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Cancel Culture(캔슬 컬처)을 대표하는 해시태그로서 주로 Toxic한 stan들이 다른 가수나 셀럽들을 캔슬하기 위해 쓴다. 캔슬 컬처 자체가 스탠들의 Toxic한 행동에서 비롯된 것이다 보니 캔슬 컬쳐에 대한 미국인들의 인식은 좋지 않다.
캔슬 컬쳐를 이해를 못하는 분들께 설명드리자면, 캔슬 컬쳐나 "캔슬"하다를 어떻게 번역해야 될 지는 모르겠지만 특정 셀럽을 "Cancel"한다는 말은 그 셀럽의 커리어를 끝장냈다는 소리이다.
물론 말로만 끝장이지[1] 그 셀럽도 팬층이 있고 또 그 셀럽이 아무 잘못이 없는 경우에도 Toxic하게 밀어붙이는 경우가 많으니...
이 해시태그가 쓰일 때는 거의 대부분의 경우가 #Cancel을 앞에 붙이고 #Cancel 바로 뒤에 그 캔슬할 대상을 붙인다. 예시가 #CancelKorea[2]
캔슬 컬쳐를 이해를 못하는 분들께 설명드리자면, 캔슬 컬쳐나 "캔슬"하다를 어떻게 번역해야 될 지는 모르겠지만 특정 셀럽을 "Cancel"한다는 말은 그 셀럽의 커리어를 끝장냈다는 소리이다.
물론 말로만 끝장이지[1] 그 셀럽도 팬층이 있고 또 그 셀럽이 아무 잘못이 없는 경우에도 Toxic하게 밀어붙이는 경우가 많으니...
이 해시태그가 쓰일 때는 거의 대부분의 경우가 #Cancel을 앞에 붙이고 #Cancel 바로 뒤에 그 캔슬할 대상을 붙인다. 예시가 #CancelKorea[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