌마체에서는 "띠"가 가장 비슷한 표현이다.

오덕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에 쨩을 붙이는 경우가 많아 단어의 성격이 상당히 왜곡되었다. 이 경우 모라로 인한 성절 자음까지 반영한 듯한 "쨔응"이라고 쓰는 경우도 많다.[13]

하지만 한국에서도 사랑스러운 대상에게 '똥강아지'나 '애기'… 이런 표현을 쓰는 걸 볼 때 그들이 좋다면... 딱히 왜곡됐다고 하기엔 거시기한 듯 싶다.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지만 2010년대 들면서 국내에 더빙 방영하는 일본 애니 중에서 그대로 -짱이라고 해석하기도 한다. 하이큐!! 극장판 시리즈에서 오이카와가 이와이즈미에 대해서 그대로 이와짱이라고 하거나 오소마츠 6쌍둥이 2기 16화에서 킨짱이라고 그냥 부르는 것을 보면 매니아 애니에 한해서만 호칭에 대한 규제가 어느 정도 완화된 듯하다.

한국어를 사용하는 사람들 중 몇몇은 친근하게 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좀 더 비틀어서 '쟈응'이라고도 한다. 예를 들면 카연갤에서 '하와와 여고생쟈응' 타령하는 게 있다.

2.1. 표기법

일반적으로 서브컬처 계열에선 이란 표현이 많이 사용되며, 이를 위시로 한 만화 등의 정발판에서 ちゃん을 표기할 경우 대부분 '짱'으로 표기한다. (예를 들자면, 짱구는 못말려의 주인공 신짱구의 일본 이름 '노하라 신노스케'는 신짱이라 표기 한다.) 백괴사전 표기법에서도 마찬가지로 ちゃん의 한글 표기를 '짱'으로 규정하고 있다.

외래어 표기법을 반영하려면 어두에서 ‘잔’, 어중에선 ‘찬’이 되어 음절에 대한 해석에 따라 ‘잔’ 또는 ‘찬’으로 표기하는 게 맞겠지만, 하위 문화 계열에선 이것이 지켜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 한편 양덕들은 ちゃん을 -chan으로 표기한다.

국립국어원에 따르면 외래어 표기법의 띄어쓰기는 따로 정해진 것이 없지만 한국어에 준하여 쓰는 것이 좋다고 한 바 있다. 즉 짱은 호칭에 속하므로 아래 예시처럼 이름과 띄어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호칭의 띄어쓰기에 관해서는 자주 틀리는 띄어쓰기 참고.

고전 단편 소설 꺼삐딴 리에는 친일파였던 주인공인 이인국 박사가 딸 나미의 어린 시절(즉 일제강점기)를 회상하며 나미'창'이라고 부르는 내용이 나온다. 일제강점기 시절에도 아버지가 어린 딸을 부를 때 이 단어를 사용했다는 것과 60년대 표기법으로는 '창'으로 표기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3. ちゃん을 사용하는 캐릭터

  • 주로 어린 아이처럼 천진난만하고 순수한 캐릭터가 대부분. 능글맞고 하라구로거나 흑막인 캐릭터(★)도 자주 포함된다.


