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SK)] [include(틀:SK그룹 지분도)] ||<-2><tablewidth=450><tablealign=right><tablebgcolor=#ffffff,#1f2023><tablebordercolor=#e0002a><bgcolor=#e0002a> '''{{{+1 {{{#ffffff SK주식회사 }}}}}} [br] {{{#ffffff SK Holdings Co., Ltd.}}}''' || ||<-2> [[파일:SK주식회사.png|width=160]] || ||<bgcolor=#ee7609> {{{#ffffff '''정식 명칭'''}}} || 에스케이주식회사 || ||<bgcolor=#ee7609> {{{#ffffff '''영문 명칭'''}}} || SK Holdings Co., Ltd. || ||<bgcolor=#ee7609> {{{#ffffff '''설립일'''}}} || [[1991년]] [[4월 13일]] || ||<bgcolor=#ee7609> {{{#ffffff '''업종명'''}}} || [[지주회사|지주사업]] 및 IT서비스업 || ||<bgcolor=#ee7609> {{{#ffffff '''상장유무'''}}} || 상장기업 || ||<bgcolor=#ee7609> {{{#ffffff '''기업규모'''}}} || 대기업 || ||<bgcolor=#ee7609> {{{#ffffff '''본사'''}}}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6 ([[서린동]]) || ||<bgcolor=#ee7609> {{{#ffffff '''대표이사'''}}} || 최태원, 장동현, 박성하 || ||<bgcolor=#ee7609> {{{#ffffff '''상장시장'''}}} || [[유가증권시장]] ([[2009년]] ~ 현재) || ||<bgcolor=#ee7609> {{{#ffffff '''종목코드'''}}} || 096770 || ||<bgcolor=#ee7609> {{{#ffffff '''편입지수'''}}} || [[코스피]]지수 [br] [[KRX100]] [br] [[KOSPI200]] || ||<bgcolor=#ee7609> {{{#ffffff '''홈페이지'''}}} || [[https://www.skholdings.co.kr/|SK주식회사 홀딩스]] [br] [[https://www.skcc.co.kr/|SK주식회사 C&C]] || [목차] [clearfix] == 개요 == [[SK그룹]]의 [[지주회사]]. 지주 부문인 SK주식회사 홀딩스와 사업 부문인 SK주식회사 C&C로 구성되어 있다. SK C&C가 (구)SK주식회사를 흡수 합병하고, 사명을 SK C&C에서 (신)SK주식회사로 변경하면서 출범했다. 지주부문인 SK주식회사 홀딩스는 SK그룹의 지배구조 최상위에 위치하며, [[SK이노베이션]], [[SK E&S]], [[SK텔레콤]], [[SKC]], [[SK건설]], [[SK네트웍스]] 등 311개의 종속회사를 지배하고 있다. 사업부문인 SK주식회사 C&C는 국내 3위의 IT서비스 기업으로, 시스템통합(SI) 및 IT 아웃소싱(Outsourcing) 사업을 영위한다. == 역사 == 구 법인은 1962년 설립된 국영기업 [[대한석유공사]]를 모태로 했다. 1980년 선경에 인수된 후 1982년 (주)유공, 1997년 SK(주)로 각각 바뀌었다가 2007년 에너지/화학사업부문이 SK에너지로 분할되면서 총괄 지주사가 되었다. 이후 2015년 SK C&C에 역합병되어 현 사명을 사용했고, 2016년 12월 21일, [[SK그룹]] 임원 인사를 단행하면서 전체적인 조직 개편이 함께 이루어졌다. 지주 부문(홀딩스)와 사업 부문(C&C)는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사업 부문의 경우, 2018년에 SK엔카직영 부문을 한앤컴퍼니에 매각했다. == 지배구조 == 2019년 6월 기준 ||<table align=center> 주주명 || 지분율 || ||[[대한민국|[[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2]]]] [[자사주]] || 20.66%|| ||[[대한민국|[[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2]]]] [[최태원]] || 18.44%|| ||[[대한민국|[[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2]]]] [[국민연금]] || 8.37%|| ||[[대한민국|[[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2]]]] 최기원[* [[최태원]] 