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좌절]]한 모습을 나타내는 [[이모티콘]] == || [[파일:attachment/OTL_1.jpg|width=350]] || || [[파일:external/img.sportalkorea.com/SK004_20130513_520601.jpg|width=350]] || || [[파일:F0M34.jpg|width=350]] || || [[파일:wYaSOZG.png|width=240]] || [[사람]]이 [[좌절]]해서 [[땅]]에 [[손]]을 짚고 엎드린 모습을 뜻한다. 유래는 [[일본]]. 주로 [[2ch]] 등지에서 자주 사용하던 표현이다. 국내에서도 이미 [[2000년대]] 초반부터 유행하였던 [[이모티콘]]으로써 상당히 오래되었다. 원래는 특수문자를 사용한 [[AA]]로 ○| ̄|_ 로 표현하며 널리 쓰였고, 더 간편하게는 [[한자]]를 사용해 〇刀乙로 표기되기도 했다. OTZ. 소문자로는 orz. 참고로 한글로도 만들 수 있다.[* ㅇㅜㄴ--[[운]]--.] 다만 이쪽은 완성도가 매우 낮아 별로 추천하는 방법은 아니다. [[야민정음|ㅇㄲㄴ]]를 쓰는 사람도 있다. 이것을 [[2ch]]을 이용하던 국내 일부 [[오덕]]들이 가져와서 사용하곤 했다. 하지만 [[일본]]과 [[한국]]은 폰트가 달라, 얼핏봐서는 일본 [[게시판]]과 다르게 그다지 좌절한 사람같아 보이지 않는 점도 있었고, 무엇보다도 특수문자를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너무 커서 극히 일부에서만 사용하던 표현이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라틴 문자]]를 이용한 OTL도 [[좌절]]한 [[사람]]과 거의 비슷하게 보인다는 것을 누군가가 발견하자 그 편리함이 호평을 얻었고, 마침 개인 [[블로그]]가 유행하기 시작한 타이밍이 절묘하게 맞물려서 너도 나도 이 [[이모티콘]]을 사용하며 순식간에 대중적으로 널리 퍼진 이모티콘이 되었다.[* 국내에 본격적으로 전파시킨 인물중에는 당시에 [[한국]]에 거주중이었던 [[일본인]] [[블로거]] [[스즈키 나오키|나오키 씨]]가 있다.] 심지어 [[일본]]에서조차 원조인 ○| ̄|_ 을 밀어내고 OTL이 유행할 정도였으니… 바리에이션으로 상술된 OTZ, orz, ㅇㅜㄴ 외에도 JTO, OTZL, ㅇㅈㄴ, ○∠\_, oyz, or2, 072, [[囧]]rz 등이 있다. 대문자이다보니 무언가의 약자로 헷갈리기 쉬워서 외국에서는 소문자인 orz가 더 자주 쓰인다. 예를 들어 [[Know Your Meme]]에는 OTL이 아닌 orz로 등재되어있다.[[https://knowyourmeme.com/memes/orz|#]] [[https://en.wikipedia.org/wiki/Emoticon#Orz|영문 위키백과도 마찬가지다.]] * [[미국]]에서는 '''멍때리는''', '정신나간', '얼빠진', '부주의한'이라는 뜻의 "Out To Lunch"의 약자로 간혹 쓰인다. * [[대체역사물]]에서는 "(우리의) 원래 시간대"를 의미하는 Original Timeline을 의미하기도 한다. 간혹가다 OTL 이모티콘이 [[성지(인기 게시물)]]의 [[성지순례]] 방식의 하나로 성지순례 [[이모티콘]]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 [[개그콘서트]]의 전 코너 이름 == ||<tablebordercolor=#878787><tablealign=center><-2><#fff,#1f2023> [[파일:개그콘서트 OTL.jpg|width=300]] || ||<-2><#3594D3> '''{{{+1 {{{#FFFFFF OTL}}}}}}''' || ||<#3594D3> '''{{{#FFFFFF 시작}}}''' || [[2007년]] [[1월 7일]] || ||<#3594D3> '''{{{#FFFFFF 종료}}}''' || [[2007년]] [[4월 15일]] || ||<#3594D3> '''{{{#FFFFFF 출연자}}}''' || [[황현희]], [[김원효]], [[송준근]], [[이승윤]] || ||<#3594D3> '''{{{#FFFFFF 유행어}}}''' || 현실은 달라요.