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HiSeoul.svg|width=80%&align=center]] [목차] == 소개 == 2002년부터 2015년까지 사용된 [[서울특별시]]의 브랜드이다. 다만 실질적으로는 2012년 폐지되고 '[[함께서울]]', '희망서울' 등의 슬로건으로 바뀐 상태였다. 개인[[택시]]들은 택시등에 많이 붙여 다니고 있고 서울개인택시사업자조합의 [[부제]] 표시에도 하이서울이 들어가 있다. 2015년부터 [[I·SEOUL·U]]로 슬로건이 바뀌었다. [[I·SEOUL·U]] 이후로 Hi Seoul 슬로건이 재평가받고 있지만, 이쪽도 직역하면 '안녕 서울'인 재미도 감동도 없는 브랜드로 혹평도 만만치않다. [[http://ppss.kr/archives/65278|영어권 사람들에겐 문맥적으로 매우 어색하기까지 하다.]] Soul of Asia라는 서브 슬로건은 반응이 좋았던 편이지만, 2006년 중국 정부가 '왜 서울이 아시아의 영혼이냐'라고 생난리를 치면서 Soul of Asia의 중국 내 사용허가를 내주지 않아 중국내 관광 마케팅에 사용할 수 없었다. 중국인 관광객 유치가 중요했던 서울시는 결국 Hi Seoul 슬로건을 포기하고 새로운 슬로건인 [[I·SEOUL·U]]를 제작하였다. 참고로 Hi Seoul에서 청소년 기자를 뽑아서 논술적인 능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80년도 후반~90년도 전반 밀레니엄 세대는 어릴때 Hi Seoul 청소년 기자에 당선되고서 아무것도 기사를 내지않은 적이 있을 수 있다.(..) [youtube(DgosU1x_OrQ)] 하이 서울 로고송 2002년 당시 [[BoA]]의 유명세를 이용해 Hi Seoul의 홍보 격인 곡이 나온 적이 있었다. [[분류:슬로건]][[분류:서울특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