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821px-Trident_C4_first_launch.jpg|width=640]] [목차] == 제원 == ||<-3><#CD3861> {{{#FFFFFF '''UGM-96A Trident I C4''' }}} || ||<#CD3861> {{{#FFFFFF '''길이''' }}} || 10.39 m || ||<#CD3861> {{{#FFFFFF '''지름''' }}} || 1.88 m || ||<#CD3861> {{{#FFFFFF '''중량''' }}} || 33,000 kg || ||<#CD3861> {{{#FFFFFF '''사정거리''' }}} || 7,400 km || ||<#CD3861> {{{#FFFFFF '''속도''' }}} || 21,000 km/h || ||<#CD3861> {{{#FFFFFF '''유도''' }}} || 천문/관성항법 (Astro Inertial Guidance) || ||<#CD3861> {{{#FFFFFF '''CEP''' }}} || 380 m || ||<#CD3861> {{{#FFFFFF '''탄두''' }}} || W76 (100 kt) {{{-3 x8}}} || ||<#CD3861> {{{#FFFFFF '''추진''' }}} || 고체연료 3단 || ||<#CD3861> {{{#FFFFFF '''운용기간''' }}} || 1979~2005 || == 개요 == [youtube(95tFGzDpDJs)] '''UGM-96 Trident I''' [[미국]]의 [[록히드]]에서 개발한 [[MIRV]] 방식의 [[SLBM]]으로서 [[UGM-73]]A 포세이돈의 후속으로 개발됐다. 1979~2005년 사이에 [[미 해군]]의 [[SSBN]]에서 널리 운용됐으며 [[UGM-133]]A 트라이던트 II (D5)라는 혁신적인 SLBM이 등장하기 전까지의 과도기적 성격을 지니고 있다. D5와는 트라이던트라는 명칭과 함께 많은 기술적인 면을 공유하고 있지만 체급으로 봐서는 완전히 다른 미사일이며 파괴력보다는 [[CEP]]와 사정거리 등의 차이 때문에 전략적인 포지션 역시 각각 다르게 취급됐다. 1967년 무렵 IDA (Institute for Defense Analyses)와 [[로버트 맥나마라]] 국방장관 등은 당시 눈부시게 발전하던 소련의 핵전력에 대응하는 수단을 찾기 위해 STRAT-X (Strategic Experimental)라는 연구를 출범시킨다. 이 작업에는 [[미 공군]]도 참여해서 소련을 더 확실하게 때려잡을 수단을 경쟁하듯 내놓는 과정이 진행됐지만 약 10년 가량 [[SSBN]]과 [[SLBM]]을 운용한 경험으로서 해군의 탄도탄 탑재 잠수함이 가장 안전한 수단임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됐고 얼마 후 [[미 해군]]이 내놓은 사정거리 8,000~12,000 km의 ULMS (Undersea Long Range Missile System)라는 프로그램이 가장 경제적이고 생존성 높은 수단으로 평가받는다.[* 당시 제안됐던 다른 해결책들은 새로운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을 개발해서 튼튼하게 지어진 [[발사대|사일로]]에 집어넣거나 차량을 기반으로 한 이동식 ICBM, 그리고 탄도탄을 탑재한 함정을 건조해서 해상에서 날리는 방법 등이었다. 3번째의 경우 과거 [[UGM-27|폴라리스]]를 개발하면서 잠깐 시도해보긴 했으나 가뜩이나 [[항공모함]]도 방어하기 힘든데 거대한 먹잇감을 하나 더 만드는 거냐는 반발이 나오는 등 현실성이 없다고 판단되어 접은 바 있으며 당시는 [[이지스 전투체계]]가 아예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았었다.] 