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역대 iOS 버전 일람)] [[파일:IOS_11_logo.png|width=300&height=300&align=center]] [[파일:image_xlarge.jpg|align=center]] [목차] == 개요 == >'''A giant step for iPhone. A monumental leap for iPad.''' >'''iPhone을 위한 큰 한 걸음. iPad를 위한 위대한 도약.'''[* 달에 인류 최초로 발을 디딘 [[닐 암스트롱]]이 한 명언의 오마주이다.] [[iOS]]의 11번째 버전. 한국 시각 2017년 6월 5일 [[WWDC#s-2.19|WWDC 2017]]에서 공개되었으며 9월 발표에 따르면 2017년 9월 19일(한국 시간으로 20일)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예고대로 한국 시각 2017년 9월 20일 오전 2시 10분쯤에 출시되었다. iOS 11의 주요 변경점으로는 32Bit 미지원[* [[iOS 10]].3부터 32Bit 앱을 실행 시 경고 메시지를 띄워서 예상되었던 특징이다.], 머신 러닝 적용 확대 등이 있다. == 주요 추가 기능 == === Files === >'''Wherever they are, they’re here.''' >'''어딜 가든 모든 파일이 여기 옹기종기.''' 여태까지 서드파티 앱으로만 지원하던 파일 탐색기를 지원하게 되었다. [[iCloud#s-2.2|iCloud Drive]], [[Google Drive]] 등의 클라우드 스토리지도 지원한다. 파일 앱 내에서 Flac 파일 재생을 지원한다. [[iPhone 7]] 이상만 지원되지만 언젠가부터 [[iPhone 6|6]]에서도 지원하기 시작했다. Files 앱 내에서 내장 저장소 관리가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으나, 아쉽게도 내장 저장소는 관리가 안 된다고 한다. [youtube(g1ncf0u1eW8)] === Dock(iPad 전용) === >'''Bottom line, a more powerful way to work.''' >'''‘더 강력한 작업 방식’에 밑줄 진하게.''' 스와이프 한 번으로 다른 앱을 실행할 수 있다. [[iPad]]의 경우 가장 마지막에 실행한 앱 아이콘이 독에 추가되어 나타나고 앱 실행 중에도 스와이프로 독을 꺼내올 수 있다. 꺼내온 독에서는 아이콘을 드래그하는 것으로 Split View를 사용 가능. 그 외에 독에 추가할 수 있는 앱의 최대 개수가 대폭 늘어나는 등, 여러모로 iPad에 최적화된 설계를 가한 느낌. iPhone, iPad 모두 Dock의 앱에서 아이콘 이름이 나오지 않게 되었다. === Multitasking === ==== iPad 한정 기능 ==== >'''Better in multiple ways.''' >'''여러 일 하기 여러모로 좋아지다.''' [[iPad]]의 멀티태스킹 기능이 한층 더 좋아졌다. Slide Over와 Split View가 둘 다 활성화된 상태로 유지가 가능하며 둘 다 위쪽의 손잡이를 잡고 왼쪽으로 슬라이드하면 왼쪽으로 이동시킬 수도 있다. 물론 그 반대로도 가능. 또한 Split View가 적용된 상태가 앱 전환기에도 저장돼 다른 앱을 실행했다 와도 열려 있던 그대로 다시 띄울 수 도 있다. 다만 Slide Over의 작동 방식이 변경되었다. 기존에는 iPad의 오른쪽 끝부분에서 왼쪽으로 스와이프를 하면 Slide Over가 동작하는 방식이었지만 iOS 11에서는 독에서 불러오는 방법, 그리고 홈 화면에서 앱 두 개를 동시에 선택해서 동작시키는 방법으로 변경되었다. ==== 일반적 멀티태스킹[* 홈 버튼 두 번 누르기 또는 AssistiveTouch에 있는 "멀티태스킹" 기능] 변화 ==== [[iOS 10]]까지는 홈 화면이 멀티태스킹 화면에서 맨 위에 항상 있었지만 iOS 11에서는 홈 화면이 없어지고 백그라운드 실행 중인 애플리케이션만 보여진다. 이때 홈 화면으로 나가고 싶으면 열려 있는 애플리케이션 주위에 흐린 가장자리 부분을 탭하거나 홈 버튼을 누르면 되고 iPhone의 경우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종료했을 때는 홈 화면으로 저절로 넘어간다. 