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스타크래프트 프로게임단)] [include(틀: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역대 우승팀)] [include(틀: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역대 준우승팀)] ||<tablealign=center><bgcolor=#8A2BE2><-5><:> '''{{{#white 우승 기록}}}''' || ||<bgcolor=#ACFA58><-5><:>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 ||<bgcolor=#dbb272><-5><:> 제 2회 KeSPA컵 스타크래프트 부문 우승팀 || || KTF Bigi KeSPA컵 [[삼성전자 칸]] || → ||<:> '''MBC GAME HERO''' || - || [* 여러 사정으로 대회가 폐지됨. 이후 [[2014년]]에 [[스타크래프트 2]] 개인리그로 부활.] || ||<tablealign=center><bgcolor=#8A2BE2><-5><:> '''{{{#white 준우승 기록}}}''' || ||<bgcolor=#ACFA58><-5><:>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 ||<bgcolor=#dbb272><-5><:>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7 준우승팀 || || [* 대회창설.] || → ||<:> '''MBC GAME HERO''' || - ||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8 MBC GAME HERO || ||<bgcolor=#dbb272><-5><:>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8 준우승팀 || ||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7 MBC GAME HERO || → ||<:> '''MBC GAME HERO''' || - ||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STX SouL]] || ||<bgcolor=#C0C0C0><-5><:>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9-10 준우승팀 || ||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화승 오즈]] || → ||<:> '''MBC GAME HERO''' || → ||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kt 롤스터/스타크래프트|kt 롤스터]] || [[파일:external/oi64.tinypic.com/2vigj8j.png|align=right&width=320]] [[http://archive.is/dSWH5|아카이브 1]] [[http://archive.is/hU6Xe|아카이브 2]][* MBC GAME 폐국 이후로도 계속 홈페이지가 남아 있었으나, 2018년 초 [[MBC 플러스]] 홈페이지가 개편되면서 없어졌다.] [목차] == 팀 소개 == 과거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임팀으로 방송국 주도로 창립한 스포츠팀으로, [[1980년대]]에 프로야구 [[MBC 청룡]], [[1990년대]]에 실업농구-프로농구의 [[안양 KGC인삼공사|SBS 스타즈]]가 있었다면, [[2000년대]]에는 이 팀이 있었다. ~~하지만 대우는 그리...~~ 감독은 [[하태기]] → [[김혁섭]][* [[LG 트윈스]] 출신 前 [[야구선수]]다. 당시 포지션은 [[투수]]. 그리고 정식 감독은 아니고 [[감독 대행]]이었다. 하지만 성적 부진으로 한 시즌만에 물러난 이후 [[미국]]에서 [[교포]]들을 상대로 리틀야구 [[코치(스포츠)|코치]]를 하기도 했으며, 2014년 [[글로벌선진학교]] 고교야구부 감독으로 취임.] → [[하태기]] → [[성학승]][* 정식 감독은 아니고 수석코치 자격으로 팀을 이끌었지만, 사실상 감독이나 마찬가지였다.] 순이었으며, 팀명은 POS - EGOSYS POS - POS - MBC GAME HERO 순. 2002년 Pirates of Space(우주해적)을 영문 이니셜로 만든 POS[* 이때 포스가 아닌 '피오에스'로 읽었다.][* [[사족]]으로, POS는 외국에서 상당히 안 좋은 약자다. ~~Piece of......~~ 물론, MBC GAME HERO와는 별 상관 없을 것이다. KT가 한때는 핑거붐이라고 했지만, 의미를 몰랐듯이... 자세한 건 [[kt 롤스터]] 항목 참조. 이후 [[아프리카 프릭스]]도 같은 논란을 겪게된다.]란 이름으로 창단했으며, 그 시초는 [[대학동|신림9동]] 스타크래프트 고수들이 모여 만든 PC방 클랜. 창단 당시 팀 내 유명선수로는 [[이운재(프로게이머)|이운재]]와 [[도진광]]이 있었다. == 역사 == === POS === POS는 초창기에는 변변한 에이스 카드 하나 없는 전형적인 약팀이었다. [[이운재(프로게이머)|이운재]], [[임정호(프로게이머)|임정호]], [[도진광]], [[문준희(프로게이머)|문준희]] 등이 이따금씩 개인리그에 얼굴을 비추었으나, 대개 첫 문턱을 넘지 못하고 광탈하기 일쑤였다. 다만 감독 [[하태기]]의 안목이 빛을 발해, 당시 [[테란]] 유저였던 [[박성준(1986)|박성준]]을 [[저그]]로 전향시키고 서형석 코치를 영입한다. 2004년, 10연속 [[온게임넷 스타리그]] 진출을 앞두던 [[임요환]]을 [[듀얼 토너먼트]] 최종전에서 꺾고 스타리그에 진출한 [[박성준(1986)|박성준]]의 육성에 올인하여 그에게 [[스타리그]] 최초의 [[저그]] 우승을 안기면서 팀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다. 스카이 프로리그 2004 3라운드부터는 1년 간 음향업체인 이고시스템[* 딱히 상관은 없지만, 이고시스템은 [[N.EX.T]]의 [[기타리스트]]였던 임창수가 설립한 회사다. 그런데 사실 이게 연봉 5,000만원의 박성준 개인 스폰이었다는 말이 있다.]의 스폰서를 받아 이고시스 POS로 활동했으며, 스폰서 기한 만료 후 [[MBC GAME]]의 인수 전까지 다시 POS 팀명으로 활동했다. [[박지호(프로게이머)|박지호]]를 영입하여 2005 후기리그에 이르러서는 제법 괜찮은 중견팀이 된다. [[박성준(1986)|박성준]]의 [[혹사]]가 어마어마했던 게 문제지만... 케스파 랭킹 1위가 연봉 10원도 못받고 후기리그에서 팀플, 개인전 합쳐 50경기를 넘게 뛰는 장면은[* 당시에는 팀당 경기가 10경기였다. 장기 [[소년가장]]하면 [[이영호]]나 [[이제동]] 등이 거론되겠지만 단기 혹사가 누가 최고냐고 말하면 단연 박성준이다.] 그야말로 [[안습|안 to the 습]]. 동일맵 동일종족 연속출전 금지 조항에 걸려 박성준이 테란으로 출전하여 방1업 [[불꽃테란]]으로 [[조용호(프로게이머)|조용호]]를 잡아냈던 스카이 프로리그 경기의 뒷면에는 이러한 속사정이 있었다. === MBC GAME의 인수 === 이후 스폰서를 찾아다녔지만, 끝내 구하지 못했다. 그러나 협회에서의 발언권이 필요했던 MBC GAME과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져 2006년 3월 [[MBC GAME]]에 인수되어 MBC GAME HERO가 되었다. ~~비극의 시작.~~ 창단 당시 [[MBC GAME]] 측에서 별도 프로그램도 많이 편성해서 팀 홍보를 많이 했다. 선수들을 불러서 토크쇼도 하고, 팀 선수들로 종족별 팀배틀도 하고... 특히 팀배틀의 경우 당시 [[이재호(프로게이머)|슈퍼컴퓨터]]와 [[김택용|기적의 코큰애]]의 경기는 백미. 둘다 본격적으로 정상 궤도에 들어서기 전임에도 정상급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었다. 심지어 본사의 [[MBC 뉴스데스크]]에서도 창단식을 단신으로마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5&oid=214&aid=0000005453|보도하였다]]. 물론 이후에도 방송사 홍보용으로 자주 쓰이는 팀이었으며, 예능 편성에도 단골. 한때 [[하이트 스파키즈|온게임넷 스파키즈]]와 함께 라이벌 구도를 이루기도 했으나([[김창희(1989)|김벌레]] vs [[강구열|날카로운 세스코]] 떡밥까지 포함해서) 이후 명의 사용권이 하이트에게 팔려 방송사 더비 분위기는 옅어졌고, 이후에는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으로 아예 팀이 소멸하면서 더 이상 의미가 없게 되었다. 