그런데 이 ULMS를 잠수함에 집어넣으려면 [[UGM-73|포세이돈]]의 발사관 대비 약 3배 이상의 체적이 필요했고 20기 이상 들어가려면 기존의 함정 규모로는 어림도 없게 생긴데다 원자로까지 새로 개발해야 하는 등 몹시 머리아픈 난이도를 지니고 있었다. 이 때 [[하이먼 리코버]] 제독은 당시 개발중인 3만 shp 짜리 원자로 2개를 집어넣어 수중[[배수량]]이 무려 3만톤에 달하는 헤비급 SSBN을 설계했는데 이는 [[타이푼급]]을 가볍게 능가하는 덩치였다. 당시 국방장관이던 데이빗 패커드[* (David Packard : 1912~1996) 윌리엄 휴렛과 함께 [[휴렛패커드]]를 공동으로 창업한 그 사람이다.]는 이 말도 안되는 잠수함에는 반대를 했지만 ULMS의 연구는 지속시키는 한편 사거리 연장형 포세이돈 (EXPO : Extended Range Poseidon)이라는 절충안을 마련해서 포세이돈을 교체하려 했다.[* 그러니까 ULMS를 집어넣으려면 이미 건조한 [[SSBN]]들을 모조리 도태시키거나 병행해서 운용해야 했는데 가장 오래된 연식이라고 해봤자 1959년 12월에 취역한 SSBN-598 USS 조지 워싱턴이었고 게다가 1959~1967년 사이에는 이른바 "41 for Freedom"이라는 이름으로 USS 조지 워싱턴을 포함한 무려 41척의 SSBN을 마치 [[붕어빵]] 찍어내듯 건조해놓은 상태였다. 아무리 국방비를 물 쓰듯 하던 시기였지만 이건 무를 수도 없는 노릇이었고 그냥 애물단지로 방치하는 것은 더 말도 안되는 짓이라 결국은 현실적인 타협을 한다. 물론 미사일만 바꿔넣는다고 장땡이 아니라 사격통제장치와 부수적인 개량도 필요했지만 그나마 이게 싸게 먹힌다고 판단한 셈이다.][* 이 41척의 [[SSBN]]들은 C4를 포함해서 그동안 미국이 개발한 FBM (Fleet Ballistic Missile)들을 번잡스럽게 자주 바꿔가며 전락초계임무에 투입됐고 2002년 4월 SSBN-642 USS 카메하메하를 마지막으로 완전히 퇴역이 완료된다. 1980년대 초중반에 취역한 [[오하이오급]] 초기 건조분 8척에도 C4가 탑재되어 있었는데 SSBN-726 USS 오하이오부터 SSBN-729 USS 조지아 등 4척은 ~~D5는 아예 구경도 못해본 채로~~ 2000년대 초반 [[UGM-109]] 토마호크 154발을 탑재한 [[SSGN]]으로 개조됐고 이후의 4척은 2000년대 중반 [[UGM-133|D5]]로 교체되어 현재까지 운용하고 있다.] EXPO는 ULMS I (C4)이라는 프로젝트가 되어 1980년 이전에 완료시키는 것으로 잡혔고 애초 기획했던 것들은 ULMS II ([[UGM-133|D5]])로 분리되어 연구가 지속되는데 1972년 무렵 ULMS라는 명칭은 Trident로 바뀐 후 각각 그 미사일들의 모태가 된다.[* 이 시기에 ULMS II를 위한 잠수함의 개념과 기본적인 설계도 병행되면서 과거 [[하이먼 리코버]] 제독이 설계했던 내용은 자연스럽게 폐기되는 과정을 밟는다. 새로운 설계는 수중[[배수량]] 약 19,000톤에 35,000 shp의 원자로와 24기의 ULMS를 탑재하는 내용 등이 골자였으며 그 산출물은 1981년에 취역한 [[오하이오급]]이다. 그런데 애초에는 [[SLBM]]을 20기만 탑재하는 것으로 계획했었으나 언론에 숫자가 24기로 잘 못 전달됐고 이왕 이렇게 된 김에 그냥 24기를 집어넣자는 의견도 다수여서 그렇게 진행됐다고 전해진다. 리코버 제독도 애초 본인이 주장한 게 좀 허황됐다는 것을 알긴 했는지 결국은 이 내용에 흔쾌히 동의했다.] 1974년 역시나 [[록히드]]가 [[UGM-27|폴라리스]]와 [[UGM-73|포세이돈]]에 이어 ULMS I의 개발계약을 따낸다. ULMS I은 포세이돈보다 약 2,000 km의 사정거리가 늘어나 정확도의 하락이 예상됐으나 과거 기술적 문제로 접어뒀던 천문/관성항법 (Astro Inertial Guidance) 장치를 개량하면 오히려 약간 향상된 [[CEP]]를 기대해도 괜찮겠다는 판단을 한다. 