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한국철도공사의 디젤동차)] ||<-2><tablealign=right><tablewidth=400px><tablebgcolor=#fff,#191919> [[한국철도공사|[[파일:코레일_응용로고_상하조합.svg|height=15]]]] {{{#!wiki style="margin: -10px -10px" ||<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fff><tablecolor=#373a3c><tablebgcolor=#fff,#191919> {{{#005daa,#55b1ff '''{{{+1 우등형 디젤액압동차}}}'''[br]{{{-1 KORAIL}}} New Diesel Car }}} ||}}} || ||<-2><width=100%>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NDC.jpg|width=100%]]|| ||<-2> {{{#005daa,#55b1ff 차호미상 차량}}} || ||<-2><width=100%> [[파일:IMG_1258.jpg|width=100%]] || ||<-2> {{{#005daa,#55b1ff [[철도박물관]]에 보존중인 비즈니스 동차}}} || ||<-2><bgcolor=#ddd,#212121> '''차량 정보''' || || '''구동 방식''' || 디젤 [[동력분산식]] || || '''기관형식''' || [[커민스]] NT-855-R4[* 1973년부터 [[DC 디젤동차|니가타 디젤동차]] 엔진 교체에 사용되었던 커민스 N855R 엔진에 [[터보차저]]와 인터쿨러를 장착한 개량형으로, 이미 니가타 디젤동차 엔진 교체에서 성능과 신뢰성을 인정받아서 개량을 거친 뒤에 NDC 디젤동차에도 사용되었으며, 이후 한번 더 소폭 개량을 거친 뒤 CDC 디젤동차에도 이용되었다.] || || '''대차''' || 1,2차 코일스프링 || || '''도입량''' || 36량 || || '''도입기간''' || 1984~1989년 || || '''운행기간''' || 1984~2015년 || || '''제작사''' || [[대우중공업]] || || '''내구연한''' || 20년 || || '''편성''' || [[마산역|마산]] - [[부전역(동해선)|부전]]: 2량[br] [[진주역|진주]] - [[대구역|대구]]: 3량[br] [[동대구역|동대구]] - [[태화강역|울산]]: 3량[br][[마산역|마산]] - 대구: 4량 || ||<-2><bgcolor=#ddd,#212121> '''차량 제원'''[br]{{{#!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13px; margin-top: -6px; margin-bottom: -16px" ||<tablewidth=100%> '''전장''' || 20,800㎜ || || '''전폭''' || 3,160㎜ || || '''전고''' || 3,755㎜ || || '''궤간''' || 1,435㎜ || || '''자중''' || MC:43t, TC:39t || || '''운전보안장치''' || [[열차자동정지장치|ATS]] || || '''기어비''' || 2.93:1 || || '''출력''' || 310 HP / 2,100 RPM || || '''영업 최고속도''' || 120㎞/h || || '''주발전기 형식''' || Shinko, JP-20 (130kVA) || || '''제동 방식''' || 공기제동(CLE) ||}}}}}} || [목차] [clearfix] == 개요 == [youtube(ZSKAdMgeoKA)] [[대한민국 철도청]]이 1984년부터 1989년까지 도입하여 2010년까지 20여년 간을 굴렸던 열차였다. 전신이라 할 수 있는 '새마을호에서 도중 격하'된 [[DEC 디젤동차|DEC]]나 후신이라 할 수 있는 '통근형에서 일부가 도중 승격'된 [[RDC 디젤동차|RDC]]와는 달리, 무궁화호 등급으로 도입되어 마지막까지 무궁화호로 생을 마감한 열차. 