[br]자, 통과(황현희) || ||<#3594D3> '''{{{#FFFFFF 사용 BGM}}}''' || Andreas Johnson - Glorious || 바로 위의 1에서 이름을 따 온, 과거에 [[개그콘서트]]에 나왔던 코너. 면접을 보러 온 [[송준근]]에게 처음부터 끝까지 말이 안 되는 질문을 하는 코너로서, [[황현희]]가 이끌었다. [[이승윤]]이 놀랍게도 여장을 하고 Ms.Kim으로 등장하며, [[김원효]]는 황현희 근처에서 시계나 노트북 같은 도구 역할을 맡는다. 가끔 황현희의 뒤에서 비서를 맡기도 하는데, 어느 편에서는 회장으로도 나왔다. 여담으로, 김원효와 송준근은 22기 동기인데, 이 때는 둘 다 특채/공채로 뽑히기 전이었다[* 김원효는 특채, 송준근은 공채.]. == Opportunity To Learn(학습의 기회)의 약자 == [[미국]]의 교육계에서 한 때 벌어졌던 운동. OTL 운동이라고 한다. 그 운동의 내용은 모든 학생들에게 동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습기회 기준을 정하여 모든 학생들이 도달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 그러나 이 부분은 학생의 학업성취도를 학교 내적요인만 주장하고, 외부 교육(사교육)같은 것을 고려하지 않았기에 결과적으로 학생들간에 교육정도가 차이 나는 것을 막지 못했다는 비판이 있다. 물론 1과 관련이… 항목 내용을 보면 있을지도 모른다. == EZ2DJ 6thTRAX의 라디오 채널 == [[EZ2DJ 6thTRAX ~Self Evolution~]]에 수록된 2차 히든 채널. [[EZ2DJ 6th/라디오채널]] 참조. 5키와 7키 모두 스테이지 별 수록곡이 모두 같다. 5키의 경우, 1,3,4 스테이지는 평범한(?) 패턴인데 반해 2 스테이지인 [[Look out ~Here comes my love~|Look Out]] OTL 전용 패턴은 노트 수가 100개를 조금 넘는 패턴. 하지만 '''2번 정도만 틀리면 폭사다.''' 헌데 앞 스테이지가 [[Panic Strike]] HD라서 그런지 2스테이지의 정체를 모른 상태에서 대충 쳤다가 폭사한 경우가 수두룩했다. 물론 알고 난 뒤에 당하는 일은 거의 없다. == Overtime Loss(연장패)의 약자 == [[아이스하키]] 등에서 사용하는 경기 결과. 승-패 다음으로 표기된다. 연장전이 존재하는 종목은 골든골 같은 방식 등 여러가지 있지만 아이스하키의 OTL은 결과상 지더라도 [[승점]] 1점이 주어진다는 것이 차이다(60분 이내 결과가 날 경우 승리팀 2점, 패배팀 0점, 연장전에서 승부가 날 경우 - 승리팀 2점, 패배팀 1점). 2015-16시즌부터 연장전 규정이 개정되어 NHL은 60분(3피리어드 각 20분)의 정규경기가 무승부로 끝나면 5분간 스케이터 3:3의 연장전을 치른 뒤, 그래도 승부가 나지 않을 경우 각팀 3명의 스케이터가 나와서 페널티 슛아웃을 벌이며 3명으로 승부가 나지 않으면 날때까지 슛아웃을 한다. [[분류:이모티콘]][[분류:2007년 종영/개그콘서트 코너]][[분류:아이스하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