이 과정에서 천문/관성항법장치 외에 2차원 [[자이로]]와 별 추적기 (Star Tracker)까지 포함된 Mk-5[* 그런데 후속제품인 [[UGM-133|D5]]의 W88 탄두를 실은 RV도 동일하게 Mk-5로 지어진다. 이 RV (Reentry Vehicle)라는 명칭은 [[미 공군]]이 부르던 이름이었고 [[미 해군]]은 이걸 RB (Reentry Body)라고 했었는데 1960년대 초반까지 [[F-4 팬텀|F-4]] 팬텀의 명칭을 지네들 멋대로 지었던 것처럼 공군 vs 해군 간의 쓸데없는 자존심에서 기인한 기싸움이라 볼 수 있다.]라는 유도체계가 개발됐고 실제로 포세이돈보다 진전된 수치가 나오긴 했으나 이 정도로는 소련의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 기지를 정확히 타격하기에 부족함이 있었다. 그러나 이 시기 포세이돈은 물리적 결함이 속속 드러나는 바람에 허구헌날 [[동네북]] 신세가 됐고 심지어 탄두와 격발장치에도 문제가 있다는 의견들이 자자해서 뭐가 어쨌든 이 거지같은 물건을 하루라도 빨리 치웠으면 하는 생각만 간절했다. 결국 긴 사정거리로서 소련의 대잠전력을 피해 생존성 높여주고 덤으로 [[진상]] 하나 치워준다는 것에 나름의 의미를 둔다.[* 그러나 이 정확도의 한계는 추후 [[UGM-133|D5]]와 비교해서 낮은 전략적 가치를 지니는 치명적 요소가 됐으나 약간 임시방편의 성격이 짙은 C4가 무려 2005년까지 사용될 줄은 아무도 몰랐을테니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아주 정밀한 수준의 정확도는 ULMS II에서 시도하고자 했고 개발의 컨셉 자체가 포세이돈의 사정거리 연장이라 유도체계의 이런저런 부품들은 약간 저렴한 것들 위주로 사용한 편이다. 약 7,000 km 이상의 사정거리를 기대하면서 기존 [[SSBN]]의 미사일 발사관에 맞으려면 3단 추진이 필수라는 연구가 나오면서 [[UGM-73|포세이돈]]과는 달리 ES (Equipment Section)[* 3단 로켓과 RV, PBCS (Post Boost Control System)라는 제어용 컴퓨터 등으로 구성되며 [[UGM-133|D5]] 역시 동일한 아키텍처를 지닌다.]의 가운데에 로켓모터를 설치하고 그 자체를 3단으로 써먹는 구조로 변한다. 결국 탄두들이 [[리볼버]] 권총의 탄창처럼 가운데를 둘러싼 형상으로 자리잡게 되면서 큰 부피의 메가톤급 탄두는 물론 수납 가능한 탄두의 갯수도 적어지자 포세이돈의 W68 대비 갑절의 화력인 100 kt 짜리 W76 탄두와 이것들을 수용할 Mk-4라는 RV도 개발된다. 한편 RV와 3단 로켓을 페어링으로 덮으려니 포세이돈의 길이인 10.39 m를 살짝 초과하는 모양새가 됐으나 노즈콘의 전면부를 뭉툭하게 만들어 길이를 줄인 후 부스트 단계와 대기권까지는 에어로 스파이크 (Aerospike)라는 막대기가 마치 승용차의 안테나처럼 튀어나오게끔 만들어 [[항력]]과 [[마찰력]]을 줄이게 했다.[* 에어로 스파이크가 튀어나오면 선수 충격파 (Bow Shock)가 생성되고 이 충격파를 페어링에서 분리시키는 역할을 해서 공기와의 마찰을 약 50% 가량 줄여준다. 대단히 저렴하고 간단한 물건이지만 사정거리를 약 550 km 가량 늘려준 것으로 계산됐으며 [[UGM-133|D5]] 역시 뭉툭한 디자인과 함께 똑같이 적용됐다. 당시 습득한 기술 가운데 가장 신선한 것으로 평가됐고 [[프랑스 해군]]의 [[M51]] 계열에도 이 물건이 달려있다.][* 기술의 출처가 불분명하긴 하지만 구 [[소련]]에서 개발한 [[이글라 지대공미사일|이글라]] 계열 [[MANPADS|휴대용 미사일]]과 이걸 참조한 [[신궁 대공미사일|신궁]]에도 이렇게 앞대가리에 막대기가 붙어 있다.] 과거에는 RV 발사에 적당한 속도와 시퀀스에 도달하면 로켓을 폭파해서 작동을 중지시키거나 그냥 분리했었지만 GEMS (Generalized Energy Management Steering)라는 새로운 기법을 마련해 각 로켓이 연료를 완전히 소진해서 뽕을 뽑게끔 만들어 사정거리 증가에 보탬이 됐는데 부스트 단계에서 요격을 피하기 위해 [[TVC]]로 궤도를 살짝살짝 바꿀 때에도 쏠쏠하게 써먹을 수 있고 3단의 경우 RV가 모여있는 한 가운데에 로켓모터가 있어서 이걸 폭파시키면 탄두까지 같이 절단날 소지가 있어 어쩔 수 없기도 했다. 