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상호저축은행]][[분류:1971년 설립]] [[파일:1906261550598900.jpg]] || 정식명칭 ||<(> 주식회사 에스비아이저축은행 || || 영문명칭 ||<(> SBI SAVINGS BANK || || 설립일 ||<(> [[1971년]] [[10월 20일]] || || 업종명 ||<(> 상호저축은행업 || || 상장유무 ||<(> 비상장기업 || || 결산월 ||<(> [[12월]] 결산법인 || || 기업규모 ||<(> '''대기업''' || || 본사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5길 26 (수하동, 미래에셋센터원빌딩) || || 연고지역 ||<(> [[서울특별시]] || ||||<:> [[https://www.sbisb.co.kr/|홈페이지]] [[https://saidabank.co.kr|사이다뱅크]]|| [목차] == 개요 == [[대한민국]] [[상호저축은행]] 중에서 1위를 차지하는 [[상호저축은행]]이며, 대표 상품으로 대출상품인, [[바빌론(동음이의어)#s-5|바빌론]]과 중금리 상품이 있었지만, 이후 비대면 계좌개설 업무까지 확장한, [[사이다뱅크]]로 유명하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자산 규모 10조 2,112억 원(2020년 기준) 일본 금융그룹 SBI홀딩스가 지분 84.27%를 보유하고있는 모회사이다. 창업자 겸 회장의 기타오 요시타카 회장은 혐한 발언 등 극우로 유명하다. [[http://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0325|#]] == 역사 == 1971년 신삼무진주식회사로 설립되었다가 1987년 현대상호신용금고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이후, 2000년, 저축은행 최초로 '스위스' 머서(Mercer)사의 투자를 받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0037846|#]] 정확히는 스위스계 컨소시엄이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5&aid=0000002085|#]] 이 때문에 2002년, 현대'''스위스'''상호저축은행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이후, 2002년, [[소프트뱅크]]의 자회사, SBI('''S'''oft'''B'''ank '''I'''nvestment)가 한국에 자본 투자를 위해 세운, SBI코리아파이낸셜와, SBI코리아홀딩스로 부터 투자를 받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0167088|#]] 2008년. 한창 해외 은행 지점 개설이 열풍이던 시기에 현대스위스저축은행도 캄보디아에 '프놈펜상업은행'을 설립한다. 4000억원 규모의 부실대출로 인해 회장이 구속[[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405866|#]]되고, 회사의 [[부산저축은행]]사태 이후 강화된 BIS기준에 못 미치는 1.81%로 나타나자, 2012년 말, 대주주의 추가 증자를 조건으로 퇴출위기에서 벗어난다. 때문에 3대 주주였던 SBI(Strategic Business Innovator)[* 이전의 SBI와 같은 회사이지만, 2006년 8월 2일 부로 소프트뱅크의 지분이 전부 매각하여, 독립하였기 때문에 사명의 역두문자가 바뀌었다.]파이낸스코리아는 약 2,000억원 가량의 유상 증자를 하기로 한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366&aid=0000099629|#]] 2013년 9월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SBI저축은행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하지만, 2013년, BIS 비율이 -6.98%로 더 악화되자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1&aid=0002375795|#]] SBI는 2013년 9월 2,434억원의 추가 유상증자하였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4&aid=0002969592|#]] 그럼에도 불구하고 前 회장의 배임 혐의 수사 과정에서 [[금융감독원]]의 추가 감사를 통해 부실이 연이어 발견되자 추가 증자는 계속되어 2014년 3월, 4,688억원[[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4&aid=0003096286|#]] 6월과 8월 각각 1349억9000만원, 747억4200만원. 최종 합계 1조 3000억원의 추가 증자를 통해 지분이 80% 이상인 최대주주로 올라선다.[[https://www.ajunews.com/view/20141010133545850|#]] 이후, 같은해 11월 SBI 1,2,3,4 저축은행이 합병하여 현재의 통합 'SBI저축은행'이 출범한다.[[http://www.newsway.co.kr/news/view?tp=1&ud=2014110212551106892|#]] 2016년, 프놈펜상업은행을 매각하기 위한 입찰 결과, [[DGB금융그룹]]과 [[JB금융그룹]]이 경합을 벌렸고, 최종 JB금융그룹과 [[아프로파이낸셜대부]]의 컨소시엄이 인수하였다. 그러나 [[상호저축은행]]이 중금리 대출에서 수익을 올리면서 수익성이 개선되기 시작하였고 2015년에 흑자전환을 시작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고있다. 2019년 6월 24일, [[사이다뱅크]]앱을 출시하였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7월 8일 10%의 정기 적금 상품을 출시하며, 저축은행 간의 이율 경쟁에 불을 붙혔다. SBI저축은행의 2019년 당기순이익은 1882억원이다. 이는 [[지방은행]]인 [[경남은행]](1817억원)과 [[전북은행]](1150억원)보다 높다. 또한 총자산순이익률(ROA)과 자기자본순이익률(ROE)은 각각 2.32%, 23.85%를 기록했다. 총자산은 10조2,112억원으로 제주은행보다 높다. SBI저축은행의 2020년 상반기 당기순익은 133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2.7% 증가했다. [[전북은행]](584억원), [[광주은행]](858억원), [[제주은행]](120억원), [[대구은행]](1307억원), [[경남은행]](1058억원) 보다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https://cm.fntimes.com/html/view.php?ud=202009112150314452dd55077bc2_18|지방은행 실적 추월…SBI저축은행의 힘]] 또한 [[사이다뱅크]]의 가입자수는 2020년 1월 기준 100만명을 돌파했다. == 상품 == === [[체크카드]] === ||[[파일:사뱅체크.png]]|| *사이다뱅크 Pay백 [[체크카드]] * 연회비 : 국내 전용, '''무료''' * 전월 실적 : '''없음''' 입출금계좌 보유 고객이라면 누구나 발급받을 수 있다. [[BC카드]] 결제망을 이용하며 연회비는 무료지만 국내 전용밖에 이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기본 혜택은 0.2% 캐시백--이건 사실상 없다고 봐도 된다.--, 특별 혜택은 온라인 쇼핑몰 1% 캐시백[* [[11번가]], [[G마켓]], [[옥션]], [[쿠팡]], AK몰, 롯데마트몰, [[SSG닷컴]] 해당]과 간편 결제 앱[* [[네이버페이]], [[페이코]](페이코 내 [[삼성페이]] 포함), [[카카오페이]]. 이외에는 일반 삼성페이를 포함해 불가능]을 이용한 온 • 오프라인 결제 시 2% 캐시백이 있다. 이는 [[체크카드]]치고는 굉장히 [[혜자]]스러운 혜택으로 심지어 전월 실적을 고려하지 않는다! 월 캐시백 한도는 1만원이다. 즉, 총 50만원 결제액까지만 돌려받을 수 있다. 또한 전국 [[현금 자동 입출금기|ATM]](은행, 편의점)에서 입출금 수수료가 무료이다.[* 입금 과정에선 ATM에서 수수료를 절사한 금액만 입금된다고 표기되지만 실제로는 전 입금액이 모두 정상적으로 들어온다.] 사이다뱅크의 입출금계좌 이자가 1.3%라는 점과 더불어 용돈 씀씀이로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편이다. 특히 페이코 삼성페이를 이용해 오프라인 QR, 바코드 결제가 지원되지 않는 가맹점이여도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사실상 50만원까지의 결제액의 2%를 무조건 돌려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도 현금으로! 캐시백 일자는 익월 15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