[1] 예) 민식[2] 예) 영희[3] 동물도 포함된다.[4] 간혹 아빠야, 엄마야라는 말이 있지만 이는 누가봐도 유아어일 뿐, 위의 おとうちゃん, おかあちゃん과 전혀 다른 의미다.[5] ~아나 ~이와는 용도가 약간 다르다. 한국어에서는 처음 보거나 별로 안 친해도 동성끼리는(특히 초등학생이) 그냥 ~아 라고 부르지만, 일본어에서는 안 친하면 ~쨩보다는 성을 부르고~상이라고 하는 게 대부분이다.[6] 마찬가지로 한국어권 작품의 영어 번역시 -님, -씨 같은 호칭을 음역하는 경우가 상당하다.[7] 단지 -inho, -inha는 친애하는 의미보단 귀엽다, 작은 그런 의미다. 예를 들어 호나우도에 inho를 붙여 Ronaldinho라고 하면 작은 호나우도란 뜻이다. 반대로 크다는 의미로 ~ao의 후미를 붙인다. 큰, 또는 뚱뚱한 호날도라고 할 때 Ronaldao란 식으로 쓴다.[8] 남자아이를 부를 때 쓰이는 경우도 있지만 드문 편. 대개 이런 경우 남자아이에겐 '군'을 붙인다.[9] 일본에서는 친하다 하더라도 보통 정도의 친한 수준이 아닌 서로의 어떤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는 절친이나 연인 수준의 꺼리낌 없는 사람들에게 이름을 부를 수 있다. 다만 츠유리 쿠민 같이 성이 특이해 이름인 쿠민으로 불리는 경우라든지, 형제/자매/남매(특히 쌍둥이), 혹은 같은 성(또는 발음이 같은 성)을 가진 사람을 구분하기 위해 쓰는 이름을 부르는 경우라든지 등은 특이한 경우다.[10] 일본에서는 호칭을 잘못 부르면 '요비스테' 라고해서 굉장히 무례한 행동으로 여겨진다. 한국 사람에게 존댓말이나 존칭을 제대로 붙이지 않으면 굉장히 무례한 것으로 받아들여지는 것과 비슷할지도 모른다. 물론 일본에서는 무례지만 한국에서는 맞을지도 모른다.[11] 그렇다고 해서 さん이 언제나 '씨'에 대응되는 것은 또 아니다.[12] 오히려 여자를 대상으로 ~상을 붙이는 것을 양으로 번역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쪽이 좀 더 적절한 표현이다.[13] "쨔앙"이 아닌 게 포인트.[14] 형인 마사오미와 우쿄, 그리고 사이가 안 좋은 이오리를 제외하고 히로인 에마와 다른 동생들한테 쨩을 붙인다.[15] 자기 자신을 자주 'BB 쨩'이라고 칭한다.[16] 주로 텐마 가브릴 화이트에게 사용. 쿠루미자와 사타니키아 맥도웰에게는 상(さん)을 붙인다.[17] 급우들의 성씨(남학생)나 이름(여학생)에 쨩을 붙여서 부른다. 자기 자신도 '츠유쨩'으로 불리길 원한다.[18] 어릴 때 부터 알아서인지 바쿠고 카츠키를 캇짱이라고 부른다.(...) 정작 1-A반과 친한 사람들만 빼면 그렇게 부르는걸 모른다는게 함정[19] 작중에서는 그렇게 많이 쨩을 붙이지는 않고, 니얀다의 목소리로 읽어주는 에피소드 제목에 많이 쓴다. コンちゃんの家出, ごめんね、ニャコちゃん 등.[20] 렌게는 코마리를 코마짱, 아카네를 아카짱이라고 부르고, 카즈호도 코마리를 코마쨩이라고 부른다. 렌게의 경우 예외로 나츠미를 낫쯩, 호타루를 호타룽, 호노카를 호노카찡, 히카게를 히카네라고 부른다.[21] 렌게를 렌쨩이라고 부른다. 예외로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학생들에게는 선배라고 부른다.[22] 가끔 코마리를 코마쨩이라고 부를 때가 있다. 예외로 렌게한테는 렌쭁, 호타루한테는 이름으로 부른다.