이런 방식은 [[UGM-133|D5]]에도 동일하게 적용됐으며 [[트라이나이트로톨루엔|TNT]] 대비 약 2배의 화력을 지닌 폭약과 [[알루미늄]] 분말 등이 혼합된 물질을 새로운 고체연료로 사용[* 3단 로켓에만 적용됐다.]하는가 하면 [[케블라]] 등의 신소재를 골고루 입혀서 무게를 감소시켰다. 1979년 7월 SSBN-657 USS 프랜시스 스캇 키에서 성공적인 시험발사가 완료된 후 바로 전략초계임무에 투입된다. [[미 해군]]은 슬슬 [[UGM-73|포세이돈]]을 치워가면서 구닥다리 [[SSBN]]들은 모조리 퇴역시키고 [[오하이오급]]과 [[UGM-133|D5]]로 몰빵하려는 장밋빛 계획을 세웠으나 최초 1987년으로 잡았던 D5의 배치가 기술적인 난관으로 조금씩 미뤄지기 시작했고 1988년 무렵 금속 [[플루토늄]]을 생산하던 Rocky Flats Plant라는 회사가 환경단체의 고발로 환경보호청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과 [[FBI]]의 조사를 받으면서 탄두의 공급에 큰 차질이 생긴다. 게다가 그 즈음 소련이 비실대기 시작하더니 결국은 폭삭 붕괴됐고 국방예산도 엄청난 칼질을 당한데다 START II 조약에 의해 포세이돈과 C4를 탑재한 [[제임스 매디슨급]]과 [[벤저민 프랭클린급]] 등의 SSBN들은 대부분 1990년대 초중반에 걸쳐 무더기로 퇴역[* 물론 2000년대 초반까지도 활동했던 극소수의 함정들이 있긴 했는데 대부분 [[SLBM]]을 제거한 후 발사관을 [[공구리]]로 메꾸는 등의 비핵화(...)를 거친 후 [[함급 분류기호]]도 [[SSN]]으로 바꿔 팔자에도 없는 공격용 잠수함 노릇을 했었다. 물론 이것들이 [[로스앤젤레스급]]처럼 항모전투단에 소속되어 대양에서 떳떳하게 휘젓고 다닌 것은 아니고 DDS (Dry Deck Shelter)라는 특수부대 침투용 모듈을 등짝에 업고 헐렁한 훈련이나 참가하는 등 빈둥빈둥 시간을 보냈다. 당시 [[스터전급]]과 같은 1960년대에 건조된 순수 SSN도 시대에 뒤떨어진 관계로 대부분 비슷한 운명을 겪었고 그 시기의 잠수함에 엄청난 물량이 뿌려진 S5W 원자로는 함정 재활용 프로그램 (Ship/Submarine Recycling Program)의 단골 고객이 됐다.]당한다. 잠시만 써먹을 거라 생각해서 C4를 탑재시켜 건조됐던 오하이오급 8척은 2000년대 초반 [[SSGN]]으로 개조되어 전략적인 임무에서 해제되거나 무려 2000년대 중반이 되어서야 D5를 지급[* SSBN-731 USS 앨라배마가 가장 늦게 배치된 케이스로서 무려 2008년이 되어서야 [[UGM-133|D5]]를 탑재한 상태로 태평양 지역 전략초계 임무에 투입됐다. 이 함정이 영화 [[크림슨 타이드]]의 배경인데 1995년에 제작된 영화니까 만약 실제 상황이었다면 C4를 탑재하고 있었다는 얘기가 된다.]받는 등 설움을 꽤 겪은 편이다(...) 참고로 영국은 1980년 무렵 C4의 구입을 희망했었으나 조만간 더 화끈한 물건이 나온다는 것을 알고서는 1963년에 맺은 [[UGM-27|폴라리스]]의 매각 협정을 [[UGM-133|D5]]를 위한 것으로 고쳤고 미국에 D5의 공급을 요청하게 된다. 1982년 3월 [[로널드 레이건]] 미국 대통령과 [[마가렛 대처]] 영국 총리에 의해 합의가 이루어졌고 영국은 그 대가로 약 25억 달러에 달하는 D5 개발비용 가운데 5%를 부담하기로 했다. [[영국 해군]]의 D5는 1994년 [[뱅가드급]]이 취역하면서 운용이 시작됐고 과거 도입했던 폴라리스는 1996년 레졸루션급 [[SSBN]]과 같이 퇴역이 완료된다. == 트라이던트 I을 탑재한 SSBN == === [[제임스 