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유희왕/OCG/필드 마법]] [[유희왕]]의 필드 마법 카드. [include(틀:관련 문서, top1=Sin(유희왕))] [목차] == 설명 == === 원작 === [[파일:MaleficWorld-JP-Anime-MOV2.png|width=400]]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ruby(Sin, ruby=신)] 월드'''|| || 일어판 명칭 ||'''[ruby(Sin, ruby=シン)] [ruby(World, ruby=ワールド)]'''|| || 영어판 명칭 ||'''Malefic World'''|| ||<-2> 필드 마법 || ||<-2>드로우 페이즈 시에 드로우하지 않는 대신에 "Sin(신)"이라는 이름이 붙은 몬스터를 자신의 덱에서 무작위로 1장 선택하여 패에 넣을 수 있다. 자신 필드 위에 "Sin(신)"이라는 이름이 붙은 몬스터가 존재하는 경우, "Sin(신)"이라는 이름이 붙은 몬스터 이외의 몬스터는 공격할 수 없다.|| [[극장판 유희왕 시공을 초월한 우정]]에서 [[패러독스(유희왕)|패러독스]]가 사용하던 필드 마법. 첫 턴에 발동하고 그 다음 턴에 서치 효과를 발동해 [[Sin(유희왕)|Sin]] 몬스터를 패에 넣었다. 패러독스의 말로는 [[오리컬코스의 결계|이 카드가 발동한 듀얼에서 패배한 사람은 저 세상으로 간다고 한다.]] 정작 이 말을 한 패러독스가 [[Sin 트루스 드래곤]]이랑 합체한 상태에서 함께 폭살당한 탓에 이 설정이 패러독스한테도 적용되었는지는 영화 내에서 알 수다 없었다. 다만 이후 5D's 본편에 등장이 없는 데다 [[Z-one|패러독스의 동료]]가 세상을 떠날 때 패러독스를 비롯한 멸사성들을 떠올리며 '곧 따라가겠다'는 말을 남기면서 사망이 확정되었다. 텍스트만 보면 상대의 공격을 완전히 봉인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이나, 작중 묘사를 보면 Sin 몬스터를 컨트롤하는 플레이어 각각에게 적용되는 디메리트 효과. 이 효과는 OCG화된 Sin 몬스터 각각에게 부여되었다. === [[유희왕/OCG|OCG]] === [[파일:20TH-JPC74.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ruby(Sin, ruby=신)] 월드'''|| || 일어판 명칭 ||'''[ruby(Sin, ruby=シン)] [ruby(World, ruby=ワールド)]'''|| || 영어판 명칭 ||'''Malefic World'''|| ||<-2> 필드 마법 || ||<-2>①: 자신 드로우 페이즈에 일반 드로우를 실행하는 대신에 발동할 수 있다. 덱에서 "Sin(신)" 카드 3장을 상대에게 보여주고, 상대는 그 중에서 무작위로 1장 고른다. 그 카드 1장을 자신의 패에 넣고, 남은 카드는 덱으로 되돌린다.|| 도박성이 좀 있지만, [[Sin(유희왕)|Sin]] 카드를 서치할 수 있는 만능 카드. [[파워 툴 드래곤]]처럼 같은 이름의 카드 3장을 지정했다면 100% 서치가 가능하다. 다만 덱에서 카드를 넣는 효과니 [[하루 우라라]]가 발동하면 그냥 드로우만 포기한 채 아무것도 못하고 끝난다. 사실 과거 Sin은 [[Sin 스타더스트 드래곤]]과 [[Sin 사이버 엔드 드래곤]] 이외엔 거의 쓰이지 않으며 [[스킬 드레인]]과 네크로밸리를 이용한 메이저 덱 메타를 중점으로 운용하는 게 보통이었다. 때문에 추가로 Sin 카드가 많이 나오지 않는 이상 오히려 이 카드가 들어갈 자리는 없다고 생각되었으나, 정말로 Sin 카드의 추가와 함께 [[Sin 테리토리]], [[Sin 패러다임 드래곤]]이라는 강력한 지원 카드가 출시되면서 가치가 어느 정도 올랐다. OCG상의 [[필드 마법]] 중에서는 최초로 [[시크릿 레어]] 사양으로 첫 등장한 카드이기도 하다. == 관련 카드 == === [[Sin 테리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