참고로 열려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없을 때는 멀티태스킹 메뉴가 살짝 보여졌다가 홈 화면으로 되돌아간다. === Drag and Drop(iPad 전용) === >'''Give it a touch.''' >'''이제 손가락으로.''' 말 그대로 드래그 앤 드롭으로 복사/붙여넣기 또는 사진 첨부 등을 할 수 있다. 드래그한 컨텐츠는 Split View로 열려 있는 다른 앱에 붙여넣거나 드래그한 상태로 앱 전환기를 열고 다른 앱에 붙여넣을 수 있다. 컨텐츠를 드래그한 상태에서 다른 컨텐츠를 추가로 선택하여 한꺼번에 붙여넣기할 수도 있다. 텍스트나 사진, 파일뿐만 아니라 심지어 홈 화면에서 앱 아이콘을 이동할 때도 가능하다. 다만 모든 앱에서 가능한 것이 아닌 해당 앱 개발자가 Drag and Drop 기능을 별도로 추가해야 한다. === [[Apple Pencil]](iPad Pro 시리즈, iPad 6세대 전용) === >'''More ways to make your mark.''' >'''[[전영록|다양하게 쓰려거든 연필로 쓰세요.]]''' Apple Pencil을 위한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었다. *즉석 마크업: 화면을 캡처하면 좌측 하단에 미리보기가 잠시 뜬다. Apple Pencil을 이용하여 스크린샷에 메모할 수 있다. *즉석 메모: 잠금화면을 Apple Pencil로 누르면 바로 메모 앱이 열린다. 메모 앱에서 손으로 글씨를 필기한 내용은 자동으로 텍스트로 인식하여 Spotlight 등에서 검색이 가능하다.(현재 [[영어]]와 [[중국어]]만 지원) *인라인 드로잉: 메모 앱에서 Apple Pencil로 그림을 그리면 곧바로 원래 있던 텍스트 사이에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공간이 생겨난다. *스캔 및 서명: 카메라로 문서를 촬영하여 스캔할 수 있고 여기에 Apple Pencil로 메모 또는 서명 후 저장할 수 있다. === 애니모티콘([[iPhone X]] 전용) === >'''A new way to get into character.''' >'''캐릭터와 하나되는 새로운 방식.''' [[파일:20180509-165332.gif]] '''TrueDepth''' 카메라가 50개 이상의 근육들의 움직임을 포착한뒤 분석하여 세밀한 표정을 16개의 Animoji에 반영한다. [[iMessage]] 앱에서만 만들 수 있고 TrueDepth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는 [[iPhone X]]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모티콘을 고르면 이모티콘이 고개를 같은 방향으로 흔들기도 하고 닭의 경우 닭벼슬까지 흔들린다. 애니모티콘을 길게 눌러 대화창으로 드래그를 하면 사진이 되고 동영상을 촬영하듯이 빨간색 원을 누르면 최대 10초까지 녹음할 수 있다.[* 이것을 이용하여 소리나 인사말을 하는 유저들도 있고 사용자 목소리를 끄거나 켤 수도 있다. 자세한 방법은 https://emoijpedia.org/animoji/에서 확인할 수 있지만 링크가 5월 2018년 기준으로 작동하지 않는다.] [[iPhone X]]와 함께 소개된 애니모티콘 ||👽 외계인||2017년 11월 16일|| ||🐱 고양이 얼굴||2017년 11월 16일|| ||🐔 닭 얼굴||2017년 11월 16일|| ||🐶 개 얼굴||2017년 11월 16일|| ||🦊 여우 얼굴||2017년 11월 16일|| ||🐼 판다 얼굴||2017년 11월 16일|| ||🐰 토끼 얼굴||2017년 11월 16일|| ||🦄 유니콘 얼굴||2017년 11월 16일|| ||💩 똥 더미||2017년 11월 16일|| [[iOS 11/정식 출시 이후#s-4|iOS 11.3]]에서 추가된 애니모티콘 ||💀 해골||2018년 2월 24일|| ||🦁 사자 얼굴||2018년 2월 24일|| ||🐻 곰 얼굴||2018년 2월 24일|| ||🐲 용 얼굴||2018년 2월 24일|| === ARKit(증강 현실) === >'''A new world all around you.''' >'''주변을 변화시키는 앱들.''' 증강현실 플랫폼인 ARKit을 공개했다. 