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다 안 좋은데 '''이것만큼은 나쁘지 않았다, 좋다'''라는 뜻을 가진 시리즈. 사실 사람이나 작품 모두 100% 완벽할 수는 없거나 자주 그런 것은 아니기에 은근히 부각되기도 한다. 대체로 [[졸작]]들 사이에 낑겨서 저평가되는 작품을 보고 건질 만한 것을 찾았을 때 쓰는 말. 보통 이런 작품들은 해당 분야에서 [[쓸데없이 고퀄리티]]라는 평가를 받는다. 사건의 경우 비슷하면서 다르게 잘 나가다가 망하거나 망하다가 잘 되는 경우 둘 다 꼽는다. 반대말로는 [[자네만 없으면 좋겠군|다 좋은데 말이야 XXX만 어떻게 했으면 좋겠군]]이 있다. 다만 가끔 '''한 군데도 좋은 점을 찾을 수 없는 물건'''들이 나와서 사람들에게 [[기생충(영화)|밑바닥 밑에는 지하실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경우도 있다. == 사용 예시 == * [[그래도 성격은 좋다]] * 스토리는 개판인데 마지막 대결은 좋았다. (액션영화) * [[쓸데없이 고퀄리티]] * 로맨스는 없지만 [[OST는 좋았다]]. (멜로영화) * [[음원 사재기#s-7|노래는 좋네]] * 무섭지는 않지만 으흥으흥씬은 좋다. ([[슬래셔 영화]]) * [[오프닝 낚시|작품성은 개판이거나 내용이나 분위기가 다르지만 오프닝은 좋다.]] * [[의도는 좋았다|술 안 마시게 한다는 취지는 좋았으나]] '''더 마시게 되었다.''' ([[금주법]]) * [[이 녀석도 사실은 좋은 녀석이었어]] * [[우리 애는 착한데 친구를 잘못 만났어요]] * 어떤 작품은 평가가 좋은데, 정작 [[명예로운 죽음|대중의 인기도 못 끌고 그대로 묻혔다.]] 대부분 마케팅 실책, 홍보 부족 등이 원인이다. *[[좋았던 옛날 편향]] == 파생 문서 == * [[광고는 좋았다]] * [[등장은 좋았다]] * [[스토리는 좋았다]] * [[연기는 좋았다]] * [[영상미는 좋았다]] * [[오프닝 낚시|오프닝은 좋았다]] * [[의도는 좋았다]] → [[과정은 좋았다]] → [[결과는 좋았다]]: 정확하게는 '''결과는 좋다'''이지만, 다른 문서들과의 일관성 유지를 위해 '결과는 좋았다'로 명명. * [[작화는 좋았다]] * [[작품은 좋았다]] * [[전투씬은 좋았다]] * [[제품은 좋았다]] * [[초반은 좋았다]]: 이 [[문서]]는 ~~아쉽게도~~ 기존에 존재하는 [[용두사미]] 문서와 성격이 비슷해 이쪽으로 이어진다. * [[캐릭터는 좋았다]] * [[캐스팅은 좋았다]] * 팬서비스는 좋았다: 장기 시리즈 작품 한정으로, 작품의 평가가 나빠도 시리즈 팬들에게 헌정하는 팬서비스는 일품인 작품들이 이쪽에 속한다. 대표적인 케이스로는 [[뉴 단간론파 V3 -모두의 살인 신학기-]]와 [[별의 커비 스타 얼라이즈]], 그리고 [[트윈비 RPG]] 등이 있다. * [[OST는 좋았다]] * [[CG는 좋았다]] * (작품) 평가는 좋았다: "[[작품은 좋았다]]"과 비슷하나 근본적으로는 다른데, '오타쿠'같은 [[정규분포|일부 부류의 사람들의 호평을 받았으나]] 정작 마케팅이나 홍보 등이 [[시망]]이라 그대로 묻힌(혹은 묻혔던.) [[흑역사|비운의 작품]]들이 이에 속하며, 그 중 대부분의 작품들은 나중에 재평가을 받기도 했다. 대표적으로는 [[블레이드 러너]], [[브이 포 벤데타(영화)|브이 포 벤데타]], [[포핀Q]], [[지구를 지켜라!]] 등이 있다. 자세한 것은 [[재평가/목록]] 참조. * 한글화(한국어화)는 좋았다: 한국 지역 한정으로, 게임의 전반적인 퀄리티는 똥겜 수준인데 반해 한글화(한국어화)만큼은 매우 좋은 작품들이 이에 속한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절체절명도시 4]] 한국어판, [[리포지드|워크래프트 3 리포지드]] 한국어판 등이 있다. *리다이렉트 * [[원래 의미는 좋았다]] → [[의미변화]] [[분류:XXX는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