동생.] || 7.27%|| ||[[대한민국|[[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2]]]] [[최재원(기업인)|최재원]][* [[최태원]] 동생.] || 2.36%|| ||[[대한민국|[[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2]]]] 최성환[* [[최신원]] 아들.] || 0.64%|| ||[[대한민국|[[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2]]]] 최종현학술원 || 0.26%|| ||[[대한민국|[[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2]]]] 최영진[* [[최신원]] 딸.] || 0.18%|| ||[[대한민국|[[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2]]]] 최유진[* [[최신원]] 딸.] || 0.17%|| ||[[대한민국|[[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2]]]] [[최신원]] || 0.14%|| ||[[대한민국|[[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2]]]] 박현선[* [[최종건]]의 손녀.] || 0.05%|| ||[[미국|[[파일:미국 국기.svg|width=22]]]] 박민선[* [[최종건]]의 손녀.] || 0.05%|| ||[[대한민국|[[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2]]]] [[노소영]] || 0.01%|| == 지주 부문 == [[파일:external/254120518aeb53017b563770e45a86ba1d961528ed663fd1478d2b2d2d7166d3.png]] 그룹 본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서린동에 위치한 SK서린빌딩에 위치하고 있다. 1980년 선경에 인수된 이래 지주회사 겸 에너지/화학업체 노릇을 해왔으며 그룹측이 [[2003년]]까지 [[순환출자]]를 써먹다가, 2003년에 소버린한테 '''마른 하늘에 날벼락 맞듯''' 경영권을 빼앗길 위기에 처하게 되자 2007년 에너지/화학부문을 [[SK이노베이션|SK에너지]]로 분리해내고 순수 [[지주회사]]로 업종 전환하였다. 이후 [[지주회사]]를 만들어놓고 지주회사 위에 [[SK C&C]]라는 회사를 하나 더 올려놓았었다. 이는 [[금산분리]]에 의해 [[SK증권]] 지배에 애로사항이 꽃펴서라고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합병이 되면 [[최태원]] 회장의 주식 보유비율이 희석되면서 경영권 방어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다. 합병을 하기 어려웠던 이유는 다음과 같다. * SK C&C와 SK가 합병해 버리게 되면 [[대한민국]]의 [[금산분리법]]에 의해 무조건 [[SK증권]]을 매각해야 하는 문제가 생긴다. SK그룹 입장에서는 [[SK증권]]을 계속 가지려 하고 있고. * [[SK증권]]은 둘째 치더라도 SK C&C와 지주회사 SK가 합병하게 되면 오너 일가의 지분율이 반토막 가까이 나면서 경영권 방어에 적색경보가 발령된다. 만약 SK C&C가 지주회사 SK를 압도할 정도로 시총이 커지면서 SK C&C의 전체 자본에서 '''SK주식 가치 : SK C&C 순수 사업자본(총자본-SK주식 보유분)'''의 비에서 '''순수사업자본이 우위에 있는 시점에 합병'''을 한다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은 시점의 합병'''은 '''다른 재벌'''은 물론 '''외국계 자본'''에게''' '나 좀 잡아 먹어주쇼'라고 광고'''하는 '''자살행위'''이기에 합병을 추진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 '''가장 큰 문제'''는 '''최태원 회장의 개인 부채'''다. 최태원 회장이 '''소버린 사태''' 때 '''경영권'''을 '''방어'''하느라 '''엄청난 자금을 금융권에서 융통'''하여 SK C&C 주식을 마련한 탓에 '''개인 부채가 천문학적인 규모'''[* '''최소 수천억 원'''에서 '''최대 1조 원 이상'''이라고 한다.]라 '''매년 나오는 배당금과 연봉의 대부분을 [[채무]] [[변제]]에 투입'''하고 있다고 한다. 게다가 2011년경에 있었던 선물투자 사건 때문에 회사에 입힌 손실을 배상하느라 SK C&C 주식의 4.9퍼센트인 245만 주를 매각하면서 지분율이 더 낮아졌다. 