트래킹에 [[QR코드]]나 별도의 하드웨어를 필요로 하지 않으면서 상당히 뛰어난 AR 기능을 구현해 개발자들에게 호평받았다. [[WWDC]]가 시작되기 전에는 스마트 스피커나 새로운 하드웨어에 관심이 쏠렸지만 기조연설 이후에는 ARKit이 가장 주목받고 있다. ARKit이 발표되면서 [[Apple]]이 증강현실 안경을 출시할 것이라는 예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 2017년 초반에는 Apple의 AR 안경이 거의 완성 단계지만 몇 가지 기술적 문제 때문에 공개를 미루고 [[iOS]]에 먼저 AR 기능이 탑재될 거라는 예측이 나오기도 했는데 결과적으로 맞아 떨어진 셈. AR 기능을 맛보고 싶다면 지도 앱에 들어가 Flyover를 지원하는 도시를 찾아보자. Flyover를 실행하면 AR을 이용한 뷰 기능을 사용해 볼 수 있다. ARKit은 [[Apple A9]] 이상의 AP를 사용하는 [[iPhone 6s|iPhone 6s/6s+]], [[iPhone SE]], [[iPhone 7]]/[[iPhone 7 Plus]], [[iPhone 8]]/[[iPhone 8 Plus]], [[iPhone X]], iPad Pro 시리즈, [[iPad(5세대)|iPad 5세대 이상]]에서 지원된다. === [[Apple Pay]] Cash === >'''Pay friends with a message(메시지로 친구들과 결제하세요).''' [[iMessage]]에서 [[Apple Pay]]를 이용한 [[P2P]] 송금을 지원한다. iOS 11 초기 버전에는 포함이 되어있지 않았으나 [[iOS 11/정식 출시 이후#s-3|iOS 11.2]]에서 업데이트로 추가. Apple Pay도 지원 안 되는 한국은 당연히 사용 불가능. === Live Photos === >'''Livelier than ever.''' >'''그 어느 때보다 생생하게.''' 재생할 때 비디오 재생처럼 시간 표시바가 추가되도록 변경되었다. 루프, 바운스, 장노출의 3가지 기능이 추가되었다. 머신 러닝을 이용하여 라이브 포토를 흔들림 보정과 시작과 끝 자연스럽게 잇기 등 효과를 적용해준다. 새로 추가된 루프, 바운스, 장노출로 편집을 하게되면 [[GIF]]로 저장이 되기 때문에 드디어 GIF도 지원하게 되었다. 편집 과정에서 소리를 꺼버릴 수도 있고 비디오 중 한 프레임을 골라 대표 사진을 변경할 수도 있다. === 카메라 === >'''Classic inspiration for timeless filters.''' >'''새롭게 조명받는 당신의 사진.''' [[iOS 7]]부터 존재하던 필터를 갈아엎었으며 필터를 선택하는 UI 또한 변경되었다. [[QR코드]]를 비추면 결과를 알림으로 쏴주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카메라를 위에서 아래로 바라보며 찍을 때 수평을 알려주는 십자 인디케이터가 추가되었다. 격자 옵션을 켜야만 나타난다. A10 이상의 AP를 사용하는 기기에서 HEVC 동영상과 [[HEIC|HEIF 이미지]]로 저장하는 옵션이 추가되어 용량을 크게 절약할 수 있게 되었다. 설정 내에서 '''높은 호환성''' 혹은 '''고효율성'''으로 바꿀 수 있다.[* 높은 호환성은 기존의 JPEG/H.264 포맷으로 저장한다. 다만 새로 촬영하는 사진의 경우에만 적용된다.] 기존 촬영한 사진은 변경되지 않는다. === [[App Store]] === >'''The all-new App Store.''' >'''완전히 새로운 App Store.''' App Store 디자인이 공홈의 문구처럼 완전히 새롭게 바뀌었다. 게임과 앱 탭이 분리되었고 앱 추천 기능도 매우 강화되었다. 앱을 실행하지 않고도 App Store에서 앱 내 구입을 바로 결제할 수 있다. 또한 앱에 리뷰를 남기면 개발자가 직접 답변을 달아줄 수 있게 되었다. 게임과 앱 탭이 분리되면서 인기 차트 탭이 사라졌다. 게임 탭과 앱 탭을 통해서 다운로드 랭킹은 볼 수 있지만 최고 매출 랭킹은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다. 앱 추천 기능이 강화되었으나 어디까지나 에디터에 의한 주관적인 앱 목록일 뿐이며 최고 매출 랭킹 등 객관적인 자료를 소비자에게 제공하지 않고 추천된 목록만을 볼 수 있는 등 소비자의 선택을 제한하고 있어 향후 App Store에서의 Apple의 입김이 더 강해질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그리고 플러스 모델에서만 가능했던 구매 목록 가리기가 모든 모델로 확대되었다. 