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파일:SUATMM.gif]] [[퓨처라마]]의 2010년 'Attack of the Killer App' 에피소드에서 나온 [[명대사]]와 이를 이용한 유행어. 해석하자면 '''"닥치고 내 돈 가져가!"''' 라고 할 수 있다. == 설명 == [youtube(8QfSzgV1q5g)] 내용은 새로운 개인용 다기능 전자 단말기 [[iPhone|eyePhone]][* 물론 아이폰의 이름을 비튼 이름이지만, 작중에서는 '''진짜로 눈 안에 쑤셔박아 설치한다.''' 심지어 이어피스는 귓구멍에다 망치로 때려박는다. 흠많무...]이 출시되자 프라이가 [[Apple Store|스토어]]에 기기를 사러 갔는데 직원이 기기의 각종 문제점을 주욱 설명하며 홍보하자 중간에 닥치라며 말을 끊고 돈을 건네며 [[앱등이|기기를 당장 내놓으라]]고 하는 내용. 에피소드 자체는 신기술을 위시로 한 자극적인 것에만 지나치게 탐닉하여 사생활이 위협당하는 현실을 풍자한 지극히 퓨처라마스러운 내용이다. 참고로 본문에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에 게시된 댓글을 실시간으로 살펴보면 당시 어떤 게임이 대세인지 확인할 수 있는 척도로 쓰일 수준이었으나 어느샌가 동영상 게시자가 댓글 기능을 꺼버렸다. 작중 이 아이폰을 이용한 SNS 서비스로 [[트위터|트위처]]라는 물건이 등장하는데 사람들이 자기 조회수를 늘리려고 별의별 자극적인 영상을 찍어대는 모습이 묘사된다. 그러다보니 자기 생명이 위독해지는 짓을 하는 사람들도 나오고, 다른 사람을 인격적으로 무시하는 내용이 나오는 등 [[트인낭|현실의 모습]]을 제대로 투영하고 있다. 나아가 이렇게 판매된 기기를 통해 사용자들의 개인정보가 판매사에게 고스란히 노출된다. ~~[[구글/문제점|어어어?]]~~ 2010년 에피소드가 거의 예언서 수준으로 미래의 모습을 그려냈다는 것이 또 다른 재미. == 용례 == 뭔가 돈 줄 가치가 있는 물건이 있을 때 사용하며 해외에서는 [[밈]]으로 써먹을 정도로 널리 활용되고 있을 정도로, 상당히 임팩트 있는 대사라고 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국산 [[짤방]]인 [[어머! 저건 사야해!]]보다는 인지도가 조금 낮지만, [[킹왕짱]]스러운 퀄리티의 상품 정보가 나올때마다 '''[[지름신|발매되면 무조건 구입한다는 의미로]]''' 심심찮게 해당 대사가 등장할만큼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분류:퓨처라마]][[분류:인터넷 밈/만화 및 애니메이션]][[분류:인터넷 밈/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