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012년 11월 9일에 발매된 그린데이의 10번째 정규 앨범.
《¡Uno!》가 발매되고 약 1달 후에 나온 '3부작(Trilogy) 앨범'의 두 번째 작품으로, 2012년에 밴드의 4번째 멤버으로 정식 영입된 기타리스트 제이슨 화이트(Jason White)가 참여한 두 번째 앨범이다.
기존의 앨범들과도 다른 시도를 한 3부작 앨범을 파티로 비유한 프론트맨 빌리 조 암스트롱의 말을 빌리자면 《¡Dos!》는 '파티의 중심'이 되는 앨범이라고 한다. 《¡Uno!》에서 맛보여준 개러지 록 사운드를 더 심화시키고 있는 작품인데, 훨씬 더 파워 넘치고 공격적인 느낌을 준다. 그렇기에 1분 정도되는 잔잔한 첫 번째 트랙 "See You Tonight"만 듣고 조용하고 서정적인 앨범일거라고 착각하면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여튼 이와 같은 이유로 밴드 구성원들은 이 앨범을 '폭스보로 핫 텁스(Foxboro Hot Tubs)'[1]의 두 번째 앨범으로도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평단의 반응은 3부작 앨범 중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차트 성적 및 앨범 판매량은 부진했다. 빌보드 200 차트 9위, UK 차트 10위로 데뷔한 것까지는 좋았는데, 그린데이의 앨범 커리어 역사상 처음으로 일주일 판매량[2]이 10만 장을 넘지 못하며 흥행에 실패했다. 《¡Uno!》 이후 《¡Dos!》가 발매될 때까지 1달이라는 짧은 텀도 문제였지만 당시 iHeart Radio에서 주최한 콘서트에서의 사건[3]으로 여론이 안 좋아지면서 앨범 판매에 악영향을 주었다고 보는 견해도 있다. 그래도 전세계 22개 차트에서 10위권 안에 오르며 체면은 차렸다고 할 수 있겠다(...).
《¡Uno!》가 발매되고 약 1달 후에 나온 '3부작(Trilogy) 앨범'의 두 번째 작품으로, 2012년에 밴드의 4번째 멤버으로 정식 영입된 기타리스트 제이슨 화이트(Jason White)가 참여한 두 번째 앨범이다.
기존의 앨범들과도 다른 시도를 한 3부작 앨범을 파티로 비유한 프론트맨 빌리 조 암스트롱의 말을 빌리자면 《¡Dos!》는 '파티의 중심'이 되는 앨범이라고 한다. 《¡Uno!》에서 맛보여준 개러지 록 사운드를 더 심화시키고 있는 작품인데, 훨씬 더 파워 넘치고 공격적인 느낌을 준다. 그렇기에 1분 정도되는 잔잔한 첫 번째 트랙 "See You Tonight"만 듣고 조용하고 서정적인 앨범일거라고 착각하면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여튼 이와 같은 이유로 밴드 구성원들은 이 앨범을 '폭스보로 핫 텁스(Foxboro Hot Tubs)'[1]의 두 번째 앨범으로도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평단의 반응은 3부작 앨범 중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차트 성적 및 앨범 판매량은 부진했다. 빌보드 200 차트 9위, UK 차트 10위로 데뷔한 것까지는 좋았는데, 그린데이의 앨범 커리어 역사상 처음으로 일주일 판매량[2]이 10만 장을 넘지 못하며 흥행에 실패했다. 《¡Uno!》 이후 《¡Dos!》가 발매될 때까지 1달이라는 짧은 텀도 문제였지만 당시 iHeart Radio에서 주최한 콘서트에서의 사건[3]으로 여론이 안 좋아지면서 앨범 판매에 악영향을 주었다고 보는 견해도 있다. 그래도 전세계 22개 차트에서 10위권 안에 오르며 체면은 차렸다고 할 수 있겠다(...).
2. 트랙 리스트
[1] 2007년에 결성된 그린데이의 개러지 록 사이드 프로젝트 밴드. 2008년 4월 22일에 첫 번째 앨범 《Stop Drop and Roll!!!》을 냈는데 이게 입소문을 타고 빌보드 200 차트 21위, UK 차트 37위에 올랐다. 이런 연유로 '도대체 이 화제의 신인이 누군가'했다가 익숙한 목소리를 듣고 '그린 데이가 또 장난쳤구나'했다는(...) 뒷얘기도 있다. 원래 'Foxboro Hot Tubs'라는 이름은 그린데이가 비밀쇼를 기획할 때 써먹는 가명이라고 한다.[2] 발매 첫 일주일 동안 미국에서만 팔린 앨범 판매량을 말한다. 《¡Dos!》는 일주일 판매량이 69,000장에 그쳤다.[3] 그린데이 문서의 사건사고 항목 참조.[4] 이 곡은 'Mystic Knights of the Cobra'라는 인디밴드의 여자보컬 Lady Cobra가 피처링하고 있는데, 이 사람이 바로 이전 곡 "Lady Cobra"의 모델이 된 주인공이다.[5] 2011년 27살의 나이로 요절한 영국 뮤지션 에이미 와인하우스(Amy Winehouse)에게 바치는 헌정곡이다. 에이미의 죽음에 대한 애도의 감성보다는 외롭고 힘겨운 삶을 살다가 떠난 그녀에 대한 애틋한 위안이 주를 이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