기존에는 [[iTunes]]를 이용하거나 플러스 모델에서만 가릴 수 있었지만 이 방법이 복잡하고 사용자들 사이에서 구매 목록이 용량을 차지한다는 루머가 끈질기게 생명력을 유지했기 때문에 전 기종으로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구매 목록은 아무런 용량을 차지하지 않고 iPhone에 어떤 영향을 주지 않지만 유저들의 앱 리뷰에 구매 목록을 지워달라는 요구가 상당히 많았다. 이에 정상적인 리뷰를 볼 수 없게 되고 앱의 평점을 믿을 수 없게 돼서 개발자들이 넷상에서 위와 같은 사실을 열심히 알렸지만 소용이 없었다.] === [[iMessage]] === >'''Get to the fun with fewer taps.''' >'''탭 몇 번만으로 바로 다른 앱으로.''' iMessage 앱을 더 빠르게 열 수 있도록 앱 서랍 UI가 개선되었다. iMessage가 [[iCloud]]를 통해 동기화된다. 따라서 한 기기에서 메시지를 삭제하면 다른 기기들에서도 삭제된다. 베타 초기 버전에서는 진행할 수 있었지만 여러 버그 때문에 미뤄졌는데 [[iOS 11/정식 출시 이후#s-4|iOS 11.3]]에 드디어 들어갔다. 다음 버전 발표 예정 3개월 전이었던 3월 드디어 정식 배포 후 약 7개월만에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 Business Chat(베타) ==== >'''A whole new way to talk to companies(기업과 이야기를 나누는 완전히 새로운 방법).''' Business Chat은 당신의 친구나 가족들처럼 쉽게 기업과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질문을 하고 스케줄 약속을 하고 심지어는 구매까지 할 수 있습니다. 바로 [[iMessage|Messages]] 앱 안에서요.[* 원문: Business Chat lets you connect with companies as easily as you do with friends and family. Ask for information, schedule appointments, or even make a purchase. Right in the Messages app.][* 번역기를 통해 작성하려 했으나 어색한 부분이 꽤 많아 직접 해석하였고 Connect; 연결하다, 접속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지만 어색해 이야기로 해석하였다.] 미국 지역에서만 사용 가능하고 [[iOS 11/정식 출시 이후#s-4|iOS 11.3]]에서 추가되었다. === [[Siri]] === >'''Naturally, more helpful.''' >'''더 자주 부르게 될 이름.''' 한층 더 강화되었으며, 번역 기능이 추가되었다.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를 지원한다. 아직은 베타로 진행하고 있어서 수시로 언어가 추가될 예정이다. 또한 나만의 DJ 기능도 추가되었다. 음악을 듣는 도중에 "'''이 음악의 드러머가 누구야?'''"라는 등의 질문을 하면 답해주고 그 드러머가 연주한 곡을 플레이 리스트로 만들어 주는 등의 기능이다. 머신 러닝을 통해 목소리가 더 다양하고 자연스러워졌다. 주로 억양에서 변화가 두드러진다. 다만 여전히 [[한국어]] Siri에서는 변화를 느끼기 어렵고 영어 Siri에서 확연한 변화를 느낄 수 있다. 기존 [[iOS 10]]에서 마이크가 있던 자리에 움직이는 이미지가 생겼다. 음성 대신 텍스트로도 시리에게 명령할 수 있게 되었다. 손쉬운 사용 옵션에서 ''입력하여 Siri 사용하기''를 켤 경우 텍스트 입력으로 Siri를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이 경우에는 음성으로 사용을 아예 포기해야 한다. QuickType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최근에 검색한 단어들에 기반하여 다음에 입력할 단어를 자동으로 추천해준다. 