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동음이의어/라틴 문자]][[분류:로마자]][[분류:Be-Music Script의 곡]] [목차] == [[라틴 문자]]의 여섯번째 글자 == [include(틀:라틴 문자)] ||<-3><bgcolor=#ccc><tablealign=right> '''{{{+3 F / f}}}''' || ||<|7><bgcolor=#ddd> 이름 ||<bgcolor=#e7e7e7> 라틴어 ||에프 (Ef, [ef]) || ||<bgcolor=#e7e7e7> 영어 ||에프 (Ef, [ef]) || ||<bgcolor=#e7e7e7> 프랑스어 ||에프 (Effe, [εf]) || ||<bgcolor=#e7e7e7> 독일어 ||에프 (Ef, [εf]) || ||<bgcolor=#e7e7e7> 스페인어 ||에페 (Efe, [efe]) || ||<bgcolor=#e7e7e7> 이탈리아어 ||애페 (Éffe, ['εffe]) || ||<bgcolor=#e7e7e7> 에스페란토 ||포 (Fo, [fo], [fɔ]) || 옛 [[그리스 문자]] 디감마([[Ϝ]]/ϝ)에서 유래한 라틴 문자. 디감마는 현대 그리스에서는 6을 나타내는 [[그리스 숫자]]로 쓰인다. 대부분의 언어에서 [[순치음]]이며 [[마찰음]]이다. 영어에서 '프' 발음이며 P와 달리 윗니를 아랫입술에 대었다 떼며 발음하므로 바람소리가 섞인다. ## 사실 본래 고대 그리스에서 Ϝ[* 당시에는 소문자가 없었다.]는 /w/ 발음을 나타냈다.[* 고대 그리스어에는 f 발음이 없었다. 지금 그리스 문자에서 f 발음을 나타낼 때 쓰는 파이(Φ/φ)는 pʰ였다가 f로 발음이 바뀐 것.] [[에트루리아]]인들이 이 글자를 빌려올 때에도 이 글자는 /w/를 나타내는 발음으로 썼고 대신 'FH'라는 이중자음으로 /f/를 나타냈다. 로마인들이 이 글자를 받아들이면서 /w/ 발음은 /u/ 발음과 함께 V[* 당시에는 U가 없었다. U는 기원후 3세기에나 가서 생긴다.]로 표기하게 되었고 F를 /f/ 발음에 쓰게 되었다. [[한국어]]에 없던 발음[* f를 제외한 나머지 영어 자음들은 중세 시대 한글까지 뒤져보면 유사성이 적어도 좀 비슷하게 발음되는 자음이 있지만 f는 그런 것조차 없다.]이기도 하고 [[한글]]로는 F발음을 표기할 수 없어서, 1900년대부터 1930년대까지는 [[ᅋ]] (유니코드 U+114B) 이라는 자음을 만들어서 표기한 경우가 있었지만 규정상으로는 P발음을 쓸 때 사용하는 ㅍ(피읖)으로 표기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아나운서]] 등 정확한 한국식 발음을 해야 하는 직종이 아닌 쇼호스트나 연예인 등은 F발음을 살려서 하는 경우가 종종 보이며, 젊은 연령층일수록 점차 이 발음에 익숙해지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아나운서들도 가끔씩 은근슬쩍 F발음을 하기도 한다. /f/ 발음을 [[일본어]]로 표기할 때는 무성 양순 마찰음(/ɸ/)과 후설 고모음(/ɯ/ 또는 /u/)이 조합된 음가를 표현하는 글자 フ(ふ)를 활용하는데, fu일 때는 그냥 フ를 쓰고 f 뒤에 다른 모음이 올 때는 フ 뒤에다가 ア(あ)행 요음 부호를 붙인다. 즉, fa-fi-fu-fe-fo는 ファ-フィ-フ-フェ-フォ로 표기된다. 실제로 /f/와 /ɸ/는 조음 위치만 약간 차이가 있을 뿐 둘 다 똑같은 순음 계열의 무성 마찰음이다. 그래서 [[헵번식 로마자 표기법]]에서도 は행의 다른 글자들은 자음이 h로 표기되는데 ふ만은 자음이 f로 표기된다. 그래서 앞서 말한 다섯 글자(ファ-フィ-フ-フェ-フォ)를 헵번식 로마자 표기법으로 옮기면 fa-fi-fu-fe-fo가 된다. 종래 외국어, 특히 영어를 한글로 옮길 때 f를 ㅎ으로 옮기는 경우가 많았다. 1번홈의 홈이 platform에서 form만 일본에서 홈이라 쓴 것을 차용한 것. 마침 한국어의 '후'도 양순 마찰음이다. '홈'은 현재 '승강장', '타는 곳'으로 순화되었다. Family도 요즘처럼 '패밀리'라 적지 않고 '훼밀리'라고 적기도 했다. === 그 외 F가 지니는 의미들 === * 영어권 소셜/커뮤니티 사이트(특히 reddit) 상에서 "참 안됐네요"의 의미를 가진다. 시초는 "[[F를 눌러 조의를 표하십시오]]". * Fail, Fuck 또는 False의 약자로 자주 쓰인다. *--[[크로커 교수]]가 맨날주는거-- *--[[마음의 소리|Fantastic]]-- * [[노블레스(웹툰)]]의 등장인물 [[프랑켄슈타인(노블레스)|프랑켄슈타인]]의 서명이며 약자. 