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스포일러)] [include(틀:용자왕 가오가이가의 적)] [include(틀:용자 시리즈/최종 보스)] [목차] == 개요 == ||<-2><table align=center><table bgcolor=white><table bordercolor=#fbe1a6><table width=500><bgcolor=#fbe1a6> '''Zマスター[br]Z Master''' || ||<-2>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Z 마스터.png|width=100%]]}}} || ||<bgcolor=#fef9ed> '''종''' ||원종 최종체 || ||<bgcolor=#fef9ed> '''높이/폭/무게''' ||'''측정 불가''' || ||<bgcolor=#fef9ed> '''Z0 반응''' ||'''미발견''' || ||<bgcolor=#fef9ed> '''방출 입자''' ||[[광자]][br]μ-[[중간자]][br]W-보손[br]Z-보손 || ||<bgcolor=#fef9ed> '''에너지 레벨''' ||계측 불가능한(무한?) 방출 레벨 || ||<bgcolor=#fef9ed> '''에너지원''' ||'''[[더 파워]]''' || ||<-2><bgcolor=#fef9ed> {{{-2 ※이상 TV판 47화의 [[아이캐치]]에서 발췌}}} || ||<bgcolor=#fef9ed> '''성우''' ||[[일본|[[파일:일본 국기.svg|width=24]]]] [[오가타 켄이치]], [[요시다 코나미]][* [[파스다]]와 [[팔리아초]]][br][[대한민국|[[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4]]]] [[한상덕]], [[김혜미]][* [[완원종]]과 [[팔리아초]]] || >'''느낀다, 격렬한 증오와 분노를. 너희들이야말로 넘쳐 흐르는 마이너스 사념의 원천. 우주를 혼돈으로 이끄는 자들이여, 멸망을!''' >'''기계승화는 진화의 필연. [[삼중련 태양계|이것을 받아들이는 것을 거부하고 마이너스 사념을 계속 발산하는 자]]는 대우주와 공존할 자격이 없다!''' [[용자왕 가오가이가]]의 '''[[진 최종 보스]].''' '''[[심장원종]]'''을 중심으로 구성된 [[기계31원종]] 전원이 융합한 본래의 모습. 그 모습은 [[기계최강7원종]]이 융합한 [[합체원종]]과 흡사하며 사실 본래 형태가 Z 마스터이니 정확히는 합체원종이 Z 마스터를 닮았다고 하는 게 맞는 셈이다. 모습은 날개가 달린[* 날개를 의미하는 '''익원종'''이 합체하였기 때문이다.] 외눈 거인같은 모습이다. 위의 사진과 같이 머리도 존재하지만, 실제로 의지를 발하는 건 오른쪽 손바닥에 있는 [[팔리아초]]와 [[파스다]]의 얼굴을 본뜬 가면이다.[* 이 둘은 오랜기간 독자적 단말기능으로 자아를 확립해서 본체인 [[심장원종]]=Z 마스터의 자아에서도 독자적인 위치를 확보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한 오른손은 완원종을 뜻하는 부분으로 아마 그 전까지 행동대장격으로 나서며 합체원종의 자아의 큰 부분도 나타내는 등, 사실상 [[심장원종]]이 나타나기 전까지의 원종들의 리더였기 때문으로 보인다.] == 작중 행적 == 원종 핵의 집합체인 [[마스터 프로그램]]을 통해 제어되며 직접적인 지령은 에너지 공급을 담당하는 [[심장원종]]이 실행한다.[* 뇌를 의미하는 '''[[두뇌원종]]'''이 있지만 잉여한 역할이다. --즉, 무뇌와 동급. GGG에 진 것에 대한 다 나름의 이유가 있다.--] 원종 31개체의 능력을 전부 다 동시에 행사하며 무한채혈 모드로 목성에서 철발원종을 통해 더 파워를 직접적으로 흡수하는데 그 전투력은 합체원종과 비교가 안 되는 것으로 보인다. 작중에서 훨씬 큰 스케일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통상의 원종들에 비해 수백 배 속도의 [[기계승화]]가 가능하다. 