또한 [[Safari]]에서 현재 읽고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검색을 제안하기도 하고 항공편 일정 등을 자동으로 캘린더에 추가할 건지 물어보기도 한다. 예를 들어 [[나무위키]]에서 [[Apple Pay]] 문서를 보던 중에 검색창을 누르면 자동 완성으로 '''Apple Pay''', '''Voice Assistant'''를 추천해주는 식으로 작동한다. === [[Apple Music]] === >'''45 million songs. Zero ads.''' >'''45억개의 음악. 0개의 광고.''' For You 탭에서 친구가 들었던 음악이나 공유된 재생 목록을 볼 수 있다. === AirPlay 2 === >'''Home, sweet-sounding home.''' >'''음악이 가득한 보금자리.''' AirPlay 2를 지원하는 기기에 한정해서 여러 개의 Airplay 스피커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사실상 [[HomePod]]을 위한 기능. 또한 AirPlay 2로 음악을 듣는 중에 전화가 오더라도 이제 음악이 끊기지 않고 재생되며 iPhone에서는 통화를 계속 진행할 수 있다. [[WWDC#s-2.19|WWDC 2017]]에서 소개되었지만 정식 버전이 iOS 11.2.6이 현재까지 추가되지 않다가 [[iOS 11/정식 출시 이후#s-4|11.3]] 베타 1에서 생겼다가 베타 3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제거되었다가 [[iOS 11/정식 출시 이후#s-5|11.4]] 베타에 다시 들어갔으나 홈팟은 11.4 버전이 없기 때문에 홈팟으로는 사용할 수 없다. === 제어 센터 === >'''Make it your own.''' >'''뜻대로 맘대로.''' 디자인이 변경되어 제일 예뻤던 [[iOS 9]] 때처럼 1페이지로 돌아왔으며 3D 터치를 지원하는 기종은 3D 터치를 이용해 일부 항목을 확대할 수 있다. 물론 3D 터치를 지원하지 않는 기종은 길게 터치하여 확대 가능한 항목을 확대 할 수 있다.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한다. 커스터마이징에 따라 추가되는 기능이 늘었으며(셀룰러 On/Off 등), 화면 녹화 아이콘을 추가해서 OS 단위에서 화면 녹화가 가능하다. [[iPad]]의 경우 앱 전환기 화면에 제어 센터가 통합되어 있다. 그 이외에도 여러 가지 기능이 제어 센터에 통합되었다. 하지만 제거할 수 없는 버튼들이 있으며 추가할 수 있는 버튼도 제한적이다. 제어 센터에서의 [[Wi-Fi]]와 [[블루투스]]의 토글 방식이 기존과 달라졌는데 바로 전 버전인 [[iOS 10]]까지는 토글을 이용해 Wi-Fi나 블루투스를 누르면 완전히 꺼졌지만 현재 버전에서는 Wi-Fi 또는 블루투스를 완전히 끄지 않은 상태로 두되 새로운 Wi-Fi, 블루투스 검색 기능만을 끄게된다. 즉 제어 센터의 토글에서 Wi-Fi, 블루투스를 꺼도 ‘연결 안 됨’ 상태로 유지되는 것일 뿐 '''완전히 기능이 꺼진 것은 아니다!'''[* 토글에서만 끄고 Wi-Fi 설정에 들어가 보면 Wi-Fi는 계속 켜진 상태로 ‘제어 센터에서 새로운 Wi-Fi 네트워크 연결이 꺼져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볼 수 있다.] 새로운 Wi-Fi를 검색하지는 않으므로 배터리 낭비를 최소화하되 다시 켰을 때 빠른 Wi-Fi 연결을 할 수 있다. 위 내용은 블루투스도 같은 방식으로 동작한다. Wi-Fi나 블루투스를 완전히 끄고 싶으면 직접 설정에 들어가서 끄거나 [[Siri]]를 시켜서 꺼야 한다. 이 때도 토글에는 ‘끔’으로 표시된다. 사실상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욕을 먹고 있는 부분이다.[*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이 특정 상황에서 기기가 제멋대로 Wi-Fi 검색 기능을 켠다는 것인데 그 조건 중 하나가 ‘다른 위치로 이동하였을 때’가 있기 때문에 그냥 길을 가다가 보면 갑자기 Wi-Fi를 저 혼자 잡는다. 보통 길을 걸어다니면서 Wi-Fi를 쓰진 않으므로 정말로 불편한 경우이다.] === 지도 === >'''Stay on course. Indoors and out.''' >'''실외든 실내든 언제든 바른 길만.''' 