뭐, 하이트는 어디까지나 [[명명권]]이고, CJ 엔투스의 인수 후에도 온게임넷 로고를 유니폼에 부착하기는 했지만... ==== 2006년, 프로리그의 주인공이 되다 ==== 그 후 [[박성준(1986)|박성준]], [[박지호(프로게이머)|박지호]], [[염보성]]의 '''박지성 라인'''과 [[이재호(프로게이머)|이재호]], [[서경종]], [[김택용]]의 '''김경호 라인'''을 구축, 기세가 등등한 MBC GAME HERO는 스카이 프로리그 2006 전기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 [[KTF 매직엔스]]를 4대0으로 꺾는가 하면, 플레이오프에서는 [[CJ 엔투스]]에 4대2로 승리하여 창단 후 처음으로 프로리그 결승에 올랐지만, [[SKT T1]]에게 1대4로 패해 [[SKT T1]]의 오버 트리플 크라운 달성을 바라보며 [[준우승]]에 그쳐야 했다. 이후 스카이 프로리그 2006 후기리그를 맞은 MBC GAME HERO는 후기리그 초반에는 부진한다. 그러나 이후 '''마이너스 승점'''으로 포스트시즌에 간신히 진출하여 준 플레이오프에서는 한빛 스타즈를, 플레이오프에서는 르까프 OZ를 꺾고 결승에 오른다. 이 과정이 모두 에이스결정전까지 가는 명승부였고, 포스트시즌 먹튀였던 [[이재호(프로게이머)|이재호]]와 [[김택용]]이 에이스결정전에서 활약하여 더욱 돋보였다.[* 특히 이 둘은 당시 [[신인]]이었기 때문에 하태기의 용병술에 대한 칭찬도 많았다.] 결국 포스트시즌 결승전에서 [[CJ 엔투스]]를 꺾고 후기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SKT T1]]과의 챔피언결정전에서 마지막 경기에서 [[염보성]]이 [[박태민]]을 이겨 최종스코어 4대3으로 스카이 프로리그 2006 우승을 차지한다. 이 때 팬층이 많이 증가했었다. 불꽃과 유사한 팀의 엠블렘, 붉은색 유니폼, 그리고 상대적으로 젊고 탄탄한 신인층을 바탕으로 한 젊음과 패기로 무장한 진정한 2006 시즌 프로리그의 주인공이었다. 온게임넷 측에서 제작했던 당시 그랜드파이널 하이라이트. 지금도 7전 4선승제 명승부하면 2006 챔피언결정전을 꼽는 사람이 많다. 그리고 제 2회 ~~개스파~~ [[KeSPA Cup|케스파컵]]에서 스파키즈를 '''풀세트 접전'''끝에 꺾고 우승을 차지하면서 그 위세는 절정에 달했다. 개인전에서도 쾌거가 이어져 2006년 시즌의 대미를 김택용의 [[3.3 혁명]]으로 화려하게 장식하였다. ==== 2007년 프로리그 ==== 2007년 초에도 순조롭게 강팀들을 완파하며 좋은 성적을 달리고 있었으나, 5월 들어서 [[김택용]]이 [[최인규(1981)|최인규]]에게 락다운 관광을 당하며 공군에게 패하는 등 갑작스레 팀 분위기가 안 좋아지기 시작한다. 게다가 팀의 기둥이자 2006 후기리그 결승전 MVP를 차지하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던 [[박성준(1986)|박성준]]이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팀에 관한 소문이 돌기 시작하는데, 바로 '''연봉 협상 문제'''. HERO는 [[대기업]] 마케팅 등을 위시해 팀을 인수/창단한 SKT, KT, CJ, 삼성전자, STX, 웅진 등과는 달리 [[MBC GAME]]이 [[KeSPA]]에서 발언권을 얻기 위해 POS를 인수해 급히 창단한 팀이었다는 태생적인 문제점이 있었고, 그것이 2006년의 눈부신 성적으로 인해 바로 드러나기 시작한 것이었다. 2005년 당시에도 POS는 이미 [[박성준(1986)|박성준]], [[박지호(프로게이머)|박지호]], [[염보성]]이라는 뛰어난 개인전 카드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었고, 김택용, 김동현, 정영철, 이재호 등의 신인 루키들이 성장하고 있던 시기였다. 즉, 2006년 MBC GAME의 돌풍은 어느 정도 예고되었던 것이었다. 그러나 모기업인 MBC GAME은 그 점을 간파하지 못한 채 팀을 인수했고, 팀 내에서 가장 뛰어난 커리어를 보유하고 있던 박성준에게 대부분의 [[연봉]]을 배분했다. 그러나 2006년 준우승, 우승, 통합 챔피언전 우승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두자 팀의 전체적인 연봉 인상이 기대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개인리그에서 별 활약이 없던 박성준과 박지호는 2006년에 비해 인하된 금액을 제시받았다. 이에 팀 창단 전까지만 해도 팀을 먹여살리는 기둥이나 다름 없던 선수였던 박성준은 이에 실망한 나머지 [[웨이버 공시]]를 선언한다. 이에 대해서는 2006년 박성준의 성적은 그다지 좋지 못했고, 2006년 억대 연봉을 받았으니 창단 전까지 팀에 공헌한 것은 다 보상 받은 셈이므로 연봉 삭감은 당연하다 보는 측과, 그래도 후기리그와 통합챔피언전에서 중요한 시기에서 활약했고 창단 전까지 수년간 혼자 팀을 이끌다시피 했으니 연봉 삭감은 있을 수 없다는 측으로 의견이 갈리지만, 박성준 외에도 다른 선수들의 연봉까지 동결/삭감을 했다는 점에서 후자의 의견에 더 무게가 실렸다. 박성준 본인은 팀이 우승했는데 삭감되는 건 이해할 수 없는 처사라고 했다. 게다가 박성준이 잘 나갔을 때 우승 상금의 상당 부분이 팀 운영비로 들어간 것을 감안하면(...)... 박탈감이 심했을 만한 게, 원래 코치진과 선수들 입장에서 프로리그 우승은 그야말로 "로또"와 같다고 한다. 연봉 상승은 기본이고 막대한 인센티브와 포상금이 쏟아져온다고... 그런데 드디어 스폰서를 잡고 한 해를 제패하다시피 했는데, 오히려 스폰서가 잡히기 전이나 막 잡혔을 때보다 팀 총연봉이 확 줄어버렸으니 얼마나 실망스러웠겠는가? 후술되었지만 이후 [[아프리카TV]]에서 前 선수들이 밝히길 박성준은 반토막, 나머지는 동결이었다고 한다. 이로 인해 비난의 화살이 쏟아졌고 엠'''배신'''게임[* 결국 훗날 MBC 플러스가 엠겜을 강제 폐국시키며 e스포츠를 배신하면서 정말로 엠'''배신'''이 되어버렸다...] 이라는 나쁜 [[별명]]도 얻는 등 큰 상처를 남겼다. 결국 박성준은 시즌 중이던 2007년 5월 21일, SKT T1으로 이적하게 된다. 이때 김택용이 박성준보다 더 높은 금액을 제시받았다는 등의 소문이 유포되자 김택용을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이때 MBC GAME 프론트는 아예 박성준을 '''[[은퇴]]'''시키려는 의도까지 있었다고 한다.[* 박성준이 이 때 은퇴했다면 2번째 [[골든마우스]] 획득 선수가 바뀌었을 것이다!] 팀 프랜차이즈이자 대표격인 스타가 다른 팀에 가면 모양새가 안 좋으니까... 하지만 [[하태기]] 감독은 기어이 박성준을 웨이버 공시시켰고, 다행히도 MBC GAME HERO 출신의 서형석 코치가 가 있던 SKT T1으로 [[이적]]해 선수 생활을 계속할 수 있었다. 어쨌든 연봉 협상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자 MBC GAME HERO는 다시 놀라운 성적으로 막판 뒤집기에 성공하여 세 시즌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 준플레이오프에서 STX를 격파한다. 그러나 르까프 오즈(현 [[화승 OZ]])에 패하면서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했고, 2007 후기리그에서는 [[CJ 엔투스/스타크래프트|CJ 엔투스]]를 막판에 제치고 플레이오프에 직행했으나, 플레이오프에서 CJ 엔투스에 3대4라는 충격의 대 역전패를 당했다.[* [[박영민(1984)|박영민]] 대 고석현의 경기가 [[블루스톰]] 최고의 명경기로 남는데, 스코어상 1대3으로 크게 뒤져 있던 상황에서 고석현의 초반 [[저글링(스타크래프트 시리즈)|저글링]]에 휘둘려 불리하게 시작했지만, 이후 박영민의 [[탐사정|프로브]]로 잘 막아 놨고 방어를 해내자 병력을 모으고 11시 멀티를 격파하고 고석현의 병력을 전멸시켰다. 여기서 나온 [[고위 기사|하이 템플러]]의 [[사이오닉 폭풍|사이오닉 스톰]]은 그야말로 전투의 신을 보는 듯한 명경기다. 아무튼 박영민의 역전 승리로 기세를 몰아선 CJ는 [[팀플레이#s-2|팀플레이]]인 6세트와 1세트의 리매치였던 7세트까지 내리 따내며 기적의 대역전승으로 후기리그 결승에 직행한다.] ==== 2008년 상반기 프로리그 ==== 이후 그 충격 때문인지 시즌 종료 이후 MBC GAME HERO는 결국 모기업 재정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김택용]]을 SKT T1에 현금 트레이드, 박용운 코치 역시 SKT T1 [[감독 대행]][*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은 감독 대행이었다가, 호성적 덕에 08-09 시즌을 앞두고 정식 감독으로 승격하였다.]으로 이적 등의 오만 악재들을 겪으면서 2008년 상반기에는 하위권으로 처지고야 말았다.[* 박성준과 김택용이 떠난 후에는 팬층이 확 줄었다. 그나마 올드 멤버인 박지호와 프로리그의 사나이 염보성, 슈퍼컴퓨터 이재호 같은 선수들 덕분에 버티는 상황이었지만, 그 에이스들마저도 완벽한 스타급 플레이어로 불리기엔 뭔가 하나씩 모자랐던 게 사실.] 특히 김택용은 SKT T1에 현금 2억으로 트레이드했는데, 그 후 김택용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에 부진을 거듭하면서 당시 하태기 감독에게 붙여진 별명은 '''날카로운 매각의 귀재 하태기'''. 같은 팀 소속이었던 [[강구열]] 패러디다. 