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대한민국에서 서비스 되는 4세대 이동통신 서비스인 LTE-A, rd1=Carrier Aggregation)] [include(틀:이동통신)] [목차] == 개요 == 2011년에 발표한 3GPP release 10부터 해당되는 규격. '''진정한 [[4G]] 기술'''이다. ~~4.5G라고 해도 될 텐데 3.5G처럼~~[* 엄밀히 말하면 [[LTE]]는 IMT-Advanced 기준을 만족하지 못했기 때문에 3.9G 정도인 게 맞고 LTE-A부터 4G라고 해야하나 통신사들의 입김 덕분에 [[ITU 통신망 국제 정상 회의|ITU]]에서 "넓은 의미에서의" 4G라는 애매한 인준을 하게 되어 LTE부터 4G라고 쓴 것이다. 사실 저 "넓은 의미"에 따르면 HSPA+도 4G로 마케팅할 수 있고, [[T-Mobile]] 미국 지사는 실제로 그러고 있다(...).] WCDMA(UMTS)와 HSDPA, HDUPA의 관계를 생각해보면 [[LTE]]와 LTE Advanced의 관계가 대충 이해 갈 것이다. 2016년 AP에서 사용할 LTE Cat.12/13 규격이 되어서야 다운로드 속도 600 Mbps를 겨우 찍었지만 업로드 속도는 여전히 저 기준에 크게 미달한 상태이다. 4G와 5G의 과도기에 해당하는 LTE-A Pro에서 4G의 업로드 속도를 만족하는 Cat.16 이후의 상위 카테고리가 등장할지는 미지수. == LTE-A 단말기 속도 규격 == [include(틀:LTE 카테고리)] == 상세 == WCDMA보다 무려 40배나 빠른 기술로 이 속도는 700 MB 영화를 단 9초 만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보통 영화는 1 GB가 기본으로 넘어간다는 건 무시하도록 하자~~차량 이동 중에도 3D Full HD 영상을 전송받아 볼 수 있을 정도라고 하니 엄청나다. 이 결과는 이론적인 것이 아니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세계 최초]]'''로 시연하여 낸 결과이다.[[http://economy.hankooki.com/lpage/opinion/201101/e2011012617583648010.htm|#]][* 다만 이 링크의 기사에는 600Mb를 600MB로 잘못 표기했다. 초당 600MB면 CD 한 장 분량 전송에 1초가량 걸린다. [[비트#s-3]]항목 참조.] 하지만 이는 '''반대로 말하면 1분 안에 한 달 요금을 전부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함정. 이 기술이 상용화 된다면 무제한 요금제는 필수가 될지도 모르겠다. ~~제가 한번 1분 안에 한달요금을 다 써보겠습니다, 과연 LTE-A! 요금이 다 나가는 것도 빠르군요!~~ 다만 속도가 빠르단 거지 본인이 실수하거나 의도적으로 데이터를 낭비하지 않는 이상 소비하는 데이터 양은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 ~~물론 전자의 경우는 문제가 될 수 있다.~~ 3GPP에서는 다운로드 1.0 Gbps 업로드 500 Mbps의 속도가 나와야 한다고 하고 있다.(최대 데이터 속도 P.22 참조) [[http://www.3gpp.org/lte-advanced|링크(느림)]] 그러나 3gpp에서는 기술적 표준을 제시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이것이 4G로 불릴지 5G로 불릴지 아무도 모른다. 어차피 4G 같은 이름은 마케팅적으로 결정되기 때문. 특히 [[ITU 통신망 국제 정상 회의|ITU]]가 [[4G]] 때 한 만행을 보면 마케팅 등을 위해 5G로 불릴 가능성 또한 존재한다. 특히 아래에 서술할 Carrier Aggregation을 적용한 LTE가 LTE-A로 불린 공로 또한 [[ITU 통신망 국제 정상 회의|ITU]]의 업적이 매우 크다. 자세한 기술적인 사항은 3gpp가 제공한 LTE-Advanced PDF파일을 읽어보는 것이 좋다. [[http://www.3gpp.org/IMG/pdf/2009_10_3gpp_IMT.pdf|단지 영어라서 문제될뿐]] [[LTE]]와 어느 정도 호환이 되는 진화형 기술이다. 다만, 여러 핵심 기술이 적용이 되어야하며 2013년 9월 현재까지는 '''[[Carrier Aggregation]]'''만 상용화 되어있는 상태다. 그런데, 한국 이동통신사인 [[SK텔레콤]], [[KT]], [[LG U+]]는 [[Carrier Aggregation]]만 적용해놓고 '''LTE-A'''라 마케팅하고있다. 자세한 내용은 [[Carrier Aggregation]] 항목 참조. 그런데 SK텔레콤은 2013년 9월부터 Carrier Aggregation을 중단해놓고도 LTE-A라 광고하고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통신회사/이동통신사 병폐/한국/SK텔레콤#s-2.5|이 항목]] 참고 [[분류:4세대 이동통신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