[23] 코노미를 코노미쨩이라고 부른다. 예외로 렌게, 나츠미, 호타루한테는 이름으로, 카즈호를 카즈네라고 부른다.[24] 나츠미를 낫쨩, 코마리를 코마리쨩이라고 부른다.[25] 코노미를 코노쨩, 카즈호를 카즈쨩이라고 부른다. 예외로 자식들한테는 이름으로 부른다.[26] 호타루를 호타루쨩이라고 부른다. 예외로 렌게한테는 이름으로 부른다.[27] 쿠노이치를 제외하면 주로 키리마루한테만 쓰는 편이다.[28] 코토리는 애니에서 '호노카짱'이라는 대사가 하도 많이 나와서 아예 이것만 따로 모아놓은 영상이 있다. 호노카짱 호노카짱 호노카짜앙 한술 더 떠 얀데레로 만드는 경우도 있다.[29] 코이즈미 하나요에게는 예외로 "카요찡"이라고 부르고, 나카스 카스미에게는 카스밍이라 부른다. [30] 자신보다 사람야자와 니코에게만 사용한다. 1학년 특성 상 작품에서 자신보다 연하가 많지 않아 쨩을 안 쓴다고 오해받는 케이스. [31] 아야세 에리, 야자와 니코에게는 예외로 "에리치", "니콧치"라고 부른다. 타카미 치카에게도 "치캇치"를 사용하며, 린처럼 카스미를 "카스밍"이라 부른다.[32] 같은 그룹 소속 3학년 멤버들 + 치카 및 요우(애니메이션 이전)에게는 이름으로만 호칭한다. 리코, 같은 소속 1학년 멤버들, 다른 그룹 소속의 경우 학년 상관없이 전부 짱을 붙인다.[33] 우에하라 아유무를 제외한 모든 멤버에게 사용한다.[34] 하라구로 캐릭터. 예외로 오사카 시즈쿠는 "시즈코", 텐노지 리나는 "리나코"라고 부른다. 미후네 시오리코도 초반에는 성으로만 호칭하다 "시오코"라고 부른다. 따라서 같은 팀 멤버들에게는 쨩을 사용하지 않고, 뮤즈나 아쿠아 1학년 멤버들에게만 사용했지만 현재 코이즈미 하나요니시키노 마키는 각각 카요코, 마키코로 부른다. 점점 다른 팀 1학년 멤버들에게도 '-코' 호칭을 사용할 것으로 추정.[35] 같은 그룹 소속 2, 3학년 멤버들에게는 이름으로만 호칭한다. 다른 그룹 소속의 경우 학년 상관없이 전부 짱을 붙인다.[36] 코노에 카나타에게만 사용. "카나 짱"이라고 부른다.[37] 서로 카논 짱, 치이 짱이라고 부른다.[38] 스바루티아나같은 후배들한테는 찬을 붙이지 않는다.[39]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오히려 쨩을 붙이는 정도로 애용(?)한다. 토모에 마미를 제외한 모든 마법소녀의 끝에 쨩을 붙인다. 모모에 나기사는 이름을 부른 적이 없기 때문에 제외. 자기가 확실히 잘 알지도 쿄코에게도 쨩을 사용하는 것을 봐선 그냥 막 붙이는거 아니겠느냐는 말도 있다.[40] 소꿉친구마츠다 진페이를 진페이쨩이라 부르고, 이외는 후루야쨩이나 모로후시쨩 등 성을 붙여 부른다, 예외는 동기조 전원이 반장이라 부르는 다테 와타루.[41] 우사기는 또래의 여자아이들이나 연하의 여자아이(치비우사는 제외)들은 물론이고, 심지어 남자 친구한테도 마모쨩이라고 하는 등 쨩 호칭을 불러준다.[42] 원작/크리스탈에서는 그냥 이름으로만 부르는 경우도 있고 쨩을 붙여주는 경우도 있는데, 구애니판에서는 레이가 우사기를 우사기라고 불러주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서로 쨩이라고 불러준다.[43] 바이올렛 에버가든에게 사용한다. 배경이 유럽쪽인데 인물들에게 일본식 애칭을 붙이는 꽤 특이한 사례.[44] 주로 자신의 가학성에 들어맞는 적대관계 인물들을 칭할 때 사용한다. 