그래서인지 위키백과에는 '''무궁화호 디젤 동차'''라는 표제어로 등록되어 있다. 1984년 12월 1일 운행개시 이래 26년 만인 2010년 2월 16일 고별 운행을 끝으로 특동차 및 귀빈용의 1개 편성을 제외하고 모두 퇴역하여 더이상 본선 운행에서는 볼 수 없다. 철도청장용으로 남아있던 특동차는 2009년에 비즈니스 동차로 개조되어 일반 열차에는 적용하지 않았던 한국철도공사 도색을 적용하여 한국철도공사 사장 전용열차로 전환하여 운행하다가 [[2015년]] [[2월 11일]] 서울-의왕간 운행을 한 후 퇴역, [[철도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 실내 구조 == 최초 도입 당시에는 통일호와 동일한 시트였다.[* 당시 탕엥객차와 EEC도 통일호 시트와 동일했다.] 이후 [[무궁화호]]의 일반적인 시트배열이던 2*3 시트배열을 적용했다. 소위 말하는 폭탄객차와 엇비슷한 구조였던 셈. 그러다 보니 당시 급증한 철도 수요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었지만, 이후 이용객들의 눈이 높아지면서, 1996~1998년경 지금처럼 2*2 구조로 개편하였다.[* 이때 외부 출입문도 수동문에서 자동문으로 개조되었다. 무궁화호 객차는 클래식, 나뭇결 객차부터 2X2 배열이었다.] 화장실은 중간차량과 선두차량 둘 다 있었으나, 일부 선두차량은 화장실이 없는 경우도 있었다. 외관상 쪽창의 유무로 구별이 가능했다. 다만, 위에서 명시한 대로 마산-부전처럼 2량짜리가 다닌 경우도 있었기 때문에[* KTX 개통 전에는 '''마산-대구'''도 2량짜리였다.] 반드시 화장실이 있는 선두차량은 없는 선두차량과 짝을 지어서 운행에 투입을 시켰다. 물론, 중간차량에 화장실이 있다면 상관은 없었지만. 다만 화장실의 경우도 초반에는 [[비산식]]을 쓰다가 정화조 탑재 개조가 이루어졌다. 이 때문에 '''정차 시 사용 금지'''라는 표지판을 [[EEC]]의 뒤를 이어 여기서도 볼 수 있었다고 한다. == 도입과 리즈시절 == 1980년대 중후반에 도입이 되었으나, 처음부터 경상도권에서 운행하지는 않았다. 운행 극 초창기에는 [[장항선]], [[경춘선]], [[충북선]]에서도 운행된 사례가 있었다. 이 중 [[경춘선]]에는 명절에 한해서, 꽤 오랫동안 6량 편성으로 투입된 전력도 있다. [[1994년]] 이후에는 [[경춘선]]에서도 모두 빠져나간 듯.[* 경춘선은 춘천역에 전차대가 있어서 주로 기관차 견인형이 많이 투입되었다.] 그러다가 90년대부터, 상대적으로 수요가 크게 늘어난 수도권과 수요가 도저히 나오지 않던 충북선에서 열차들을 빼서, 전부 경상도권으로 내려보내고 폐차시까지 경상도에서만 다녔다. 전성기 시절에는 대구-부산 단거리 무궁화로도 꽤 많이 운행하였으며, 마산-대구, 부산-경주, 부산-울산에서도 터줏대감 역할을 해오던 열차였다. 다만, 1994년 [[미전신호소|미전역]] 근처에서 정면충돌 사고를 겪어서 승객 여럿이 죽거나 다치는 [[흑역사]]도 있었다. 참고로 NDC의 전성기 시절 [[대구역]]에서는 어느 때나 항상 NDC가 서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최근까지는 [[동대구역]]에 가면 어느 때나 항상 [[RDC 디젤동차|RDC]]가 서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 KTX 개통 그 이후 == 2004년, [[KTX]]가 개통되면서 이 차량의 운용에도 큰 변화가 생기게 되었다. 제일 큰 변화로는, 대구-부산에 다니던 4량짜리가 대구-마산으로 변경되었고, 진주-대구라는 운행 계통이 신설된 것 등이 있었다. 진주행은 사실상 진주행 새마을이 없어지면서 땜빵으로 생긴 것이었는데 이후 진주행 새마을호가 부활하고도 병존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줄어들었다. 