그러나 이 매각은 나중에 올드 MBC GAME HERO 팬들이 SKT T1하면 이를 갈 만큼 엠겜에게 엄청난 손해를, 반대로 티원에게 2억원을 뛰어넘는 엄청난 이득을 가져다 준다. 08 프로리그야 뭐 그랬다고 쳐도 다음 프로리그인 08-09 프로리그에서는 50승 이상+다승률왕의 자리를 차지하며 티원의 3년만의 [[우승]]을 이끈다. 만약에 엠겜이 김택용을 그대로 데리고 있었으면 '''전체 1위는 물론이요 우승 알기를 우습게 아는''' 최강팀이 됐을 테지만... 사실 엠겜 시절에는 김택용이 프로리그, 특히 포스트시즌 먹튀여서 팀플레이로 자주 써먹었을 정도로 이상하게 활약을 못 했다.(...) T1 가서 프로리그도 잘 하고 다전제 무패를 달리게 된 것을 이상하게 느끼는 사람들도 있는 듯. 특히 10-11 시즌에서 김택용은 45경기도 안 끝났었던 시점에[* 1라운드당 한 팀은 9경기를 가지고 총 6라운드를 진행한다. 2011년 5월 16일 5라운드 진행 때 기준이다.] '''50승이 넘어가버렸다'''(...). 만약에 김택용이 엠겜에 계속 있었더라면 프로리그의 역사는 크게 달라졌을 것이다. 결국 엠겜은 [[3.3 혁명]]이랑 07 프로리그만 보면서 김택용이 있던 때를 그리워하는 실정이다. kt를 미워하는 올드 웅진(한빛), CJ(GO) 팬들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올드 엠겜팬들은 특히 티원을 죽도록 미워하는데, 사실 서형석 코치부터 시작해서 박성준[* 다만, 박성준은 T1보다는 오히려 엠겜의 병크라고 보는 게 맞다. 티원이 김택용처럼 스카웃하려 했으면 웨이버 공시 같은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정영철, 김택용, 박용운, 정윤종[* 정윤종은 이적 당시 연습생(때문에 정윤종이 엠겜 소속이었다는 사실을 모르는 팬들도 꽤 많고 순혈을 강조하는 일부 티원 팬들도 정윤종은 순혈로 인정하며 까지 않았다.)이었고, 개인리그에서 우승하기 전에 팀이 해체되어서 큰 의미는 없지만, 엠겜이 있었던 10-11 프로리그 때 본격적으로 등장해서 승리를 쏠쏠하게 챙겨갔기 때문에 특별히 포함.]까지 다른 팀들, 특히 이스트로 같은 팀이었으면 일찌감치 해체했을 만큼 인재를 많이 빼앗겼기 때문이다. 게다가 T1은 김택용을 얻으면서 T1의 프로토스 라인은 09-10 시즌까지 김택용&[[도재욱]]이라는 뛰어난 프로토스 라인을 보유하게 되었고, 10-11 시즌 이후로는 정윤종까지 새로히 가세하면서 더 강력한 라인이 되었지만, 반면에 MBC 게임은 김재훈, 박수범, 박지호 등이 제대로 된 활약을 하지 못 했으니... 이렇게 토스라인까지 심하게 약해져 버렸다. 각설하고, 2008 시즌 MBC게임은 8위로 마감했으며[* 그나마 이것도 민찬기 덕에 8위라도 한 것이었으며, 만일 민찬기조차도 없었더라면 eSTRO처럼 공군 밑에 깔릴 뻔했을 거다.], 소속 프로게이머들의 전적은 다음과 같다. || 이름 || 종족 || 승 || 패 || 승률 || || 개인전 || 종족 || 승 || 패 || 승률 || || 염보성 || 테란 || 11승 || 5패 || 68.8% || || 민찬기 || 테란 || 10승 || 3패 || 76.9% || || 서경종 || 저그 || 3승 || 2패 || 60.0% || || 박지호 || 프로토스 || 3승 || 4패 || 42.9% || || 김재훈 || 프로토스 || 2승 || 3패 || 40.0% || || 고석현 || 저그 || 2승 || 4패 || 33.3% || || 이재호 || 테란 || 2승 || 8패 || 20.0% || || 김동현 || 저그 || 1승 || 0패 || 0% || || 공민창 || 테란 || 0승 || 1패 || 0% || || 총전적 || 개인전 || 34승 || 30패|| 53.1% || || 팀플전 || 종족 || 승 || 패 || 승률 || || 김동현-이재호 || 저그-테란 || 5승 || 3패 || 62.5% || || 김태훈-전흥식 || 저그-프로토스 || 3승 || 3패 || 50.0% || || 정영철-박수범 || 저그-프로토스 || 0승 || 1패 || 0% || || 강구열-정영철 || 테란-저그 || 0승 || 1패 || 0% || || 도진광-김태훈 || 테란-저그 || 0승 || 1패 || 0% || || 김동현-김재훈 || 저그-프로토스 || 0승 || 2패 || 0% || || 박지호-정영철 || 프로토스-저그 || 0승 || 3패 || 0% || || 총전적 || 팀플전 || 8승 || 14패 || 36.4% || || 합산 전적 || 프로리그 || 42승 || 44 패|| 48.8% || ==== 2008년-2009년 프로리그 ==== 08-09 시즌에서는 하태기 감독이 [[스페셜 포스|SF]] 감독으로 빠지고 김혁섭 코치가 감독 대행이 되어 팀을 이끌었지만, 2라운드를 앞두고 [[정영철]]이 SKT T1으로 이적하는 등 선수 장사는 이번 시즌에도 계속되었고, 시즌 결과는 9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재호(프로게이머)|이재호]]는 잘 해줬지만, 이 시기 [[염보성]]이 갑자기 삐걱거렸으며(물론 [[스막라인|스막]] 소리를 들을 정도로 몰락한 건 아니었고 여전히 제 몫은 해 줬지만), [[김동현]], [[박지호(프로게이머)|박지호]]는 1, 2라운드 때까지는 주전 역할을 잘 해줬지만 3라운드 때부터는 필패카드로 전락했고, 이에 대체재로 나온 [[고석현]]과 [[김재훈(프로게이머)|김재훈]]은 기대만큼 활약하지 못해서... 특히 고석현은 이 시기 [[패왕라인]] 멤버였고, 김재훈은 무대 공포증 때문에 간혹 [[OME]] 경기를 보여주었다.[* 박상우와 [[손주흥]]과의 경기에서 일명 버뮤다 리콜을 선보인 때도 다 이 시기였다. 김재훈의 무대 공포증이 본격적으로 나아진 때는 10-11 시즌 중반기부터다.] 결국 시즌 종료 이후 김혁섭은 자진사퇴했다. 2008-09 시즌 MBC GAME HERO 소속 프로게이머들의 전적은 다음과 같다. || 이름 || 종족 || 승 || 패 || 승률 || || 이재호 || 테란 || 36승 || 17패 || 67.9% || || 염보성 || 테란 || 27승 || 22패 || 55.1% || || 김재훈 || 프로토스 || 16승 || 25패 || 39.0% || || 김동현 || 저그 || 12승 || 13패 || 48.0% || || 박지호 || 프로토스 || 11승 || 13패 || 45.8% || || 고석현 || 저그 || 10승 || 16패 || 38.5% || || 서경종 || 저그 || 3승 || 6패 || 33.3% || || 정우서 || 저그 || 2승 || 0패 || 100% || || 장민철 || 프로토스 || 1승 || 2패 || 33.3% || || 정영철[* 시즌 중 SKT T1 이적.] || 저그 || 0승 || 2패 || 0% || || 공민창 || 테란 || 0승 || 2패 || 0% || || 박수범 || 프로토스 || 0승 || 2패 || 0% || || 김태훈 || 저그 || 0승 || 4패 || 0% || || 민찬기 || 테란 || 0승 || 6패 || 0% || || 총전적 || 개인전 || 118승 || 130패|| 47.6% || ==== 2009년-2010년 프로리그 ==== 프로리그 09-10 시즌이 시작되면서부터 약발을 잘 받아서 다시금 강팀으로 급부상했다. 약발이 점점 떨어져 가던 [[위메이드 폭스]]와는 달리 강팀 [[이미지]]가 강해졌고, 단독 2위 자리를 확보했다. 그런데 2010년 1월 4일, [[SKT T1/스타크래프트|T1]]과의 경기에서 3:0으로 패배. 그냥 3:0이었다면 모르겠는데, '''티원저그에게 55분만에 셧아웃'''당해버렸다. --김택용 뺏긴 것도 억울해 죽겠는데 이제는 티원저그까지 못살게 구네!-- 이후 2위와 3위를 왔다갔다 하다가 [[위너스 리그]]에서 이재호 등이 큰 활약을 해주며 2위 확정. 포스트 시즌에서도 자리를 사수해 결승전까지 올라갔으나 [[이영호|최종병기]]의 벽은 높았다. 결국 위너스 리그 [[준우승]]. 하태기 감독이 복귀한 후 부진하던 선수들이 상당히 부진에서 빠져나온 모습을 보여주면서 하태기 효과라고 부르고 있다. 대표적으로 염보성, 박지호, 고석현 등. 종족간 성적도 꽤 차이가 나는데 [[테란]]라인은 에이스가 2명이나 존재해서 상당히 강하지만, [[저그]]라인은 [[고석현]]과 [[김동현(스타크래프트)|김동현(1)]] 등이, [[프로토스|토스]]라인은 [[김재훈(프로게이머)|김재훈]]과 [[박수범(프로게이머)|박수범]] 등이 분전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중박밖에 못 간다. 그나마 저그라인은 고석현이 버프를 받고 있어서 상황이 낫지만 토스라인은... 아예 [[잉여라인]] 후보가 되어 버렸다[* 둘 다 [[나름]]대로 성적은 잘 냈다지만, 확실한 에이스들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부족했던 건 사실이다.]. [[3.3 혁명|3월 3일 혁명 기념일]]에 [[도택명]]과 [[고인규]]가 출격했던 [[SKT T1]]을 상대로 이재호가 T1창단 이래 두번째 [[올킬(스타크래프트)|올킬]]을 때려박았다. 참고로, 몇 번이나 [[kt 롤스터/스타크래프트|kt 롤스터]]와 붙었는데 유독 계속 KT만을 못 잡았었다. 그리고 확실히 강팀이긴 한데 2위와 3위 자리만 오가고 있다. 