보통 아예 깔보거나 능력/강함을 자신이 어느 정도 인정하면서도 제게 농락당한 적이 있는 상대가 대상이다. 자신의 계략에 손쉽게 열심히 이용해먹은 전적이 있는 츠바키 야요이, 상대 본인과 그 가족에게 가한 악행으로 원한이 깊은 나인 더 팬텀이나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 또는 하쿠멘 등. 특히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는 특별히 조롱하고 괴롭히기 즐겁거나 증오의 힘으로 존재를 단단히 유지하기 위해 자신에 대한 증오심을 더욱 들끓게 할 심산인 건지 툭하면 멍멍이(こいぬちゃん)라고 부르며 장난감 취급한다...[45] 연화 한정.[46] 막판에 아비한테 '아비짱' 이라고 부른다. 허나, 아비는 "짱은 붙이지마!"라며 화를낸다.[47] 여담으로, 팬들한테는 '아비짱'이라고 많이 불리고 있다. 공식애칭이 된걸지도....[48] 루체를 루쨩이라고 부른다.[49] 모든 캐릭터에게 이름칭호와 찬을 붙인다.[50] 서로 죠쨩,호쨩으로 부른다.[51] 이치고와 아오이는 서로와 을 제외하고 다 쨩을 붙인다.[52] 이쪽은 세이라를 빼고 쨩을 붙인다.[53] 로라를 빼고 거의 쨩을 붙인다.[54] 미오에게도 쨩을 붙였으나 퓨어 팔레트가 재결성하면서 미오에는 쨩을 붙이지 않는다.[55] 카렌을 빼고 쨩을 붙인다.[56] 선배들에게는 (이름 혹은 이름을 줄여서)쨩+선배라고 부른다.[57] 성에다가 쨩을 붙인다는게 매우 특이하다. 예)카미조 토우마 - 카미조쨩[58] 후루타니 히마와리는 이름 그대로 부른다.[59] 사실 작중에서 '쨩'을 사용하는 주요 캐릭터는 이 3명 뿐이다. 한 명은 잊자 다만 타이나카 리츠아키야마 미오우이를 부를 때 한정으로 '우이쨩'이라 한다.[60] 아예 자신 이름에 쨩을 붙인 예...사실 팝픈뮤직에는 그런 캐릭이 몇몇 더 있다.[61] 리코와 처음 만날 당시에는 쨩을 붙였으나 마법계에서 한 번 마찰이 생겨서 화해한 뒤에는 쨩을 붙이지 않는다.[62] 미라이와 마찬가지로 라라에게 초반에 쨩을 붙였으나 둘이 친해진 뒤로는 붙이지 않는다.[63] 흑막은 아니지만 능글맞은 성격에 속한다.[64] 재밌는 건 원화를 그린 사람(아오키 우메)이 같은 작품의 주인공인 마도카도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쨩을 주로 즐겨쓴다는 점. 둘 다 주인공인데다 성격도 약간 비슷한 편이다.[65] 친한 여자애들 한정.[스포일러] 66.1 66.2[67] 이쪽은 카오루카논 빼면 거의 다 짱을 붙인다. 카논과 가장 접점이 많은 단짝인데 왜 카논 짱이라고 안 하는지 의문.[68] 형인 마사오미와 우쿄, 그리고 사이가 안 좋은 이오리를 제외하고 히로인 에마와 다른 동생들한테 쨩을 붙인다.[69] 자기 자신을 자주 'BB 쨩'이라고 칭한다.[70] 주로 텐마 가브릴 화이트에게 사용. 쿠루미자와 사타니키아 맥도웰에게는 상(さん)을 붙인다.[71] 급우들의 성씨(남학생)나 이름(여학생)에 쨩을 붙여서 부른다. 자기 자신도 '츠유쨩'으로 불리길 원한다.[72] 어릴 때 부터 알아서인지 바쿠고 카츠키를 캇짱이라고 부른다.(...) 정작 1-A반과 친한 사람들만 빼면 그렇게 부르는걸 모른다는게 함정[73] 작중에서는 그렇게 많이 쨩을 붙이지는 않고, 니얀다의 목소리로 읽어주는 에피소드 제목에 많이 쓴다. コンちゃんの家出, ごめんね、ニャコちゃん 등.[74] 렌게는 코마리를 코마짱, 아카네를 아카짱이라고 부르고, 카즈호도 코마리를 코마쨩이라고 부른다. 