주요 건물들의 경우 건물 내부까지 지원된다. 공항의 내부를 안내해 주거나 하는 식. === QuickType 키보드 === >'''Type with one hand tied behind your back.''' >'''한 손만으로도 한타이핑.''' 한 손만으로도 타이핑이 가능하게 엄지 손가락 쪽으로 키보드가 몰리는 기능이다. 왼쪽/오른쪽을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다. 그 이외에 [[iPad]]에서는 키보드를 아래로 스와이프해서 숫자와 특수 문자 등을 입력하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그런데 여러 언어의 키보드를 사용하는 사용자들 사이에서 키보드 언어를 바꾸려는데 자꾸 한 손 모드가 작동해 버려서 짜증나게 되는 일이 발생한다는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 === 자동 설정 === >'''Get off to a quick start.''' >'''재빠른 시작을 위해.''' [[Apple Watch]]와 iPhone을 처음 페어링하는 방식과 유사하게 새 폰이나 컴퓨터를 이미 가지고 있는 [[iOS]] 및 [[Mac(컴퓨터)|Mac]] 가까이에 위치시키면 자동으로 빠르게 대신 설정해주는 기능이다. 비슷하게 Apple 기기끼리 저장된 [[Wi-Fi]] 암호를 전송해주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 기타 === * 알림 센터가 잠금화면과 통합되었다. 상단바를 내리면 잠금화면이 나오고 거기에서 알림을 확인할 수 있다. * Core ML 프레임워크를 제공하여 개발자들이 머신 러닝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 [[iPhone 7]], [[iPhone 7 Plus]]의 [[NFC]] [[API]]가 공개되었다. 쓰기 기능은 지원하지 않고 읽기 기능만 오픈하였다고 한다. 그 때문에 한국에서 [[티머니]] 등으로 이용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 셀룰러 신호 세기 막대가 [[iOS 6]] 이후 4년 만에 예전의 막대 모양으로 바뀌었다. 다만 막대 개수는 5개에서 4개로 바뀌었다. * [[Wi-Fi]] 비밀번호를 가까운 기기로 전송하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제 [[iOS]] 디바이스끼리는 복잡한 Wi-Fi 비밀번호를 알려줄 필요가 없게 되었다. * 운전 중 방해 금지 모드가 추가되었다. 이 기능을 활성화한 동안에는 기존의 방해 금지 모드처럼 알림이 뜨지 않게 되고 부재중 전화에 대해 자동으로 응답하며 내비게이션의 조작도 일부 제한된다. 동승자의 경우에는 운전 중 방해 금지 모드를 해제할 수 있다. * iOS 5부터 iOS에 통합되어 있던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제거되었다. 그러나 이미 iOS가 서드파티 앱에 충분히 개방되어 있기 때문에 별 차이는 없을 것이다. 오히려 트위터의 경우 OS에 통합되어 있던 [[iOS 10]]까지는 사진 앱에서 한 번에 여러 장의 사진을 트윗하는 것이 지금까지도 불가능한 등 최신 기능의 반영이 늦는 측면이 있었는데 이것이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 다만 기존에 소셜 네트워크 옵션이 있었던 곳이 약간 크게 비워져 있어서 베타에서만 사라져 있고 정식 출시 시에는 돌아올 가능성도 있다. * 동영상 재생 인터페이스가 대폭 변경되었으며 동영상 재생 중 볼륨 조절 창이 우측 상단에 작게 나타나도록 변경되었다. * Apple ID에 '2단계 확인' 기능을 사용하고 있던 경우 iOS 11 또는 [[macOS]] 하이 시에라로 업그레이드하면 자동으로 '이중 인증'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라고 한다. 2018년 6월 15일부로 한국도 이중 인증을 지원한다. * 용량이 부족할 경우 오래 사용하지 않은 앱을 데이터만 남기고 삭제하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앱을 다시 설치하면 데이터도 복원된다. * 아이콘을 가리는 수준이었던 [[iOS 10]]과 달리 iOS 11에서는 기본 앱을 실제로 삭제할 수 있다. 