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6oe3kOz3j_w)] [* 흔히 '''WTF BOOM'''으로 알려진 밈인데, 사실 이건 '삐삐삐삐' / 'What The Fuck' / 'BOOOOM'이 적절하게 합성된 것이다. [[https://youtu.be/xDWTf0srzu8|#]]] [youtube(pa_hIvM7AiY)] [* 해당 클립은 [[JonTron]]의 [[https://youtu.be/iYk1Obt9UGQ|Anti-Drug Games]] 영상에서 나왔다. 4분 19초부터 볼 수 있다.] [[파일:what the fuck.gif]] ~~~자동 음성지원~~~ [목차] == 개요 == 줄이면 [[WTF]], 'dafuq'[* The Fuck을 줄인 말이다]다. [[이때는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말도 안 될 정도로 황당한 상황에 처했거나 엄청난 것을 목격했을 때]]에 사용하는 [[언어]]이다. 원어의 뉘앙스를 살려서 [[번역]]하면 '이게 뭐야 [[씨발]]!', '뭔 [[개소리]]야?!' 등으로 번역된다. 조금 더 간략하게 번역하면 'ㅅㅂ?!', 다른 표현으로는 '이런, 빌어먹을!', 순화하면 '대체 이게 무슨 꼴이냐!', '이게 뭐야!', '저건 또 왜 저래?' 정도로 해석할 수 있다. [[앵그리 죠]]나 [[AVGN]]이 게임을 리뷰할 때 최소 한 번 [[이상]]은 써먹는 말. 주로 [[북미]] 쪽에서 쓰인다. 매체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단어라 그리 수위가 높지 않은 비속어로 오해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그냥 [[욕설]]에 가까울 정도로 격식 없는 말이다. 주로 혼자 내뱉는 말이어서 심한 욕으로 들리지 않는 것일 뿐, [[부모]]나 연장자 앞에서 쓰면 혼나고도 남는다. [[OMG|Oh my god]]과 합쳐서 [[OMG]] WTF 혹은 [[OMFG]] (Oh my Fucking God)이라고도 쓴다. ~~오 나의 성관계하는 신이시여?~~ 이 경우 대체로 [[BBQ]]까지 들어가서 최종형태는 OMG WTF BBQ가 된다. 뒤의 BBQ는 우리가 흔히 아는 바베큐를 별다른 의미 없이 붙인 것이다. 비슷한 표현으로 What the hell, 줄여서 [[WTH]], 순화한 표현으로는 What the heck 등이 있고, 'What the...' 처럼 얼버무리는 방식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https://fr.wiktionary.org/wiki/ouate_de_phoque|불어권에서도 'ouate de phoque[wat də fɔk]'로 사용되는데]] [[동음이의어|불어에 존재하는 비슷한 발음의 단어들로 대체되어서 차용된 것이다]]. 예를 들면 phoque는 [[물개]]라는 뜻이다. 바리에이션으로 의문사를 바꿀 수도 있다. Who the fuck이면 "ㅅㅂ 그게 누군데?", Where the fuck이면 "ㅅㅂ 대체 어딘데?" 하는 식으로. == 사용 예시 == [[OK Go]]라는 미국 록밴드가 이걸 노래 제목으로 썼다. ~~막상 가사에서는 단 한 번만 등장한다.~~ 참고로 공식 뮤직비디오를 보면 '''진짜 자기도 모르게 WTF이 나온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여담으로 [[팀 포트리스 2]]에서는 [[파이로(팀 포트리스 2)/도전 과제#s-2.18|파이로]]의 도발킬로 죽여야 하는 도전과제의 제목으로도 쓰였다. "OMGWTFBBQ" 한국어로는 '''바비큐ㅠ'''.[* [[웃프다|웃픈]] 상황에서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라고 하는 것을 바베큐에 덧대 붙인 것. ~~초월번역~~ 이전에는 “이런젠장바베큐”] [[NATO]] [[포네틱 코드]]와 친숙한 [[군인]] 혹은 [[밀덕후]]는 '''[[일반인]]은 들어도 잘 모르는 점'''을 악용해서 '''[[위스키]](Whiskey, W)-[[탱고]](Tango, T)-[[폭스트롯]](Foxtrot, F)'''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 2016년 개봉한 [[위스키 탱고 폭스트롯]]이란 작품으로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에서 종군 기자로 활동했던 여성 저널리스트의 실화를 담은 영화이다. 2차 대전을 배경으로 한 게임 [[데이 오브 디피트]]에서도 등장한다. 콘솔창에 voice_wtf를 입력하여 시전 가능하며 독일군도 사용 가능하나 왠지 목소리는 같은파일, 즉 미군의 음성이다.. 미군은 1956년부터 NATO 포네틱 코드를 쓰기 시작했으니까 고증오류다. ~~그치만 윌리엄-테어-폭스로 하자니 왠지 기분이 안 난다~~ [[NCIS]] 시즌11의 1화의 제목이 바로 위스키 탱고 폭스트롯... WTF을 썼는데 누가 WTF이 뭐냐고 물어보면 다양하게 대처할 수 있다. "Why The Face?"(해석하면 "왜 그런 표정을 지어?)"가 의미상 크게 벗어나지 않도록 사용될 수 있고, 그 외에도 다양하게 적절히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둘러대면 된다. 예를 들어 Welcome To Facebook이라든가, Well That's Fantastic/Fabulous라든가 혹은 [[세계태권도연맹|World Taekwondo Federation]]이라든가.. 이 부분은 [[WTF]]문서의 [[역 두문자어]] 참조. [[하트먼 중사]]도 풀메탈 재킷에서 말한적이 있다. 저작권 라이선스 중에도 있다. [[WTFPL]]이라고 한다. 해당 라이선스에서는 WTF를 '니 좆대로'의 의미로 사용한다. [[파 크라이 5]]의 히든엔딩에서 연방보안관이 이를 아주 찰지게 말한다. [[스토브리그(드라마)|스토브리그]] 1화에서 [[이세영]]이 [[백승수]]가 단장이 된 것을 보고 당황하여 면전에서 "What the Fu-?"라고 내뱉었다가, 사람들이 쳐다보니 "Funny friends"라고 둘러댄다. 이후 용병 투수 영입 건으로 미국으로 가는 길에 이세영이 백승수에게 영어 할 줄 아냐고 물어보자, 백승수가 "'What the fu- funny friends' 정도는 할 줄 압니다."라고 놀린다. [[MCU]]의 스파이더맨 영화는 매번 등장인물이 이 대사를 날리며 끝난다. 다만 검열 때문에 "What the f-"까지 밖에 말하지 못한다. 시전자는 [[스파이더맨: 홈커밍|1편]]에선 [[메이 파커(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메이 숙모]]와 [[파 프롬 홈|2편]]에선 [[스파이더맨(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피터 파커]]. 일본어를 붙여서 만든 단어가 있는데 "sumimasen what the fuck?"가 있는데 일본 예능방송프로그램에서 출연자 여학생이 한 손을 내미는 장면에 붙여졌다. [[분류: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