렌게의 경우 예외로 나츠미를 낫쯩, 호타루를 호타룽, 호노카를 호노카찡, 히카게를 히카네라고 부른다.[75] 렌게를 렌쨩이라고 부른다. 예외로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학생들에게는 선배라고 부른다.[76] 가끔 코마리를 코마쨩이라고 부를 때가 있다. 예외로 렌게한테는 렌쭁, 호타루한테는 이름으로 부른다.[77] 코노미를 코노미쨩이라고 부른다. 예외로 렌게, 나츠미, 호타루한테는 이름으로, 카즈호를 카즈네라고 부른다.[78] 나츠미를 낫쨩, 코마리를 코마리쨩이라고 부른다.[79] 코노미를 코노쨩, 카즈호를 카즈쨩이라고 부른다. 예외로 자식들한테는 이름으로 부른다.[80] 호타루를 호타루쨩이라고 부른다. 예외로 렌게한테는 이름으로 부른다.[81] 쿠노이치를 제외하면 주로 키리마루한테만 쓰는 편이다.[82] 코토리는 애니에서 '호노카짱'이라는 대사가 하도 많이 나와서 아예 이것만 따로 모아놓은 영상이 있다. 호노카짱 호노카짱 호노카짜앙 한술 더 떠 얀데레로 만드는 경우도 있다.[83] 코이즈미 하나요에게는 예외로 "카요찡"이라고 부르고, 나카스 카스미에게는 카스밍이라 부른다. [84] 자신보다 사람야자와 니코에게만 사용한다. 1학년 특성 상 작품에서 자신보다 연하가 많지 않아 쨩을 안 쓴다고 오해받는 케이스. [85] 아야세 에리, 야자와 니코에게는 예외로 "에리치", "니콧치"라고 부른다. 타카미 치카에게도 "치캇치"를 사용하며, 린처럼 카스미를 "카스밍"이라 부른다.[86] 같은 그룹 소속 3학년 멤버들 + 치카 및 요우(애니메이션 이전)에게는 이름으로만 호칭한다. 리코, 같은 소속 1학년 멤버들, 다른 그룹 소속의 경우 학년 상관없이 전부 짱을 붙인다.[87] 우에하라 아유무를 제외한 모든 멤버에게 사용한다.[88] 하라구로 캐릭터. 예외로 오사카 시즈쿠는 "시즈코", 텐노지 리나는 "리나코"라고 부른다. 미후네 시오리코도 초반에는 성으로만 호칭하다 "시오코"라고 부른다. 따라서 같은 팀 멤버들에게는 쨩을 사용하지 않고, 뮤즈나 아쿠아 1학년 멤버들에게만 사용했지만 현재 코이즈미 하나요니시키노 마키는 각각 카요코, 마키코로 부른다. 점점 다른 팀 1학년 멤버들에게도 '-코' 호칭을 사용할 것으로 추정.[89] 같은 그룹 소속 2, 3학년 멤버들에게는 이름으로만 호칭한다. 다른 그룹 소속의 경우 학년 상관없이 전부 짱을 붙인다.[90] 코노에 카나타에게만 사용. "카나 짱"이라고 부른다.[91] 서로 카논 짱, 치이 짱이라고 부른다.[92] 스바루티아나같은 후배들한테는 찬을 붙이지 않는다.[93]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오히려 쨩을 붙이는 정도로 애용(?)한다. 토모에 마미를 제외한 모든 마법소녀의 끝에 쨩을 붙인다. 모모에 나기사는 이름을 부른 적이 없기 때문에 제외. 자기가 확실히 잘 알지도 쿄코에게도 쨩을 사용하는 것을 봐선 그냥 막 붙이는거 아니겠느냐는 말도 있다.[94] 소꿉친구마츠다 진페이를 진페이쨩이라 부르고, 이외는 후루야쨩이나 모로후시쨩 등 성을 붙여 부른다, 예외는 동기조 전원이 반장이라 부르는 다테 와타루.[95] 우사기는 또래의 여자아이들이나 연하의 여자아이(치비우사는 제외)들은 물론이고, 심지어 남자 친구한테도 마모쨩이라고 하는 등 쨩 호칭을 불러준다.