매디슨급]] === ||<#CD3861> {{{#FFFFFF '''함번''' }}} ||<#CD3861> {{{#FFFFFF '''함명''' }}} ||<#CD3861> {{{#FFFFFF '''기공''' }}} ||<#CD3861> {{{#FFFFFF '''진수''' }}} ||<#CD3861> {{{#FFFFFF '''취역''' }}} ||<#CD3861> {{{#FFFFFF '''퇴역''' }}} ||<#CD3861> {{{#FFFFFF '''SLBM'''[*x16 각각 [[UGM-27|폴라리스 A3]], [[UGM-73|포세이돈 C3]], 트라이던트 C4] }}} || || SSBN-627 || [[제임스 매디슨|제임스 매디슨[br](James Madison)]] || 1962.3.5 || 1963.3.15 || 1964.7.28 || 1992.11.20 || [[UGM-27|A3]] (1965~1970)[br][[UGM-73|C3]] (1970~1979)[br]C4 (1982~1991) || || SSBN-629 || 대니얼 분[br](Daniel Boone) || 1962.2.6 || 1963.6.22 || 1964.4.23 || 1994.2.18 || A3 (1964~1969)[br] C3 (1970~1980)[br]C4 (1980~1993) || || SSBN-630 || 존 C. 캘훈[br](John C. Calhoun) || 1962.6.4 || 1963.6.22 || 1964.9.15 || 1994.3.28 || A3 (1965~1969)[br]C3 (1971~1980)[br]C4 (1980~1993) || || SSBN-632 || 폰 슈토이벤[br](Von Steuben) || 1962.9.4 || 1963.10.18 || 1964.9.30 || 1994.2.26 || A3 (1964~1969)[br]C3 (1970~1980)[br]C4 (1982~1993) || || SSBN-633 || 캐즈미어 플라스키[br](Casimir Pulaski) || 1963.1.12 || 1964.2.1 || 1964.8.14 || 1994.3.7 || A3 (1965~1970)[br]C3 (1971~1980)[br]C4 (1982~1993) || || SSBN-634 || [[스톤월 잭슨|스톤월 잭슨[br](Stonewall Jackson)]] || 1962.7.4 || 1963.11.30 || 1964.8.26 || 1995.2.9 || A3 (1965~1970)[br]C3 (1972~1981)[br]C4 (1981~1994) || === [[벤저민 프랭클린급]] === ||<#CD3861> {{{#FFFFFF '''함번''' }}} ||<#CD3861> {{{#FFFFFF '''함명''' }}} ||<#CD3861> {{{#FFFFFF '''기공''' }}} ||<#CD3861> {{{#FFFFFF '''진수''' }}} ||<#CD3861> {{{#FFFFFF '''취역''' }}} ||<#CD3861> {{{#FFFFFF '''퇴역''' }}} ||<#CD3861> {{{#FFFFFF '''SLBM'''[*x16] }}} || || SSBN-640 || [[벤저민 프랭클린|벤저민 프랭클린[br](Benjamin Franklin)]] || 1963.5.25 || 1964.12.5 || 1965.10.22 || 1993.11.23 || [[UGM-27|A3]] (1966~1971)[br][[UGM-73|C3]] (1972~1979)[br]C4 (1981~1993) || || SSBN-641 || [[시몬 볼리바르|시몬 볼리바[br](Simon Bolivar)]] || 1963.4.17 || 1964.8.22 || 1965.10.29 || 1995.2.8 || A3 (1966~1971)[br]C3 (1972~1979)[br]C4 (1980~1994) || || SSBN-643 || 조지 밴크로프트[br](George Bancroft) || 1963.8.24 || 1965.3.20 || 1966.1.22 || 1993.9.21 || A3 (1966~1971)[br]C3 (1973~1980)[br]C4 (1982~1993) || || SSBN-655 || 헨리 L. 