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영화 및 드라마 채널]][[분류:티캐스트]] [include(틀:t.cast의 채널 목록)] [[파일:external/www.imtcast.com/brand_logo.gif]] [[http://www.imtcast.com/cinef/|공식 홈페이지]] cineF(씨네프)는 [[티캐스트]]가 2010년 8월 부터 운영하는 케이블 방송 채널이다. '그녀의 영화채널' 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영화제 수상작, 유럽 영화 등 다양하고 엄선된 타이틀을 방영한다고 한다. 이는 같은 회사 채널에서 [[SCREEN]]이라는 영화 채널이 중복으로 존재하기에 성격을 다소 달리 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일본드라마 [[심야식당]]을 방영 중인데, [[티캐스트]]는 [[드라마큐브]] 등의 다른 채널들도 운영 하는데, 굳이 '그녀의 영화채널'인 씨네프에서 방영을 이유는 의문. 그리고 새벽마다 성인영화를 틀어주는데 통편집은 기본이고 가슴은 물론이요 엉덩이까지도 모자이크 처리한다.[* 물론 다른 영화채널에서도 모자이크가 없는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떡칠을 하진않는다 각 채널마다 시간대에 따라 모자이크의 데드라인은 다른편이데 씨네f채널은 어느 시간대든 다 정도가 심한편이다.].[* 성인영화 시청자들에게, 여배우의 가슴 노출이 없는 것은 붕어빵에 팥이 없는거나 마찬가지다. 영화 개봉시 여배우의 노출로 언론플레이를 하는 경우, 적어도 가슴을 공개하면 영화의 완성도나 연기력과 상관없이 여배우는 욕을 거의 먹지 않는다.] 더 어이없는건 노브레지어에 민소매티 입은 여배우도 가슴을 모자이크 처리하고 심지어 상체누드 그림 마저도 가슴을 모자이크 처리한다. 사람도 아닌 그림도 모자이크 처리한단 말이다. 이건 심각한 문제인데 이럴거면 대체 왜 새벽에 성인영화를 틀어주는지 이해불가일 정도다.툭하면 새벽에 틀어주는 화려한 외출이란 영화만 봐도 씨네프가 얼마나 유치하고 조잡한 편집을 하는지 잘 반영해준다. [[OCN]] 이나 [[채널 CGV]]도 이 정도까지는 안하는걸로 봐선 방통위 문제가 아니라 그냥 자기들끼리 심의를 해서 자체 편집하는거 같다. [[파일:external/data.shootgoal.com/3376997571.jpg]] [[파일:external/data.shootgoal.com/9643511585.jpg]] 농담이 아니고 성인영화 틀어주면서 진짜 저런것도 모자이크 처리한다. 그리고 2016년 5월 18일 새벽에 에로영화 젊은엄마를 틀어줬는데 웃긴건 같은 티캐스트 계열의 영화채널인 [[스크린 #s-6|스크린]]와 거의 동시에 틀어줬다. 역시나 가슴, 엉덩이 모자이크는 기본이요 베드신까지 통편집 해버렸기 때문에 겨우 50분짜리 영화로 만들어 버렸다. 최근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를 자주 틀어준다. 스포트라이트 더 룸도 방영하고 있다. 스크린과 함께 명작영화를 돌아가면서 방영할 때가 있다. 2017년 초에는 [[고독한 미식가]]를 틀어준다. 그녀의 영화채널이라고는 하지만 남성이 봐도 재밌는 영화를 많이 틀어준다. 대놓고 남성향인 영화나 남성성에 치우쳐진 영화는 없는편인데 그렇다고 페미니즘이 강조된 영화를 그렇게 많이 틀지도 않는다. 감독, 주연, 작가 중 한 명이상이 여성이면 F-등급이라고 화면 아래에 자막이 뜨는데 보통 밀라 요보비치의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같은 여성 주연 액션 영화를 F-등급이라고 하고 많이 방영한다. 2017년 5월 1일부터 스카이 라이프에서도 시청이 가능해졌지만 [[olleh tv]]에만 안 나왔다. 하지만 2020년 8월부터 시청이 가능해졌다. 스크린에 처음 방영한 작품은 씨네프에서 그런대로 자주 볼 수 있지만 씨네프에서 처음 방영을 한 작품은 스크린에 잘 안틀어주는 경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