거기다가 [[위메이드 폭스]]에게까지 약발을 흡수당하고도 있었다. 더한 악재는 티원에게 3위 자리를 아예 빼앗겼다는 것이다! 물론 얼마 안 가 다시 탈환했지만... 그래도 5라운드에 [[STX SouL]]의 부진으로 인해 잘 하면 다시 2위 자리를 탈환할 수도 있게 되었다. 그러나 7월 10일,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에결]]까지 간 끝에 또 졌다. 이리하여 09-10 시즌 kt전 5전 전패 확정. --아니! 그보다 왜 에결에 김재훈을 내보내냐고~!!!-- 이제는 [[STX SouL|조선회사]]의 패배를 기다릴 수밖에 없게 되었다. 그런데 진짜로 조선회사가 졌다!! 그러나... [[화승 OZ|08-09 시즌 준우승팀]]에게 덜미를 잡히면서 그나마 지키던 3위마저도 지키지 못하고 4위로 시즌 마감. 이로써 [[광안리]]행은 다음으로 미룰 수밖에 없게 되었다. 그리고 3위 자리를 차지한 건 또다시 [[SKT T1|티원]]. 더구나 포스트시즌에서도 6강 플레이오프에서 3차전까지 간 끝에 [[위메이드 폭스]]에게 져서 탈락해 버렸다. 2009-10 시즌 MBC GAME HERO 소속 프로게이머들의 전적은 다음과 같다. || 이름 || 종족 || 승 || 패 || 승률 || || 이재호[* 다승 3위.] || 테란 || 44승 || 28패 || 61.1% || || 염보성 || 테란 || 29승 || 18패 || 61.7% || || 고석현 || 저그 || 21승 || 22패 || 48.8% || || 박수범 || 프로토스 || 11승 || 8패 || 57.9% || || 김재훈 || 프로토스 || 8승 || 14패 || 36.4% || || 김동현 || 저그 || 6승 || 5패 || 54.5% || || 박지호 || 프로토스 || 5승 || 4패 || 55.6% || || 김태훈 || 저그 || 5승 || 8패 || 38.5% || || 임성진 || 테란 || 0승 || 1패 || 0% || || 서경종 || 저그 || 0승 || 2패 || 0% || || 장민철 || 프로토스 || 0승 || 3패 || 0% || || 통산 전적 || 개인전 || 129승 || 113패|| 53.3% || 비록 6강에서 생각보다 일찍 시즌을 마쳤지만, 다음 시즌도 문제없이 무난히 진행될 거라고 예상이 되었던 와중에 2010년 9월 17일, 하태기 감독이 [[http://m.sport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236&aid=0000031658|'''돌연 자진사퇴하고 말았다''']]. [[이유]]는 제대로 밝히지 않았지만, 뻔하다. 미래가 암울한 스타판 때문이다. 정말 스타판이 망하게 되는 것인가? 더군다나 이 시즌 종료 이후 안 좋은 일만 계속해서 벌이지고 있는데, [[조규남]], [[조정웅]] 2명이 연달아 [[사퇴]]한 데 이에 [[하태기]]까지 갑자기 생뚱맞게 사퇴하는 등 한꺼번에 3명의 감독들이 각자 팀들을 떠나 버렸으니 이제 스타판의 미래는 정말로 장담할 수가 없게 되어 버렸다. 심지어 감독은 아니지만 [[CJ 엔투스/스타크래프트|CJ 엔투스]]의 에이스 [[김정우(프로게이머)|김정우]]까지 하태기가 사퇴하고 며칠 안 지나 갑자기 [[은퇴]]를 하거나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236&aid=0000031064|선수간 트레이드 떡밥]]까지 뜨는 등 스타판은 더 암울해지고 있는 상태[* 물론 김정우는 이듬해 복귀하였고, 트레이드설도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그런데 [[포모스]] 쪽에서 밝인 바에 의하면 '사실 하태기 감독은 선수들의 [[하극상]]에 의해 충격을 먹어서 사퇴한 것이다.'라고 한다.[* [[이운재(프로게이머)|이운재]]처럼 선수들의 불만을 받아줄 보좌가 없는 상태였다고 한다.] 믿기 어려운 우스갯소리처럼 들리겠지만, 실제로 그런 일이 있었다고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Xy6K08jc-bo|#]] 빈약한 스폰서 때문에 2군과 1군 벤치 멤버[* [[장민철]], 황희두, [[김동현(스타크래프트 2)|김동현(2)]], [[정우서]] 등...]가 대량 이탈해 버렸다.[* 이 때문에 [[엔트리]]가 빈약해짐은 물론 다른 팀에서 연습생을 공수해 와야 했다. 김동현(1)의 [[포모스|초인종]] [[인터뷰]]에 의하면 아마추어들을 연습시켜서 연습생으로 들여오기까지 했다고...] ==== 2010년-2011년 프로리그 ==== 10-11 시즌은 [[성학승]]이 [[감독 대행]]으로, 시즌 종료 무렵 공군에 지원했다가 탈락한 박지호가 선수를 은퇴하고 플레잉코치로 팀을 이끌게 되었는데, 첫 경기에서 [[SKT T1]]을 만나 4:2로 아쉽게 패했다. 그나마 모든 경기에서 끈질기게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아직 희망이 남아있다는 것을 알렸다. 그리고 두번째 경기에서 [[삼성전자 칸]]을 4:3으로 어렵게 잡아냈다. 성학승 수석코치와 선수들의 인터뷰 내용이 모두 '''악만 남았다'''였다... 였는데 '''바로 다음 상대 [[공군 ACE]]에 4대0의 제물이 되고 말았다'''. 참고로, 이 4대0은 이 시즌 최초 [[셧아웃(스타크래프트)|셧아웃]]이었다. 어쨌든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1라운드였으나 결국 4위에 안착. 명가 어디 안 간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12월 5일, [[공군 ACE]]를 상대했는데 4:1로 졌다. 그나마 [[고석현]]이 [[김경모(프로게이머)|김경모]]를 잡지 않았으면 --또-- 4:0으로 질 뻔했다. 이틀 후인 12월 7일에는 [[kt 롤스터/스타크래프트|이제 곧 청년가장 팀]]을 잡았다. 3세트에서 웬 듣보 테란 오세기가 [[김성대]]에게 패하긴 했지만, [[염보성]], [[고석현]], [[이재호(프로게이머)|이재호]], [[김재훈(프로게이머)|김재훈]]이 모두 제 몫을 해 주면서 KT에게 또 한 번 소년가장 스코어를 선사했다. ~~더 무서운 건 투명드래곤이 또 신을 때려잡았다는 것이다!~~ [[2011년]] [[1월 24일]]에는 2위이던 [[삼성전자 칸]]이 [[하이트 엔투스]]에게 지면서 MBC GAME과 승패가 같아졌고, 승점에서 앞선 MBC GAME이 드디어 '''2위'''에 등극했다! 그러나 2월 말에 화승, 삼성전자, 화승, 하이트에게 4연패를 하고 어느새 성적이 6위로 떨어져버렸다. 특히 2월 26일 대 하이트전에는 그간 부진하던 [[진영화]]에게 올킬을 당해버렸다. 더불어 그날 STX가 SKT를 잡는 바람에 하이트, STX에게 다 밀린 것. 참고로, 이 팀 역시 위메이드만큼이나 선수층이 얇은데, 주전으로 나오는 선수가 거의 [[염보성]], [[이재호(프로게이머)|이재호]], [[김재훈(프로게이머)|김재훈]], [[고석현]], [[김동현(스타크래프트)|김동현]], [[박수범(프로게이머)|박수범]] 등으로 한정돼 있다는 문제가 있다. 물론 이 정도면 A급 혹은 1승 카드는 종족별로 제법 고르다고 볼 수 있으며, [[택뱅리쌍]]급 카드는 없어도 그런 선수는 타 팀에도 많이 없고 다른 팀은 [[잉여라인]] 문제까지 빈번히 터지는 걸 생각해 보면 나은 편이긴 하다. 게다가 테란라인은 나름 다섯 손가락에 끼울 만한 인재들이다. 단지 나머지 세 [[이영호|손]][[정명훈(프로게이머)|가]][[신상문|락]]이 너무 무지막지할 뿐. 그런데 [[2011년]] [[2월 28일]]에 [[이재호(프로게이머)|이재호]]가 갑자기 '''[[웅진 스타즈|테란라인이 개막장인 팀]]으로 이적해버렸다'''. 스타팬들은 대부분 '''"아~ 엠겜 [[망했어요]]~!"'''라고 자조하면서 엠겜을 가루가 되도록 깠다. [[사유]]는 [[김택용]] 때와 마찬가지로 '''돈이 궁해서'''란다.[* 훗날 선수들의 개인방송에서 밝혀진 바로는 원래 웅진으로 이적시킬 선수는 [[염보성]]이었으나, 웅진이 인성 등 여러 문제로 거부했단다. 그 때문에 돈이 궁했던 엠겜은 차선책으로 이재호를 보낸 것이라고 한다.][* 사실 웅진 역시 당시 테란카드가 좀 더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박상우만으로 테란라인을 이끌기에는 뭔가 부족했던 와중에 [[임진묵]]은 공군에 입대했고, 유망주였던 [[김우영(프로게이머)|김우영]]은 [[손목]] [[부상]] 때문에 2011년 2월에 은퇴해서 테란라인 보강이 시급했을 것이다.] 아아 완불엠... 특히 엠겜 팬들은 [[김택용]] 판 건 참아도 이재호 판 건 도저히 못 참겠다고 분노하는 중. [[짤]]도 여러개나 나와 버린데다 상대적으로 [[염보성]]의 어깨가 무거워진 상태. [[KBO 리그|프로야구]]의 [[넥센 히어로즈|어느 팀]]이 생각난다. ~~그러고 보니 둘다 이름에 '''히어로'''가 들어간다!