스팀슨[br](Henry L. Stimson) || 1964.4.4 || 1965.11.13 || 1966.8.20 || 1993.5.5 || A3 (1967~1971)[br]C3 (1973~1979)[br]C4 (1980~1992) || || SSBN-657 || 프랜시스 스캇 키[br](Francis Scott Key) || 1964.12.5 || 1966.4.23 || 1966.12.3 || 1993.9.2 || A3 (1967~1972)[br]C3 (1973~1978)[br]C4 (1979~1993) || || SSBN-658 || 마리아노 G. 발레오[br](Mariano G. Vallejo) || 1964.7.7 || 1965.10.23 || 1966.12.16 || 1995.3.9 || A3 (1967~1972)[br]C3 (1974~1979)[br]C4 (1979~1994) || === [[오하이오급]] === ||<#CD3861> {{{#FFFFFF '''함번''' }}} ||<#CD3861> {{{#FFFFFF '''함명''' }}} ||<#CD3861> {{{#FFFFFF '''기공''' }}} ||<#CD3861> {{{#FFFFFF '''진수''' }}} ||<#CD3861> {{{#FFFFFF '''취역''' }}} ||<#CD3861> {{{#FFFFFF '''퇴역''' }}} ||<#CD3861> {{{#FFFFFF '''SLBM'''[*x24 각각 트라이던트 C4, [[UGM-133|트라이던트 D5]]] }}} || || SSBN-726 || [[오하이오|오하이오[br](Ohio)]] || 1976.4.10 || 1979.4.7 || 1981.11.11 || - || C4 (1982~2002) || || SSBN-727 || [[미시건|미시건[br](Michigan)]] || 1977.4.4 || 1980.4.26 || 1982.9.11 || - || C4 (1983~2004) || || SSBN-728 || [[플로리다|플로리다[br](Florida)]] || 1976.7.4 || 1981.11.4 || 1983.6.18 || - || C4 (1983~2002) || || SSBN-729 || [[조지아 주|조지아[br](Georgia)]] || 1979.4.7 || 1982.11.6 || 1984.2.11 || - || C4 (1984~2004) || || SSBN-730 || 헨리 M. 잭슨[br](Henry M. Jackson) || 1981.11.19 || 1983.10.15 || 1984.10.16 || - || C4 (1985~2002)[br][[UGM-133|D5]] (2005~현재) || || SSBN-731 || [[앨라배마|앨라배마[br](Alabama)]] || 1981.8.27 || 1984.5.19 || 1985.5.25 || - || C4 (1986~2005)[br]D5 (2008~현재) || || SSBN-732 || [[알래스카|알래스카[br](Alaska)]] || 1983.3.9 || 1985.1.12 || 1986.1.25 || - || C4 (1986~2000)[br]D5 (2002~현재) || || SSBN-733 || [[네바다|네바다[br](Nevada)]] || 1983.8.8 || 1985.9.14 || 1986.8.16 || - || C4 (1986~2001)[br]D5 (2004~현재) || == 관련 문서 == [[https://en.wikipedia.org/wiki/UGM-96_Trident_I|(영문 위키백과) UGM-96 Trident I]] [[분류:핵무기]][[분류:SLB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