전에는 기본 앱 검색 후 비행기 모드를 켠 뒤 다운로드를 누르면 다운되었지만 iOS 11부터는 불가능하다. 기본 앱을 완전히 삭제할 수 있어서 기본 앱들을 삭제하더라도 실제 확보 가능한 용량은 50MB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 [[iPhone]]의 Safari에서 링크를 눌러 새 탭에서 페이지가 열리면 그 페이지를 벗어나지 않는 경우에 한해 뒤로가기를 통해 이전 탭으로 돌아갈 수 있다. Mac용 Safari에서는 이미 적용되어 있던 기능이다. * 스마트 반전(Smart Invert)이라는 색상 반전 기능이 추가되었다. 모든 색상을 반전시키는 기존의 색상 반전과 달리 사진 등은 색상을 반전시키지 않는다. * [[FaceTime]] 통화 중 라이브 포토 캡처 기능이 추가되었다. 통화 중인 상대방에게 알림이 간다. * [[AirPods]]을 사용 중인 경우 AirPods 설정에서 오른쪽 유닛과 왼쪽 유닛의 컨트롤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다.(예를 들면 왼쪽 이중 탭은 Siri, 오른쪽 탭은 다음 곡 재생) 또한 AirPods 연결 시 AirPods 모양이 빙글빙글 도는 애니메이션이 추가되었다. * 사진 앱에서 새로 찍은 사진이 [[iCloud]]에 업로드될 때 단순히 업로드 중이라고 표시되던 전 버전과 달리 어느 정도 업로드가 완료되었는지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진행바가 표시된다. * 사진, [[iMessage]]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마크업 기능이 상당히 버프먹었다. 대표적으로 도형을 펜으로 그리면 보정해주었던 기능도 삭제되었다. * Safari 스크롤 감도가 [[iOS]]의 다른 스크롤들의 감도와 통일되었다. 이전 Safari에 비해 한 번 스와이프에 더 많이 스크롤된다. * 스크린샷을 찍으면 좌하단에 조그맣게 스크린샷의 섬네일이 표시되며 터치하면 바로 편집할 수 있다. 연속으로 스크린샷을 찍어도 섬네일까지 찍히지는 않으니 연사해도 된다. * 잠금화면과 제어 센터에서 재생 중인 음악의 표시 화면이 바뀌었다. 앨범 이미지가 예전보다 작게 나온다. * 가족 공유 사용 시 [[iCloud]] 200G 옵션 이상을 선택하면 가족 구성원 모두가 나누어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다른 가족 구성원이 [[iOS 10]]이라도 가족 대표가 iOS 11이라면 사용할 수 있다. * [[Spotlight]]에서 비행기 항로 검색 기능이 추가되었다. 예를 들어 [[대한항공]]의 코드인 KExxx,,(숫자),,를 Spotlight에 입력하면 해당 비행편의 정보가 검색되는 식. * 시계 앱 타이머 기능 초 단위 추가. * 설정 앱에서 일반>시스템 종료 메뉴가 추가되었다. 전원/잠자기 버튼을 꾹 눌렀을 때와 동일하게 밀어서 전원 끄기 화면이 나온다. * 기존의 32Bit 기반의 앱 지원이 공식적으로 종료됐다. 이미 설치된 32Bit 기반 앱은 업데이트가 필요하다며 실행이 안 된다. *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이 [[iOS 10]]까지는 부드럽게 움직였다면 이번에는 빠릿해졌다. 잠금 해제 애니메이션만 봐보면 부드럽게 움직이긴 보다는 빠릿하다. * 잠금화면 시계의 폰트가 아주 미세하게 바뀌었다. 숫자 모서리를 자세히 보면 반듯반듯하고 샤프했던 폰트에서 약간 동글동글하게 바뀌었다. == 업데이트 내역 == === [[iOS 11/정식 출시 이전|정식 버전 출시 이전]] === [[iOS 11/정식 출시 이전|문서 참고]] === [[iOS 11/정식 출시 이후|정식 버전 출시 이후]] === [[iOS 11/정식 출시 이후|문서 참고.]] == 호환되는 기기 == ||<-3><table align=center><table bgcolor=white,black><table bordercolor=#333> {{{+2 iOS 11는 다음 기기와 호환됩니다.