~~ 그리고 이는 결과적으로 웅진에게는 [[신의 한 수]]가, 반대로 MBC GAME에게는 최악의 한 수가 되었다. [[이유]]는 웅진은 해체된 [[eSTRO]]에서 10-11 시즌을 앞두고 드래프트로 [[박상우(1989)|박상우]]를 합류시킨 데에 이어 이재호까지 중도에 합류시키면서 빈약했던 테란라인도 살아났고[* [[덤]]으로 이재호는 10-11 시즌 포스트시즌 다승 순위 상위권에까지 이름을 올리기도 하였다.], 더불어서 [[김민철(프로게이머)|김민철]], [[김명운]], [[윤용태]] 등의 기존 주전과 여러 백업 선수들까지 [[나름]] 두터운 전력을 갖추게 되면서 그 이후로 차츰 호성적을 내며 10-11 시즌 [[포스트시즌]]까지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지만, 역으로 확실한 1승 카드 하나가 사라진 MBC게임은 그 이후로 패배를 하는 경기가 더 많아졌고, 후술하겠지만 가뜩이나 얇은 선수층이 이재호 이적 이후로 더 얇아져서 제대로 검증도 안 된 온갖 [[신인]]들까지 마구잡이로 기용해야만 하는 등의 모습을 보이다가 결국 포스트시즌 탈락이 확정되고 말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당해 시즌 종료 이후 팀 자체도 해체돼서 사라져 버렸고... [[http://gall.dcinside.com/list.php?id=starcraft&no=6313841|엠겜 팬들의 폭력성을 알아보기위해 dlwogh를 웅진에 팔아보겠습니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starcraft&no=6316314|통큰엠겜]]. [[http://www.fomos.kr/gnuboard4/bbs/board.php?bo_table=talk_gossip&wr_id=120373&sca=&sfl=wr_subject&stx=%BF%A5%B0%D7&sop=and|아낌없이 주는 엠겜]]. [[3월 1일]], 같이 부진했던 [[위메이드 폭스]]와 대결했다. 이것이 [[이재호(프로게이머)|이재호]] 없이 치른 첫 경기. [[김재훈(프로게이머)|김재훈]]과 [[고석현]]까지는 서로 1킬 1데스를 주고받으며 치열한 접전을 벌였으나, [[전태양]]을 막으러 출전한 [[염보성]]이 지는 바람에 [[매치포인트#s-1|매치포인트]]로 몰렸다. [[박수범(프로게이머)|박수범]]이 전태양을 이기고 7세트까지 이어갔으나, [[박성균]]에게 졌다. 이로써 5연패. --3라운드에서는 [[이재호(프로게이머)|이재호]]가 그 팀을 [[올킬(스타크래프트)|올킬]]했었는데...-- 그런데 3월 9일, 대부분의 예상과는 달리 여태까지 [[위너스 리그]]에서 결승전 포함 한번도 못 이겼었고 10-11 시즌에 13연승을 달리고 있었던 [[kt 롤스터/스타크래프트|kt]]와의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또한 당시 팀은 6연패를 기록 중이었는데, 그 연패에서도 탈출하는데 성공. [[2011년]] [[3월 12일]] 마침내 위너스 1위, 팀의 천적 KT도 꺾은 MBC 게임 HERO팀 다음 상대는 위너스 최약의 [[공군 ACE]]. 승패는 누가 봐도 뻔했다. 그런데... [[손석희(프로게이머)|손석희]]의 3킬로 마침내 공군 ACE가 16연패라는 긴 연패를 끊고 승리를 따냈다. 스갤에서는 의적 히어로라고 부르며 반쯤 까고 있다. ~~결국 KT를 이긴 건 천운에 불과했다.~~ 그런데 이런 패 - 패 - 승 - 패 구도는 [[과거]]에 [[화승 OZ]]가 [[공군 ACE]]에게 보여준 이상한 [[천적]] 상황과 똑같이 맞물리고 있다. 과거 화승처럼 [[공군 ACE]]의 연패 저지선이 돼버릴런지는 지켜봐야 할 듯. 가뜩이나 선수층도 얇았던 데다가 필승카드 역할을 하던 [[이재호(프로게이머)|이재호]]도 없어져서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승부조작 사건]]으로 인하여 주전이 대거 증발했던 [[하이트 스파키즈]]처럼 나중에는 [[하재상]], 김용혁, 정재우, 오세기, 구찬우, 오정환 등의 제대로 검증도 안 된 온갖 신예, [[2군]] 선수들까지 어쩔 수 없이 마구 기용하기에 이르렀다. 결국 6라운드에서는 공군만 빼면 [[꼴찌]]까지 몰렸던 상황으로, 포스트시즌에 대한 기대는 커녕 2011년 6월 25일에 [[삼성전자 칸]]에게 4:1로 패배하며 자력 진출이 좌절된 것에 이어 6월 28일에는 팀이 [[kt 롤스터/스타크래프트|kt]]에 패했고, 게다가 반대편에서는 [[SouL|STX]]가 화승을 꺾은 영향으로 [[삼성 갤럭시(프로게임단)/스타크래프트|삼성전자]], [[웅진 스타즈|웅진]]의 포스트시즌 진출이 확정된 것과는 대조적으로 MBC 게임은 (포스트시즌) 완전히 탈락 확정. 7월 2일 벌어진 팀의 영원한 마지막 공식전 경기가 되어버린 [[공군 ACE|공군]]과의 시즌 최종전에서도 [[김경모(프로게이머)|김경모]]에게 2승이나 헌납하며 4:3으로 패배했다. 최종 성적은 22승 32패에 순위는 9위. 이는 --만년꼴찌-- 공군을 빼고 보면 꼴찌다. 6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STX가 25승이므로 결국 공군에게만 한 시즌 5번이나 발목을 잡힌 것이 포스트시즌 탈락의 원인이 된 셈. --그러고 보니 바로 전 시즌에 [[화승 오즈|어떤 팀]]에게도 이와 비슷한 일이 있었던 것만 같은디?-- 게다가 모기업이 게임채널을 그만두고 음악채널로 전환한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기 시작하면서 팀 존립 자체를 걱정해야 되는 상황이었고,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이는 결국 현실이 되었다]]. 2010-11 시즌 MBC GAME HERO 소속 게이머들의 프로리그 전적은 다음과 같다. || 이름 || 종족 || 승 || 패 || 승률 || || 염보성[* 다승 4위] || 테란 || 42승 || 30패 || 58.3% || || 김재훈 || 프로토스 || 30승 || 23패 || 56.6% || || 박수범 || 프로토스 || 29승 || 24패 || 54.7% || || 고석현 || 저그 || 27승 || 33패 || 45.0% || || 이재호[* 시즌 중 웅진 스타즈 이적.] || 테란 || 18승 || 16패 || 52.9% || || 김동현 || 저그 || 5승 || 19패 || 20.8% || || 하재상 || 프로토스 || 2승 || 3패 || 40.0% || || 정재우 || 저그 || 2승 || 6패 || 25.0% || || 서경종 || 저그 || 0승 || 1패 || 0% || || 오정환 || 테란 || 0승 || 1패 || 0% || || 구찬우 || 프로토스 || 0승 || 1패 || 0% || || 김기훈 || 프로토스 || 0승 || 2패 || 0% || || 김용혁 || 저그 || 0승 || 3패 || 0% || || 김민규 || 저그 || 0승 || 4패 || 0% || || 오세기 || 테란 || 0승 || 5패 || 0% || || 합산 전적 || 개인전 || 155승 || 171패|| 47.5% || == 해체 == [[MBC GAME]]이 음악 채널로 바뀌게 되면서 미래가 불투명해졌다. 해체 위기에 몰렸던 다른 팀들과 같이 매각을 시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결국 [[위메이드 폭스]], [[화승 오즈]] 등과 함께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6075005&cloc|해체가 결정됐다]]. MBC GAME의 경우 ~~[[음악]]~~ 방송에 집중하기 위함이라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 말은 전혀 신빙성이 없고[* 기사를 보면 경쟁사인 [[온게임넷]]의 [[하이트 스파키즈]]가 해체되면서 MBC GAME도 방송국 산하의 게임단을 운영할 필요가 없어졌다는 내용이 있다. 하지만 하이트 스파키즈는 모기업인 [[온미디어]]가 이미 [[CJ 엔투스]]를 두고 있는 [[CJ E&M]]으로 흡수되어 단일화를 해야할 필요가 생겼고, 설상가상으로 주전 선수 대부분이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되어 제명당하는 등 어려운 상황에 처하자 해체된 것으로 팀 내 승부조작 가담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았던 MBC GAME HERO와는 이야기가 다르다.], [[현실]]은 예선까지 다 치른 [[2011 MSL 시즌 2]]가 취소되며 [[MSL]]도 폐지하고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중계에서도 철수하는 것은 물론 [[2011년]] 중반기부터 [[과거]] 경기들 [[재방송]]하며 시간 떼우기식 편성을 하는 등 '''어떻게 봐도 게임채널 접으려고 그러는 것으로만 보이는 게 문제'''. 어쨌든 [[MBC GAME 폐국 사태|결국은 게임채널을 접고]], [[MBC MUSIC|음악 방송을 하기로 했다.]] 해체 이후, 일부 선수[* 이때 [[염보성]], [[김재훈(프로게이머)|김재훈]], [[박지훈(프로게이머)|박수범]]이 보호 선수로 합류하였고, [[하재상]]이 추가로 합류하였다.]들은 비슷한 시기에 해체된 팀에 속한 주요 선수들을 흡수한 [[제8게임단]]에 합류하였다. 