거기에 [[목성]]의 무한에너지 [[더 파워]]를 차지해, [[마이크 사운더스]] 부대를 괴멸시키고 백식사령부다차원함 스사노오를 격침시키는 등 압도적인 힘을 과시했다. 연출상으로는 역대 [[용자 시리즈]]의 [[최종 보스]]들 중 [[오보스]]를 제외하면 최강급의 포스를 자랑한다. 그래서 OVA의 [[솔 11 유성주]]가 약해 보일 지경이며 그런 힘을 가지고도 [[삼중련 태양계]]가 멸망한 게 다 이유가 있었다.[* 애당초 [[솔 11 유성주]]는 (스타 가오가이가가 제네식 가오가이가로 바뀌고 천룡신이 추가되긴 했지만)더 파워 없이도 GGG 기동부대에게 이미 여러차례 털렸었다. 그 GGG 기동부대조차도 더 파워의 도움을 받고서야 Z 마스터를 간신히 물리칠 수 있었으니 말 다한셈. 심지어 더 파워의 힘을 받고 있음에도 외부에서 싸울 때는 Z 마스터와의 힘차이가 압도적이라 승기가 한번에 존다 측으로 넘어갔다. 더 파워를 Z마스터는 지속적으로 목성에 철발원종을 두고 직접적으로 받았기에 저 결과는 당연했다.] 하지만 이 Z 마스터는 이전의 합체원종과 달리 31 전부까지는 아니더라도 복수의 원종 능력을 동시에 사용한 경우는 없고, 공격과 방어 모두 단발적인 요소가 강했다. 유일한 예외라면, 체내에 침입한 용자들을 상대로 실행한 각 원종의 방해행동을 꼽을 수 있지만, 이것은 각 원종 자신의 자율 방어적인 측면이 큰 것으로 추정된다. 이런 능력 복수 사용은 오히려 합체원종 쪽에서 잘 드러났다. 아벨의 전사들은 이를 두고 『멸망의 빛』이라고 칭한 점, Z 마스터가 복수의 원종 능력을 동시에 발동시키지 않았다는 점[* [[늑골원종]]의 원자분해능력, [[장원종]]의 마이크로 블랙홀 능력은, 더 파워의 폭주가 한 번 일어나면 Z 마스터 본인도 멸하게 될 위험한 능력이라는 것이다.] 등으로 볼 때 더 파워는 제어가 곤란한 무한 에너지인 것으로 보인다.[* 위의 언급대로라면 심장원종은 전투 중에서 더 파워의 힘을 제어하면서 바깥과 내부의 전투를 모두 행하는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하는 상황이 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다만 이런 복수능력을 동시에 발동하지 않은 점에 대해선 힘의 차이가 너무 크게 나서 그럴 필요도 없었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실제 킹 제이더와 용자 로봇들의 총 공격을 배리어도 전개하지 않고 맞았는데도 전혀 타격이 없는데, 이를 두고 엔토우지는 바다에 각설탕 타기라고 말할 정도였다. 어쨌든 조원종을 이용한 빔 커터와 완원종의 초중력파 정도로 GGG와 킹 제이더를 완전히 걸레짝으로 만들어버린다. 특히 합체원종을 잡을 때처럼 중력렌즈로 집중시킨 솔리타리 웨이브로 공격을 시도하는 마이크 사운더스들은 '똑같은 수법이 다시 통할 줄 알았냐'라면서 우월한 에너지량으로 깔끔하게 되받아쳐서 끔살시켜버린다. 하지만 철발원종을 계속 목성에 접속해 두고 있었기 때문에 목성에 추락해 더 파워를 얻은 GGG 기동부대와 [[제이 아크]]의 체내 침입을 허용하고, 마지막에는 [[심장원종|자신의 본체]]에 도달한 [[킹 제이더]]의 몸을 바친 폭주로 더 파워를 제어하지 못해 결국에는 완전히 자멸해 버리고 만다. 완성된 존다 크리스탈 역시 마모루의 헬 앤드 헤븐 위타(Hell and Heaven Vita)로 완전소멸되어 [[존더리안]]은 멸망한다. >'''우리들은 소멸한다. [[조누다|그러나]]….'''[* 더빙판에서는 "난 실패했다. 그러나…."] 이후 인류는 차후 Z 마스터급 적이 출현했을 시 요격하기 위한 병기를 제작하게 된다. 그것이 바로 초대형 [[골디언 해머]]라고 할 수 있는 [[골디언 크러셔]]. [[패계왕 ~가오가이가 대 베터맨~]] 에서 밝혀진 Z 마스터의 탄생 이유는 삼중련 태양계의 보라색 별에서 개발된 스트레스 해소시스템. 즉, 원작에서 Z 마스터가 말한 마이너스 사념은 거창한게 아니고 그냥 스트레스일 가능성이 높다.[* 애니메이션에서도 마모루가 정화했을 때 존더가 됐던 사람들이 온화해졌음을 고려하면 본디 목적은 그게 맞다. 다만, 증오나 분노 역시 그들은 마이너스 사념으로 보고 있었고, 제거해야 할 분명한 것으로 인식했다. 