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tablealign=center><tablewidth=100%><bgcolor=#c70125> '''[[KIA 타이거즈|{{{#091231,#cdd6f6 KIA 타이거즈 시즌별 성적}}}]]''' || ||<width=30%> [[KIA 타이거즈/2006년]] || {{{+1 ←}}} ||<width=30%><bgcolor=#091231> '''{{{#c70125,#fe385b KIA 타이거즈/2007년}}}''' || {{{+1 →}}} ||<width=30%> [[KIA 타이거즈/2008년]] || 역사상 2번째 꼴찌를 기록한 시즌으로 타이거즈 역사에 제대로 먹칠한 시즌이었다. 이 시기 [[6668587667|막장]][[8888577|이었던]] LG와 롯데와 묶이면서 [[엘롯기]]라는 용어가 탄생하기도 했다. 타선에서는 광주 출신의 믿었던 메이저리거 [[최희섭]]의 복귀와 05, 06시즌 성장한 [[이용규]], 타이거즈의 프랜차이즈 스타 [[장성호]]와 함께 투수진에서는 어떤 괴물의 등장으로 신인왕을 놓친 10억팔 [[한기주]]와 전 시즌 마무리투수로 재미를 본 [[윤석민(투수)|윤석민]], 부상에서 복귀하는듯한 [[신용운]], 신인 [[양현종]]으로 나름 중위권의 성적은 기대했던 시즌. 그러나 뚜껑을 열어보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타선은 말 그대로 '''[[망했어요|망했다]].''' '''[[송산]]이 4번치던 시절''' 하나로 설명 끝. 장성호는 10년연속 3할이라는 대기록이 끊겼고, [[최희섭|믿었던 메이저리거]]는 데뷔 시즌부터 산악인의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용규는 몸쪽에 약점을 드러내면서 3할에 실패하였고, [[이종범]]의 계속되는 부진과 함께 [[무등 야구장|물방개파크]]가 망친 [[홍세완]], 미국야구를 경험했다더니 선발경쟁에서 [[김상훈(1977)|짱어]]에게 밀린 [[권윤민]]등 처참한 성적을 내며 송산이 4번을 치던 KIA의 암흑기다. 마운드에서는 선발로 전향하여 3점대 방어율을 하고도 [[윤석민상|시즌 최다패를 기록한]] 윤석민과 [[임창용]] 이후 타이거즈에서 처음 나온 특급 마무리 한기주만이 위안거리였다. [[KIA 타이거즈/2009년|2009년 시즌]]과는 정 반대로 악재가 연이어 겹친 불운의 시즌이었다. 이렇게까지 팀이 무너진 이유로는 역시 약한 타선도 타선이었지만 마운드의 붕괴가 결정적이었다. 지난해 [[서정환]] 감독이 김진우, 윤석민, 한기주, 신용운 등을 어마어마하게 굴린 게 결국 탈이 나면서 밑도 끝도 없이 추락하고 말았다. 그래서 서정환은 가을야구 경험만 있을 뿐 타이거즈의 미래를 갉아먹었다는 점에서 [[선동열]]보다 평가가 안 좋은, 기아 최악의 감독이라는 평가를 받고있다. 그리고 사실 선동열의 경기 운용 스타일로 볼 때 서정환이 불펜을 갉아먹지만 않았으면 최소한 저 정도로 못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10년 가까이 회자되는 이현곤의 [[2007년 한국프로야구 미스터리|타격왕 미스테리]]가 발생한 해. 이현곤은 이 해에 .338의 타율로 타율 1위와 안타왕에 등극한다. [[분류:KIA 타이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