그런데 MBC GAME이 사라진 지 1년 정도가 지난 2013년 3월 25일, [[아프리카TV]]에서 [[박지호(프로게이머)|박지호]], [[염보성]], [[고석현]], [[지영훈]] 등 전 히어로 선수들의 합동방송을 통해 충격적인 이 팀의 운영실태와 해체 당시의 상황이 폭로되었다. [[http://pgr21.com/pb/pb.php?id=free2&page=1&divpage=9&no=50876|PGR21의 글]]을 요약하자면... 2005년부터 어린 선수들을 속여 노예계약하고 2006년엔 후기리그와 그랜드 파이널에서 우승했는데도 주전 16명중 15명의 연봉을 동결, '''남은 한명이자 팀의 주축이었던 박성준은 반토막'''내버렸고 그 결과 웨이버 공시 선언 후 SKT로 이적, 김택용 또한 눈물을 쏟으며 강제로 이적해버렸고[* 사실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이재호도 그렇고 정영철도 그렇고 다 돈 때문에 사실상 쫓겨난 거다(셋 전부 현금 트레이드로 쫓겨난 [[케이스]]. 급이 떨어지는 선수나 유망주와 교환하는 것도 아니라 대체 전력 보강도 당연히 없었고 만성적으로 [[화폐|돈]]이 없는 게임단이라서 근본적인 문제도 해결되지 않았다.). 대조적으로 [[하이트 스파키즈|온게임넷]]은 [[하이트]] 네이밍 스폰서를 달아서 부족한 자본을 최대한 보충하려고 노력하기라도 했다. 무엇보다 대기업팀이나 공군 같은 국가직영팀과는 달리 팬택 시절부터 모기업이 고질적인 자금난을 겪은 [[위메이드 폭스]]나 히어로와 마찬가지로 협회/방송사에서 발언권 얻기 위해 창단한 [[스파키즈]], [[eSTRO]]도 적어도 돈이 궁하다는 이유로 선수 장사를 한 적은 없다. 이런 것을 보면 MBC GAME이 얼마나 문제가 많았던 구단이었는지를 잘 알 수가 있다.], POS 시절 박성준이 이적 제의가 들어와도 [[의리]]를 지켰지만[* 서경종을 제외한 모든 팀원이 이 팀에 남으면 너한테 이로울 게 없다고 이적을 권유했지만 박성준은 "'''내가 이 팀을 떠나면 이 팀은 공중분해될 것이다.'''"라고 하며 이적을 거부한다.] 팀은 배신, 심지어 박성준은 돈이 없어 팀 운영이 안 되자 카드값만 400을 쓰다가[* 사비가 없어서가 아님에 주목, '''팀을 위해 카드를 긁은 거다'''.] 아버지한테 걸려 무릎을 꿇었다. 게다가 박성준이 2004~05년에 한참 잘 나갈 때 박성준의 우승 상금의 상당한 액수가 팀의 운영비로 들어갔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정말 한 전도유망한 젊은이에게 몹쓸 짓을 한 것이다. 결정적으로 팀 해체 안하고 연봉 올려줄테니 힘내자고 해놓고 1주일 뒤에 해체. --[[이뭐병]]...-- 하다못해 해체된 다른 게임단들인 [[하이트 스파키즈]]는 모기업의 합병과 더불어 [[CJ 엔투스/스타크래프트|CJ 엔투스]]와의 합병 절차를 밟았기에 남은 선수들이 CJ 소속으로 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으며, [[eSTRO]][* 이 쪽도 선수들을 휴가보낸 후 해체는 없을 거라고 했다가 2달 후 해체를 발표했다지만 적어도 이 팀 소속이었던 [[스타크래프트]], [[스페셜포스]] 선수들은 그래도 포스팅 시스템과 드래프트를 통해 모두 새 팀들을 찾을 수 있었다. 또한 해체 후에도 모기업에서 운영중인 [[SPOTV]]를 통해 게임 방송을 해주다가 게임 방송인 [[SPOTV GAMES]]를 개국하였다.]와 [[화승 오즈]][* [[8게임단]]이 후원사를 아직 못 구했던 시절에 [[유니폼]]을 후원해 줬다. 다만 후원해 준 유니폼의 질이 별로 좋지 않아서 말이 좀 있긴 했다.], [[위메이드 폭스]][* 자금난과 홍보 효과 부진 등으로 2010년까지만 게임단을 운영할 생각이었지만, 도의상 게임단을 1년 더 운영했었다.]는 해체 직전 소속 선수들에 대한 계약 종료라도 제대로 했고, 훗날 모기업의 자금난으로 해체된 [[웅진 스타즈]]와 [[SouL]] 등도 모두 [[이재균(e스포츠)|이재균]], [[김민기(e스포츠)|김민기]] 감독이 스폰서를 찾으러 동분서주하거나 남은 선수들을 배려해 타 팀으로 이적할 시간을 마련이라도 해 주었으며,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가 종료된 후 [[kt 롤스터/스타크래프트|운영을]] [[SK텔레콤 T1/스타크래프트|종료한]] [[삼성 갤럭시(프로게임단)/스타크래프트|게임]][[CJ 엔투스/스타크래프트|단]][[MVP(프로게임단)/스타크래프트 2|들]][[Afreeca Freecs/스타크래프트 2(2016)|도]] 최소한 남은 계약들은 모두 이행하고 그 해 글로벌 파이널에 출전하는 자팀 선수들은 끝까지 지원해 줬던 걸 생각하면 MBC게임의 이같은 행위는 이는 실로 무책임함의 극치라 해도 무방하다.[* 이후 스타크래프트는 물론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도 발을 뺀 [[CJ 엔투스]]도 해체 시에도 선수/코치들과 계약 종료는 제대로 했고, [[배틀그라운드]]를 끝으로 해체될 때에도 선수단 전원이 곧바로 [[DAMWON Gaming]]으로 이적하였다. 역시 2017년을 끝으로 [[삼성 갤럭시(프로게임단)|삼성 갤럭시]]를 해체하고 e스포츠에서 빠져나온 [[삼성전자]]도 본래는 [[WCG]] 폐지와 동시에 e스포츠에서 발을 빼려고 했으나 프로리그 종료까지 스타 2 프로게임단은 계속 운영했으며,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의 경우에도 [[KSV Esports]]에 팀을 매각하면서 선수들이 모두 새 스폰서를 찾아 계속 활동할 수 있었다.] 한 마디로 말하자면, '''안 그래도 엠겜이 억울하게 없어진 마당에 MBC GAME HERO도 노예계약 등 온갖 [[막장]] 운영 끝에 억울하게 해체된 것이었다'''. 게다가 [[MBC GAME]]의 폐국을 주도했던 [[MBC]] 본사 사장 [[김재철(언론인)|김재철]]의 최측근인 안현덕 전직 [[MBC PLUS]] 사장은 '''[[https://namu.wiki/w/%ED%8C%8C%EC%9D%BC:hero%20clubinfo.jpg|놀랍게도 이 팀의 게임단주 자리를 맡았던 적이 있었다]]'''.[* MBC GAME HERO는 MBC PLUS 사장이 구단주 자리를 겸한다.] 게임단 홈페이지를 보면 그 사장 [[본인]]이 MBC GAME HERO가 게임/e스포츠라는 새로운 한류를 이끌어갈 수 있는 명문 게임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한 글을 찾아볼 수 있는데[* 다만 해당 글은 전임 사장 시절에 올라온 글이다.], 실상은 이와 다르게 게임채널을 날리기 위해 온갖 편법까지 동원하고 팀 소속 선수들을 속여 노예계약까지 일삼은 것이었으니, '''이쯤 되면 게임/e스포츠 팬들에게는 그야말로 [[마재윤]], [[원종서]] 그 이상의 패륜, 무뢰배, 배신자가 아닐 수 없다.'''[* 해당 사장은 MBC GAME 폐지 직후에 [[http://sundayjournalusa.com/2012/05/20/%EB%8F%85%EC%A0%90mbc-%EC%95%84%EB%A9%94%EB%A6%AC%EC%B9%B4-%EA%B9%80%EC%9E%AC%EC%B2%A0-%EC%82%AC%EC%9E%A5-%EB%AC%98%ED%95%9C-%ED%95%A8%EC%88%98%EA%B4%80%EA%B3%84/|MBC 아메리카 사장으로 발령되었으며]], 이후에도 자신과 MBC MUSIC을 비판하는 게시글을 [[삭제]] 및 [[임시조치]]를 하고 다니면서 팬들을 또 다시 분노케 하였다.] == 기타 == [[스페셜포스]] 팀이 존재하긴 하는데, '''포스트시즌 한정 [[전패준]]을 기록했다'''. [[대경대학교]] 인터넷 게임과에 히어로 선수들이 다수 합격해서 화제가 되었다. 합격자들은 다음과 같다. [[박지훈(프로게이머)|박수범]], [[염보성]], 이성로, 임성진, 장경만, [[장민철]], [[이재호(프로게이머)|그리고 한 명이 더 있던 것 같은데]]?? 탤런트 [[임호]]가 이 팀의 열혈 팬이었다. POS 시절부터 경기 직관하러 다니는 등 열성이 장난이 아니었다. 그밖에 [[연예인]] [[김준수(JYJ)|김준수]]가 [[서경종]]과 친분이 있으며, 가끔씩 직관하러 오기도 했다. 거기다가 은근히 [[미남]]이 많다. 해체 이후, 엠겜 출신 BJ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팀 내 분위기만큼은 가장 끈끈했던 팀 중 한 곳으로 추정된다. 김택용, 박성준 등이 전부 이적하면서 펑펑 울고 갔다는 이야기는 이전부터 돌고 돈 이야기이기도 했다. [[2016년]]까지 [[스2]] 현역 프로게이머로 활동한 [[고석현]] 또한 [[공허의 유채꽃]]에서 아직도 엠겜 출신들과는 단톡방을 통해 연락하며 지낸다고 밝힌 적이 있었으니 그 결속력을 짐작케 한다. 하지만 [[박지호(프로게이머)|박지호]], [[염보성]], [[김재훈(프로게이머)|김재훈]], [[김택용]] 등 엠겜 출신 BJ들이 유독 은퇴 후 인성 등의 문제로 자주 구설수에 오르내렸고, 개인방송에서 푼 썰의(알 사람은 다 아는) 내용 탓에 '''혐'''비씨, '''딸'''비씨라는 [[멸칭]]이 생겨나 버렸다. 2019년 최근 사례로는 [[그리핀 사건]]의 핵심 인물 중 하나로 지목된 [[서경종]]과 [[오버워치]]서 [[Team LW/보복성 방출 논란|선수들을 등처먹은]] [[지영훈]]이 있다. 물론 [[김태훈(프로게이머)#s-1|김태훈]], [[김동현(스타크래프트)|김동현]]과 같이 열심히 공부해 [[공무원]]으로 재취업에 성공한 모범적인 사례도 있지만... 