그리고 뒤에 후술한 트리플 제로 이전부터 그들은 이미 폭주해서 삼중련 태양계를 멸망시켰음을 알아둬야한다. 다만 트리플 제로의 일부의 힘인 더 파워의 힘만으로 시공을 초월하니 이미 폭주한 시점에서 트리플 제로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측] (...) 또한 2부에서의 [[시시오 레오]] 박사의 추론에 따르면, Z 마스터의 행동 자체가 트리플 제로의 영향을 받은 것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이로 인해 패계의 권속이 되어 폭주하여 Z 마스터가 되어 지적생명체를 말살하러 했다는 것. Z 마스터가 현재의 지구로 오게 된 경로 역시 갸레오리아 혜성이고 이 갸레오리아 혜성 자체가 오렌지사이트를 경유하여 현대 우주로 통하는 길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 그것도 있지만, '''우주를 유지하려고 한''' 붉은 별의 행동 자체가 트리플 제로의 원칙에 어긋나기 때문에 마이너스 사념의 해석을 바꾸면 지적생명체 자체를 부정하게 되는 보라색의 별의 기술력에 간섭했을 가능성도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설정이 나오기 전에는 불명.] 61화에서 현생 우주에 첫 등장한 패계왕이라는게 확인되었다. 여담으로 체내침입시 자율 방어로 활동한 원종들과 그와 맞서 싸운 용자들은 각각 동일 성우로 구성되어 있다. 쉽게 말해 서로 싸우는 장면이 실제로는 '''성우 한명이 혼자서 두 캐릭터를 동시에 한 장면을 연기했다는 것'''. [[마도노 미츠아키]] : [[킹 제이더]] VS [[두뇌원종]] [[코니시 카츠유키]] : [[빅 볼포그]] VS [[이원종(용자왕 가오가이가)|이원종]] [[야마다 신이치]] : [[강룡신]],[[환룡신]] VS 비원종,[[척추원종]] [[이와타 미츠오]] : [[마이크 사운더스]] VS [[늑골원종]] == 게임에서의 성능 == 그런데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에서 나오기만 하면 [[안습]]의 절정을 보여준다. 우선 이 보스가 등장하는 에피소드의 더 파워가 치명적인 문제. 현재 참전한 작품은 3차 알파와 W, T인데, 각 작품에서 더 파워는 3차알파에서는 '''이벤트 발생시 아군의 HP와 EN/잔탄/SP를 모두 회복시키고 그 스테이지동안 기력을 300으로 강제 고정''', W에서는 '''아군 기력을 최대치. 용자 로봇들은 기력 제한을 무시하고 250으로 만든 뒤, 매턴 HP/EN 풀 회복''' 등의 치트같은 효과들로 구현되어 있기에, 그냥 아군의 화력쇼를 위한 제물이 되어버린다. 공격이 시작되기만 하면 1턴만에 박살나는건 일도 아니다. 오히려 [[합체원종]]이나 EI-01이 더 잡기 어렵다. --TV판에서 보여준 [[진 최종 보스]]로서의 카리스마는 어디로?-- 그걸로 모자라서 W에서는 2부에서 [[솔 11 유성주]]들이 불러내 한 번 더 등장한다. '''근데 그 스테이지에서 W 최강 깡패들인 [[제네식 가오가이가]]와 [[발자카드]]가 등장한다는 것이 또 문제이다.(...)''' 때문에 연출감상용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게 되었다.[* 거기다 이때쯤 되면 그 둘 안쓰고도 한턴만에 [[관광]]이 가능하다.] [[슈퍼로봇대전 L]]에서는 Z 마스터 본인은 안나오지만… [[란카 리#s-4.1|그의 계보를 잇는 자가 등장했다.]] [[슈퍼로봇대전 T]]에서도 [[용자왕 가오가이가]]가 참전한 만큼 당연히 등장. 맵상에서 눕혀진 형태의 3D CG로 등장한다. 보이는 규모는 대형 ELS, [[지고신Z]]만큼 매우 거대하며 공격할 수 있는 부분은 눈이다. 원작에서는 완전히 파괴되지만 본작에서는 기능이 일시정지되며 더 파워를 잔뜩 흡수한 육체는 T3가 [[우주괴수]]를 퇴치하는데 [[엑셀리온|유용하게 활용한다.]] == 관련 문서 == * [[파스다]] * [[파리앗쵸]] * [[심장원종]] [[분류:용자왕 가오가이가/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