하지만 이 당시, 이미 차량의 대다수는 노후화가 심각했고[* 1984년 도입분은 KTX가 개통될 무렵에 운행에서 빠져서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용산역)으로 끌려온 상황이었다.], 게다가 디젤 원가의 상승으로 인해서[* 당시 디젤 1리터가 천원 초반대에 형성되었으며, 이미 통근열차의 경우 기본운임과 디젤 1리터 값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을 지경이었다.] 운송원가도 굉장히 높았던 상태였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구간수요도 많이 줄었다'''. 이 때문에, 환승장사로 승객을 쓸어담던 마산-대구를 제외[* 경전선 고속철도 개통 전까지 마산, 창원, 진영역에서 승객을 태운 후 [[밀양역]] 또는 [[동대구역]]에서 고속철도 환승을 하도록 했다. 다만 거의 대부분의 고속열차는 밀양역에서 연계되도록 시각표가 짜여졌고 동대구까지 가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덕분에 마산-밀양 구간은 평일에도 미리 예약 안 하면 입석으로 가는 경우가 가끔은 있었다.]한 나머지들은 거의 [[쩌리]]급으로 전락했고... 2005년 2월, [[건널목]]에서 마산 - 부전 간 2량 열차와 트럭이 충돌하는 사고가 났는데, 이 사고로 2량 열차가 사라지게 되었다. 이후 [[4400호대 디젤기관차|4400호대]]에 객차 2량과 발전차 1량을 연결하여 운행하는, 수익성이 낮은 곳에서 운행을 하다가, 같은 해 8월에 [[통근열차(한국의 열차등급)|통근열차]]로 등급이 하락하였으나 2006년 11월 다시 원복되었다. 통근열차로 운행하던 당시에도 무궁화 운행 당시 시각표 그대로 운행했고 덕분에 값싼 운임과 맞물려 한때나마 [[시외버스 부산서부-창원·마산]] 노선의 훌륭한 경쟁자 역할도 했었다. == 최후의 4량 1편성 == 2007년 시간표 개정으로 진주 - 대구를 오가던 NDC 디젤동차는 사라지게 되었다. 그리고 운행중단되어 남던 열차들은 4량 1편성으로 재조성되어 동대구 - 포항[* 경주역 미경유]을 운행하였다. 하지만, 이 마지막 4량 1편성도 오래 가지는 못하였고, 2009년부터 마지막 운행 날[* 2010년 2월 16일]까지는 대구 - 마산 구간을 운행하였다. 종운 후에는 [[용산역#s-4.1|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에 몇 달간 방치되어 있다가 일부 폐차되었다. 또한 NDC 디젤동차가 다니던 구간은 [[RDC 디젤동차]]로 운행하였다. 추가로, 예비차로 남아있는 4량 1편성 열차는 과거에는 철도청장 전용기로 사용되었다가, 공사화 이후로는 철도공사장용으로 사용되었다. 하지만 이마저도 여의치 않아서 지금은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전세형식으로 VIP 접대 및 비지니스 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2015년 2월, 비즈니스 동차로 운행되던 NDC 3량이 본선 운행을 종료하고 [[철도박물관]]에 동태보존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http://blog.naver.com/gt36cw/220271974002|#]] 간간히 기동하여 열차를 조금씩 움직인다고 한다. 시운전 정보는 외부에 공개하지 않고 있다. 의외로 한때 전산상에서 폐차는 되지 않았고, 소재는 수원역 101번선에 있는 것으로 나왔었다고 한다. 그러나 현재는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 == 여담 == '''나도싸'''라는 별명이 있었다(...) [* 당연히 시기상으로 봤을 땐 [[CDC 디젤동차|싸다싸]]보다 나도싸 쪽이 더 빨랐다. 그냥 드립.] [각주] [[분류:대한민국의 철도차량]][[분류:디젤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