문래동 LOOX [[히어로 센터]] 옆에 팀 연습실이 있었다. [[STX SouL]]의 연습실과도 붙어 있었다. 팀운영에 있어서 안좋은 얘기가 많았었다. [[박성준(1986)|박성준]]이 개인방송에서 말하길 연봉협상 결렬로 인한 웨이버 공시뿐만 아니라 팀이 프로리그 광안리 결승전을 치르기 위해 이동할때는 경기 당일 새벽에 일어나서 팀숙소에서 출발했을 정도로 컨디션 관리도 아쉬운 점이 있었다고. == 평가 == MBC GAME HERO의 해체는 여러 모로 아쉬울 수 밖에 없는데, [[박성준(1986)|박성준]], [[박지호(프로게이머)|박지호]]를 필두로 하여 [[염보성]], [[이재호(프로게이머)|이재호]], [[김택용]] 등 타 팀에서 탐을 낼 만한 1군 선수들이 가득했으며, [[저그]] 라인이 빈약한 팀에서는 충분히 주전으로 쓸만한 [[고석현]], [[김동현]], [[정영철]] 등도 절대 약하지 않았다. 게다가 코치였던 [[박용운]]은 [[김택용]]의 [[3.3 혁명]]을 뒤에서 지원한 [[스타크래프트]] 최고의 코치 중 하나였다. 풍부한 인재풀에 [[2006년]]의 프로리그 활약과 [[박성준(1986)|박성준]], [[박지호(프로게이머)|박지호]]의 화끈한 플레이 성향으로 인해 형성된 열혈 이미지에 반한 팀빠도 많았다. 만약 팀이 자금난 문제 없이 원활히 돌아가 주축 선수들이 이적하지 않고 팀에 남았더라면 [[염보성]], [[이재호(프로게이머)|이재호]], [[민찬기]]의 테란라인과 [[박성준(1986)|박성준]], [[고석현]], [[정영철]], [[김동현(스타크래프트)|김동현]]의 저그라인, [[박지호(프로게이머)|박지호]], [[김택용]], [[김재훈(프로게이머)|김재훈]], [[박수범(프로게이머)|박수범]]이 이끄는 토스라인이 갖춰지는데, 이는 분명 [[SKT T1]]이나 [[kt 롤스터]]와도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 정도의 호화로운 전력으로 평가받았을 수준이다. [[택뱅리쌍]]의 일원인 [[김택용]]은 두말할 것도 없고, [[이재호(프로게이머)|이재호]], [[염보성]], [[고석현]] 등도 프로리그에서 1승 카드로 손색이 없었던 선수들이다. 팀의 고참 역할을 맡아 줄 [[박성준(1986)|박성준]]의 경우에도 은퇴 직전까지도 토스전만큼은 살아있었고[* 박성준은 올드 게이머들이 몰락하고 택뱅리쌍을 필두로 한 신예들의 시대가 시작되는 2008년도까지 스타리그 우승을 한 엄청난 강자였으니, 팀이 원활히 돌아갔다면 충분히 고참 겸 에이스급으로 활약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박지호(프로게이머)|박지호]] 역시 2007년부터 하락세를 겪었을지언정 2009년 이후에도 스타리그 본선을 몇번 뚫는 등 그 기량만큼은 여전했다. 또한 [[박용운]] 등 여러 우수한 코치진들의 지도력까지 합쳐졌더라면 2006년 후기리그~그랜드파이널 이후로도 프로리그 우승을 연달아 달성하는 등 강팀으로 이름을 날렸을지도 모른다. 요약하자면, 모기업을 잘못 만난 케이스. 대부분 모기업이 약하면 약팀인 것과 달리 이쪽은 꾸준한 인재풀의 발굴과 주전의 활약으로 인하여 성적을 잘 냈는데, 나오는 족족 프론트에서 팔아먹었다. 사실 따지고 보면 애초부터 [[MBC GAME]] 프론트 입장에서는 까놓고 말해 HERO가 좋은 성적을 올릴 필요나 팀에 적극적인 투자를 할 이유가 없었다. [[eSTRO]]처럼 아예 뒤에서 [[공군 ACE]]와 꼴찌다툼을 하면 다른 방향에서 문제가 되겠지만, 어차피 방송사에서 직접 운영하니 딱히 홍보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 적당한 성적만 유지해주면 그걸로 되는 것이었다. 이 팀은 [[하이트 스파키즈]], [[eSTRO]]와 같이 '''처음부터 협회/방송사에서 발언권 얻으려고 창단한 팀이었으니까'''... 승부조작 사건에 주전 대다수가 연루된 스파키즈나 만년 하위권이었던 eSTRO에 비하면 가능성이 있는 팀이었지만, 모래 위에 쌓은 성처럼 그렇게 무너져버렸다. == 유니폼 == [[MBC GAME HERO/유니폼]] 참조. == 코치, 선수 목록 == ※ 은퇴 선수들은 팀 해체 후 은퇴한 선수들도 포함됩니다. * [[강구열]](910) - 은퇴 후 [[입대]][* [[공군 ACE]]가 아니고 일반 사병이었다.] → (제대 후) [[나우콤]] 입사[* [[ASL]]을 담당하고 있으며, [[http://blog.naver.com/kangkuyol|자신의 블로그]]를 통해서 ASL 공식 맵을 배포하고 있다.] * 강영훈(Sz.1) - 은퇴 * 곽기성(Gwak) - 은퇴 * [[고석현]](HyuN) - 스타2로 전향. [[TSL]] → [[Quantic Gaming]] → [[Team ROCCAT]] * 공민창(kkong) - 은퇴 * 구찬우(Pain) - 은퇴 * 김기훈(Lazy) - 은퇴 * [[김동현(스타크래프트)|김동현]] 1(Saint)[* 큰 동현.] - 은퇴 → 군복무 후 現 경찰 공무원 근무중 * [[김동현(스타크래프트 2)|김동현]] 2(Revival)[* 작은 동현.] - 스타 2로 전향. [[TSL]] → [[Evil Geniuses]] → 무소속 * [[김민규(프로게이머)|김민규]](Check) - [[STX SouL]] 연습생으로 입단 → [[8th TEAM]] → Wayi Spider → [[진에어 그린윙스/스타크래프트|진에어 그린윙스]] * 김용혁(wOw) - 은퇴 * [[김재훈(프로게이머)|김재훈]](Jaehoon) - [[8th TEAM]] 소속 → 은퇴 * [[김태훈(프로게이머)#s-1|김태훈]](Peace) - [[공군 ACE]] 소속 → 제대 후 사실상 은퇴 → 공무원 신분으로 경북도청 대변인실에서 근무중. * [[김택용]](Bisu) - [[SKT T1]]으로 이적 → 은퇴 * [[김혁섭]] - 前 코치, 08-09 시즌 감독대행. 은퇴 09시즌 감독직에서 물러난 이후 미국 휴스턴에 있는 크리스쳔 스쿨에서 코치 생활을 하다 현재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 감독으로 부임했다. * [[도진광]](JoyO) - 前 코치 → 은퇴 * 문세일(ModeL) - 은퇴 * [[문준희(프로게이머)|문준희]](Junitoss) - 은퇴 * [[민찬기]](RuBy) - [[공군 ACE]] 제대 후 은퇴. 현재 탤런트로 전향 후 활동 중 * 박민현(MH) - 은퇴 * [[박성준(1986)|박성준]](July) - [[SKT T1]]으로 이적 → 前 [[STX SouL]] → [[스타크래프트 2]] 팀인 [[스타테일]] 소속이었으나 2014부터 군 복무 이후 사실상 은퇴. * [[박수범(프로게이머)|박수범]](Tyson) - 前 [[8th TEAM]] 소속 → 은퇴 * [[박용운]] - 前 코치 → [[SKT T1]] 감독 → 前 [[EG-TL]] 감독 → 前 [[CJ 엔투스]] 감독 → 現 [[Newbee]] 감독 * [[박정길(프로게이머)|박정길]](TerAto) - [[SKT T1]]으로 이적 → [[하이트 스파키즈|KOR]]로 이적 → 은퇴 * [[박지호(프로게이머)|박지호]](Pusan) - 前 코치 → 은퇴 * [[박진영(게임 해설가)|박진영]](JYP) - 스타 2로 전향. [[TSL]] → [[Evil Geniuses]] → 은퇴 → 現 [[GSL]] 해설위원 * [[브라이언 프랜지올리]](Assem) [[헥사트론 드림팀]]으로 이적 → 은퇴. 피터와 함께 히어로 역사상 유이한 외국인 게이머로 [[미국]] 출신 테란 유저. 헥사트론 이적 후에는 프로리그에서 [[오영종]]과 [[홍진호]] 등을 잡아내는 파란을 연출하기도 했지만 2005년 은퇴하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 [[서경종]](Shark) - 은퇴 후 MBC GAME 해설로 활동 → 입대 → 전역 후 [[콩두컴퍼니]] 대표 → [[그리핀 사건]] 이후 사퇴 * 서형석 - 은퇴 후 [[한국e스포츠협회]]에서 활동 중. * [[성학승]](MuMyung) - 10-11 시즌 수석코치 → 은퇴 후 유흥업소 운영 * [[염보성]](Sea) - [[8th TEAM]] → [[팀리퀴드]] 소속 → 은퇴 * 오세기(Tiny) - 은퇴 * 오정환(Hwan) - 은퇴 * 오한석(mangnani) - 은퇴 * 이성로(MvPzerG) - 은퇴 * [[이운재(프로게이머)|이운재]](Lee) - 은퇴 후 前 MBC GAME HERO의 코치, [[스타크래프트 2]] 게임단 [[TSL]] 前 감독 * [[이재호(프로게이머)|이재호]](Light) - [[웅진 스타즈]]로 이적 → 은퇴 * [[이정훈(프로게이머)|이정훈]](MarineKing) - 스타2로 전향. [[Prime]] → [[MVP]] 소속 * 임성진(koala) - 은퇴 * [[임정호(프로게이머)|임정호]](Sinji_NT) - 은퇴 * 장경만 - 은퇴 * [[장민철]](MC) - 스타2로 전향. [[oGs]] → [[SK Gaming]] → 무소속 생활 후 Trig Esports → 은퇴 → [[콩두 몬스터]] [[리그 오브 레전드]] 감독 * 전재학(Crise) - 은퇴 * 전흥식(Air) - 은퇴 * [[정영철]](Thezerg) - [[SKT T1]]으로 이적 → 은퇴 * [[정우서]](AcE) - 스타2로 전향. [[스타테일]] 소속 → 은퇴, 해설 전향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전향 * [[정윤종]](Rain) - [[SKT T1]]으로 이적 후 스타2 프로게이머로 활동중 → [[mYinsanity]] 탈퇴 후 은퇴 * [[정재우]](ZerG)[* 동명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와는 동명이인.] - 은퇴 * [[지영훈]](StarCue[InCa]) - 은퇴 → 現 [[Team LW]] 구단주 * [[피터 네이트]](Legionnaire) - [[헥사트론 드림팀]]으로 이적 → 은퇴. 