만약 합병을 하게 되면 지주회사 특성 상 배당금이 적기 때문에 지금처럼 SK C&C에서 받는 만큼의 배당금은 그 날로 끝이다. 따라서 이것도 '''합병을 안 하는 이유'''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2015년 4월 20일에 SK와 SK C&C의 합병이 결의되었다. SK C&C도 [[삼성그룹]]의 제일모직처럼 시가총액만 높을 뿐이지 자산 가치는 주식회사 SK보다 훨씬 떨어졌지만,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처럼 1 : 0.35 라는 얼토당토 않은 합병 비율이 아니라 1 : 0.74 라는 충분히 납득이 되는 합병 비율을 제시했기 때문에 합병이 순조롭게 이루어졌다. 합병으로 인해 [[SK증권]] 지분 10%를 2년 내에 매각해야 하는 사태가 재발하였다. 결국 SK주식회사가 J&W파트너스에 SK증권의 지분을 매각하면서 SK증권은 SK그룹에서 제외되었다. == 사업 부문 == [[파일:external/cc.sk.co.kr/logo.png]] SK주식회사 C&C의 본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343번길 9 (정자동 25-1) SK U-Tower[* [[SK하이닉스]], SK인포섹, FSK L&S 등의 그룹 계열사들의 일부 부서가 함께 입주해있다.]에 위치해 있으며, [[판교신도시]]에도 사옥[* SK주식회사 C&C 판교캠퍼스.]를 보유하고 있다. 사업부의 모태는 3개로 나뉘는데, 첫 번째는 1990년 유공 정보통신부문이 독립한 'YC&C', 둘째는 같은 해 미국 CSC와 합작해 세운 '선경정보시스템', 셋째는 1991년 설립된 '선경텔레콤'이며 1992년 사명을 '대한텔레콤'으로 변경 후 제2이동통신 사업권을 따내려 했으나 실패했다. 1996년 YC&C가 선경정보시스템을 합병해 'SK컴퓨터통신'으로 바꿨다가 1998년 대한텔레콤에 역합병되어 'SK C&C'로 출범했고, 2013년 엔카네트워크를 합쳤다가 이듬해 'SK엔카닷컴'으로 재분사한 후, 2015년 (구)SK주식회사를 역합병해 C&C사업부로 개편했다. 현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데이터 센터, 365일 상시 운영되고 있는 통합 고객 지원센터 운영 및 Global 수준의 IT 아웃소싱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2018년 기준, 국내 IT서비스 업체 중 매출 순위로는 3위. (1위는 삼성SDS, 2위는 LG CNS) 1, 2위인 삼성SDS, LG CNS와 더불어 SI Big 3로 불린다. 아래는 대표적인 제품 목록이다. * 대표 브랜드 [[https://cc.sk.co.kr/v2/jsp/kr/introduction/centerBrand1.jsp|#]] * Cloud : Cloud Z [[https://www.cloudz.co.kr/|#]] * A.I : AIBRIL [[https://www.aibril.com/|#]] * 개발 솔루션/서비스 제품군 *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 AccuInsight+ [[https://accuinsight.cloudz.co.kr/|#]] * 온라인 모바일테스트 서비스 : mTworks [[http://mtworks.skcc.com/home.do|#]] 자세한 내용은 [[http://cc.sk.co.kr/|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직속 자회사 === 아래는 SK주식회사 C&C사업의 직속으로 운영되는 자회사들이다. * [[ESSENCORE]]: 2013년 하반기 홍콩 소재 회사인 ISD테크놀로지를 인수한 후 [[에센코어]](ESSENCORE)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에센코어는 반도체 메모리 중심 기업으로 KLEVV 브랜드를 론칭하였다. 클레브는 삼성 메모리와 비슷한 가격에도 XMP[* 인텔 익스트림 메모리 프로파일의 약자로 메모리클럭을 자동으로 높여주는 프로그램이다.]를 지원하는 까닭에 해외에서 많은 인기를 끌어 SK C&C의 글로벌 매출 비중을 25%까지 끌어올리는 데에 일조하였다. 원래 이쪽의 회사는 전부 [[SK하이닉스]]의 자회사로 인수검토를 하던 회사들이다. 그러나 하이닉스는 이미 손자회사라서 증손자회사에 대한 지분을 100%로 보유해야 하기때문에, SK C&C가 대신 인수한 것이다. [각주] [[분류:대한민국의 지주회사]][[분류:SK그룹]][[분류:대한민국의 IT 관련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