[96] 원작/크리스탈에서는 그냥 이름으로만 부르는 경우도 있고 쨩을 붙여주는 경우도 있는데, 구애니판에서는 레이가 우사기를 우사기라고 불러주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서로 쨩이라고 불러준다.[97] 바이올렛 에버가든에게 사용한다. 배경이 유럽쪽인데 인물들에게 일본식 애칭을 붙이는 꽤 특이한 사례.[98] 주로 자신의 가학성에 들어맞는 적대관계 인물들을 칭할 때 사용한다. 보통 아예 깔보거나 능력/강함을 자신이 어느 정도 인정하면서도 제게 농락당한 적이 있는 상대가 대상이다. 자신의 계략에 손쉽게 열심히 이용해먹은 전적이 있는 츠바키 야요이, 상대 본인과 그 가족에게 가한 악행으로 원한이 깊은 나인 더 팬텀이나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 또는 하쿠멘 등. 특히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는 특별히 조롱하고 괴롭히기 즐겁거나 증오의 힘으로 존재를 단단히 유지하기 위해 자신에 대한 증오심을 더욱 들끓게 할 심산인 건지 툭하면 멍멍이(こいぬちゃん)라고 부르며 장난감 취급한다...[99] 연화 한정.[100] 막판에 아비한테 '아비짱' 이라고 부른다. 허나, 아비는 "짱은 붙이지마!"라며 화를낸다.[101] 여담으로, 팬들한테는 '아비짱'이라고 많이 불리고 있다. 공식애칭이 된걸지도....[102] 루체를 루쨩이라고 부른다.[103] 모든 캐릭터에게 이름칭호와 찬을 붙인다.[104] 서로 죠쨩,호쨩으로 부른다.[105] 이치고와 아오이는 서로와 을 제외하고 다 쨩을 붙인다.[106] 이쪽은 세이라를 빼고 쨩을 붙인다.[107] 로라를 빼고 거의 쨩을 붙인다.[108] 미오에게도 쨩을 붙였으나 퓨어 팔레트가 재결성하면서 미오에는 쨩을 붙이지 않는다.[109] 카렌을 빼고 쨩을 붙인다.[110] 선배들에게는 (이름 혹은 이름을 줄여서)쨩+선배라고 부른다.[111] 성에다가 쨩을 붙인다는게 매우 특이하다. 예)카미조 토우마 - 카미조쨩[112] 후루타니 히마와리는 이름 그대로 부른다.[113] 사실 작중에서 '쨩'을 사용하는 주요 캐릭터는 이 3명 뿐이다. 한 명은 잊자 다만 타이나카 리츠아키야마 미오우이를 부를 때 한정으로 '우이쨩'이라 한다.[114] 아예 자신 이름에 쨩을 붙인 예...사실 팝픈뮤직에는 그런 캐릭이 몇몇 더 있다.[115] 리코와 처음 만날 당시에는 쨩을 붙였으나 마법계에서 한 번 마찰이 생겨서 화해한 뒤에는 쨩을 붙이지 않는다.[116] 미라이와 마찬가지로 라라에게 초반에 쨩을 붙였으나 둘이 친해진 뒤로는 붙이지 않는다.[117] 리코와 처음 만날 당시에는 쨩을 붙였으나 마법계에서 한 번 마찰이 생겨서 화해한 뒤에는 쨩을 붙이지 않는다.[118] 미라이와 마찬가지로 라라에게 초반에 쨩을 붙였으나 둘이 친해진 뒤로는 붙이지 않는다.[119] 흑막은 아니지만 능글맞은 성격에 속한다.[120] 재밌는 건 원화를 그린 사람(아오키 우메)이 같은 작품의 주인공인 마도카도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쨩을 주로 즐겨쓴다는 점. 둘 다 주인공인데다 성격도 약간 비슷한 편이다.[121] 친한 여자애들 한정.[123] 이쪽은 카오루카논 빼면 거의 다 짱을 붙인다. 카논과 가장 접점이 많은 단짝인데 왜 카논 짱이라고 안 하는지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