브라이언과 함께 히어로 역사상 유이한 외국인 게이머로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프로토스 유저. 일명 피간지.[* 경기를 준비하다 자신을 비추는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기름진 윙크를 날리면서 순식간에 스갤의 스타로 등극했다.] 팀리그에서 투나 SG를 상대로 올킬을 달성하기도 했고, 이적후 2005년 WCG에서 동메달을 차지하기도 했다. 은퇴 후 호주에서 프로그래머로 생활하고 있으며, 2014년 한국인 여성과 결혼하였다. * [[하재상]](Terminator) - 前 [[8th TEAM]] → 은퇴 * [[하태기]] - 前 감독. 자진사퇴. * [[한규종]](Clide) - 은퇴 후 코치직을 맡다가 스타2로 전향. [[TSL]] → 前 [[kt 롤스터]] 스2 전담 코치 * [[황희두]](Gas) - 스타2로 전향. 前 [[TSL]] → 은퇴) * ~~[[김형준]]~~ - [[SS501김형준 프로게이머되다]] 항목 참조. [[스페셜 포스]] 선수들은 팀 해체 후 전원 [[웅진 스타즈]]로 이적했다. 이 중 [[여의주#s-2|여의주]]는 군에 입대했다가 훈련소에서 보급품을 받을 때 [[두통]]으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지만, 2011년 11월 17일에 [[뇌출혈]]로 [[사망]]하였다. == 역대 팀 성적 == ===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 ||||||||||||||||||<tablebgcolor=#dcdcdc><bgcolor=#000000><:>{{{#white POS}}} || ||<rowbgcolor=#000000><:>{{{#white 년도}}}|| {{{#white 리그}}} || {{{#white 리그 순위}}} || {{{#white 경기}}} || {{{#white 승}}} || {{{#white 패}}} || {{{#white 벌점}}} || {{{#white 승점}}} || {{{#white 포스트시즌}}} || || 2003 || KTF EVER Cup 온게임넷 프로리그 ||<-7> 탈락 || || 2003 || neowiz Pmang Cup 온게임넷 프로리그 ||<-7> 탈락 || || 2004 || SKY 프로리그 2004 1Round ||<bgcolor=#007F99> 8위/11팀 || 10 || 4 || 6 || 2 || -3 || 진출실패 || || 2004 || SKY 프로리그 2004 2Round ||<bgcolor=#BB8644> 머큐리 3위/5팀 || 8 || 4 || 4 || 0 || -1 || 진출실패 || || 2004 || SKY 프로리그 2004 3Round ||<bgcolor=#007F99> 새턴 5위/5팀 || 8 || 3 || 5 || 0 || -4 || 진출실패 || || 2005 || SKY 프로리그 2005 전기리그 ||<bgcolor=#166F82> 9위/11팀 || 10 || 4 || 6 || 0 || -3 || 진출실패 || || 2005 || SKY 프로리그 2005 후기리그 ||<bgcolor=#007F99> 6위/11팀 || 18 || 9 || 9 || 0 || +2 || 진출실패 || ||||||||||||||||||<bgcolor=#000000><:>{{{#white MBC GAME HERO}}} || ||<rowbgcolor=#000000><:>{{{#white 년도}}}|| {{{#white 리그}}} || {{{#white 리그 순위}}} || {{{#white 경기}}} || {{{#white 승}}} || {{{#white 패}}} || {{{#white 벌점}}} || {{{#white 승점}}} || {{{#white 포스트시즌}}} || || 2006 || SKY 프로리그 2006 전기리그 ||<bgcolor=#0094B2> 4위/11팀 || 10 || 7 || 3 || 0 || +7 ||<bgcolor=#BEBEBE> 준우승 || || 2006 || SKY 프로리그 2006 후기리그 ||<bgcolor=#0094B2> 4위/11팀 || 10 || 6 || 4 || 0 || -2 ||<bgcolor=#FFD700> 우승 || || 2007 ||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 ||<bgcolor=#BB8644> 3위/12팀 || 22 || 14 || 8 || 1 || +17 ||<bgcolor=#BB8644> 플레이오프 || || 2007 ||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bgcolor=#BEBEBE> 2위/12팀 || 22 || 15 || 7 || 0 || +14 ||<bgcolor=#BB8644> 플레이오프 || || 2008 ||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bgcolor=#007F99> 8위/12팀 || 22 || 10 || 12 || 1 || -3 || 진출실패 || || 2008-2009 ||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bgcolor=#166F82> 9위/12팀 || 55 || 26 || 29 || 0 || -12 || 진출실패 || || 2009-2010 ||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bgcolor=#0094B2> 4위/12팀 || 55 || 31 || 24 || 2 || +14 ||<bgcolor=#007F99> 6강 플레이오프 || || 2010-2011 ||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bgcolor=#166F82> 9위/10팀 || 54 || 22 || 32 || 1 || -17 || 진출실패 || === [[MBC GAME]] [[팀리그]] === ||||||||||||||||<tablebgcolor=#dcdcdc><bgcolor=#000000><:>{{{#white POS}}} || ||<rowbgcolor=#000000><:>{{{#white 년도}}}|| {{{#white 리그}}} || {{{#white 경기}}} || {{{#white 승}}} || {{{#white 패}}} || {{{#white 벌점}}} || {{{#white 승점}}} || {{{#white 결과}}} || || 2003 || 계몽사배 KPGA 팀리그 || 2 || 2 || 2 || 0 || -2 ||<bgcolor=#007F99> 5위 || || 2003 || 라이프존 KPGA 팀리그 || 3 || 0 || 1 || 0 || -1 ||<bgcolor=#007F99> 5위 || || 2003 || LG IBM MBC GAME 팀리그 ||<-6> 탈락 || || 2004 || Tucson MBC GAME 팀리그 ||<-6> 탈락 || || 2004 || MBC 무비스 MBC GAME 팀리그 ||<-6> 탈락 || === [[위너스 리그]] === ||||||||||||||||||<tablebgcolor=#dcdcdc><bgcolor=#000000><:>{{{#white MBC GAME HERO}}} || ||<rowbgcolor=#000000><:>{{{#white 년도}}}|| {{{#white 리그}}} || {{{#white 리그 순위}}} || {{{#white 경기}}} || {{{#white 승}}} || {{{#white 패}}} || {{{#white 벌점}}} || {{{#white 승점}}} || {{{#white 포스트시즌}}} || || 2008-2009 ||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bgcolor=#166F82> 10위/12팀 || 11 || 4 || 7 || 0 || -10 || 진출실패 || || 2009-2010 ||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bgcolor=#BEBEBE> 2위/12팀 || 11 || 8 || 3 || 0 || +14 ||<bgcolor=#BEBEBE> 준우승 || || 2010-2011 ||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bgcolor=#007F99> 8위/10팀 || 18 || 7 || 11 || 0 || -3 || 진출실패 || [[분류:e스포츠 팀]][[분류:MBC G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