}}} || ||<^|1>[[iPhone]] ---- [[iPhone X]] [[iPhone 8 Plus]] [[iPhone 8]] [[iPhone 7 Plus]] [[iPhone 7]] [[iPhone 6s Plus]] [[iPhone 6s]] [[iPhone 6 Plus]] [[iPhone 6]] [[iPhone 5s]] ||<^|1>[[iPad]] ---- [[iPad Pro(12.9형)(2세대)]] [[iPad Pro(10.5형)]] [[iPad Pro(12.9형)]] [[iPad Pro(9.7형)]] [[iPad Air 2]] [[iPad Air]] [[iPad mini 2]] [[iPad mini 3]] [[iPad mini 4]] [[iPad(5세대)]] [[iPad(6세대)]] ||<^|1>[[iPod touch]] ---- [[iPod touch(6세대)]] || ||<-3>|| Apple A6 및 A6X를 탑재한 [[iPhone 5]], [[iPhone 5c]]와 [[iPad(4세대)]]는 iOS 11 지원 대상 기기에서 제외되었다. 이로써 32Bit 기기들은 모두 iOS 상위 버전 지원이 중지되었다. == 문제점 == iOS 11로 업데이트를 한 기기에서 배터리가 노후화되었을 경우 [[애플 배터리 게이트|CPU의 클럭을 제한한다]](...).[[https://www.macrumors.com/2017/12/11/alleged-throttling-old-iphones-battery-controversy/|#]] [[Apple]]은 노후 배터리 장착 기기의 성능을 희생하여 기동 시간을 늘리기 위한 의도 및 구형 배터리를 가진 기기에서 갑자기 화면이 꺼지는 현상을 막기 위해서라고 해명했다. 다만 문제가 되는 것은 유저에게 선택권을 주지도 알리지도 않고 기능을 넣었다는 것. 이 때문에 몰래 구형 iPhone들의 성능을 저하시켜서 신형 iPhone으로 업그레이드하도록 유도하려는 의도가 아니냐는 의혹이 생겼다. 배터리를 새 것으로 교체할 경우 다시 정상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지만 배터리를 교체하지 않으면 멀쩡한 CPU도 느리게 써야한다는게 문제. 자세한 사항은 [[애플 배터리 게이트]] 문서 참조. 결국 예상대로 소비자들의 집단 소송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소송의 요지는 Apple이 새 기기를 교체하거나 배터리를 유상 교체 하게끔 강요했다는 이유. Apple은 이에 노후 기기 역시 가동시간을 늘리기 위해서였을 뿐 새 기기를 사도록 유도한 것은 아니라고 해명했으나 결국 형식적으로나마 사과하고 배터리 교체 비용을 50달러 인하하겠다고 발표했다.[[https://amp.smh.com.au/technology/technology-news/apple-to-offer-discounts-on-new-iphone-batteries-as-lawsuits-pile-up-20171228-h0b6kp.html|#]]한편 iFixit에서는 [[DIY]] 배터리 교체 키트의 가격을 Apple 정식 수리 비용에 맞춰 인하하였다. [[https://www.engadget.com/2017/12/29/ifixit-iphone-battery-replacement-kit-discount/|#]] 결국 현지 시각 2018년 1월 17일 [[팀 쿡]]이 Apple의 새 캠퍼스 창설에 관한 인터뷰에서 다음 업데이트([[iOS 11/정식 출시 이후#s-13|iOS 11.3]])에서 '''CPU 다운클럭을 해제할 수 있도록 옵션을 넣겠다'''라고 밝혔다. [[https://9to5mac.com/2018/01/17/turn-off-iphone-battery-performance-throttling/|기사]] iOS 11.4에서 엄청난 속도의 배터리 방전과 발열을 보고하는 사용자들이 많이 있다([[https://www.zdnet.com/article/ios-11-4-seems-to-have-a-battery-drain-problem|관련 기사]]). 아직 11.4로 iOS를 업데이트하지 않았다면 일단 보류하고 기다려보라는 것이 중론이다. 이 버전을 기점으로 '''ㅋㅋㅋㅋ케''' 오타가 발생하기 시작한다. 터치포인트 보정 알고리즘이 새로 바뀌었는지는 불명. 당장 구글에만 검색해도 사례가 수두룩하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365301|#]] [[분류: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