실제로 [[F(노블레스)]]로도 들어갈 수 있다. * [[16진수]]에서 한 자리의 마지막. [[10진법]]으로 환산하면 15. * [[음악]]에서 '바'음(다장조 기준으로 파) * [[플루오린]]('''F'''luorine, 불소)의 원소 기호 * '''F'''ire의 약자 * '''F'''loor(층) : 예)3F = 3층 * 한국에서는 [[4자 금기]] 때문에 4를 F로 표기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4층=F층. 이는 영어 Four(4)에서 유래했다. 하지만 요즘은 [[병원]]에서마저 4층으로 쓰고 있다고 한다. 아마 4층으로 어쩔 수 없이 쓰는 이유는 전 세계적으로 4라는 숫자보다 [[fuck|'''알파벳 F'''에 대한 인식이 더 안 좋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 [[미국]] [[공군]] 분류기호상으로 [[전투기]] ('''F'''ighter) * [[메탈슬러그 시리즈]]의 [[플레임 샷]]('''F'''lame Shot) * [[fuck|F-word]] * 국제질병분류 기호에서 [[정신병]] - 정신과 진단서에 기록되는 병명에 대한 국제질병분류 기호. * [[카테고리 F]]의 Fake * [[공장]]에서 생산한 제품들(특히 [[음료수]])에 생산 공장을 표기할 때 쓰는 [[공장]]의 영어단어인 Factory의 약자. F1, F2, F3... 이런 식으로 표기한다. * [[컴퓨터]] [[키보드]]의 위쪽에 있는 f+숫자 키보드. function의 약자이다. * F1([[포뮬러 1]]) - [[모터 스포츠]]의 최고봉 * [[물리학]]에서 [[힘]]을 뜻하는 기호 F(Force의 약자), [[주파수]]를 뜻하는 기호 f(frequency의 약자) * [[F라이너]] * [[포드(기업)]]의 NYSE 티커 * 도(°, degrees) 기호 대신 들어간 전각 F * Furichin, ふり-ちん 의 머릿글자 - 안녕 절망방송 46화에서 F를 보면 프론티어라는 생각이 든다고 사연이 왔는데, 카미야 히로시가 예전에 했던 디지몬 프론티어의 루체몬이라는 디지몬의 최종진화형태가 루체몬F라며 스즈무라 켄이치와 떠들게 되었던 것이 발단. 그 이후로 안녕 절망방송 내에서 F라는 단어는 F로 통하게 되었다. * 과거 [[징병제/미국|미국에서 징병제]]를 시행하던 시절에 4-F 등급은 병역 완전면제[* 1-Y는 평시면제이다.]였다. 이 등급을 받은 유명인으로 [[도널드 트럼프]][* 발뒤꿈치 문제로 1-Y 등급을 받은 후 등급 재분류로 4-F 등급을 받았다.]와 [[말콤 엑스]][* 정신 문제.]가 있다. == [[BMS OF FIGHTERS]] 2006에 출전한 [[하드코어 테크노#s-3.1|레이브]]곡 [[BMS]] == [youtube(SYSO3yJro_Y)] ||<-6> [[발광 BMS]] 난이도 체계 || || 차분명 || 발광 난이도 || 노트 수 || 판정 || 차분 제작자 || 참고 || || Extra || ★3 || 1500 || NORMAL || mattun || || || LN || ◆15 || 1014 || EASY || 甲殻類 || LN || 당시 참가한 팀의 컨셉이 [[파워퍼프걸]]이기 때문에 당시 [[버블스|bubbles]]라는 명의로 곡을 투고했지만 그 정체는 BMS 초창기에 [[하드코어 테크노#s-3.1|레이브]] 장르의 BMS를 많이 만든 [[Cranky]]. [[고전게임]]인 [[서커스 찰리]]에 사용된바가 있는 클래식 멜로디를 차용했다고 한다. 당시 대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곡이며 [* 총점 8위 평점 5위] 이후 Feline Groove III의 11번째 트랙으로 실렸다. 공교롭게도 [[F(비마니 시리즈)|동명의 곡]]과 음정이 일치한다. [[BPM]]은 겨우 1차이. [* 그래서인지 한국의 모 [[Be-Music Script]] 제작자가 사적으로 만든 리듬게임 논스톱 믹스 시리즈중에 이 곡 다음에 [[F(비마니 시리즈)|동명의 곡]]을 배치했다. 거의 매시업 수준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갈 정도.] == [[나무위키:대문]] 단축키 == 키보드의 [[나무위키:대문|F]]키를 누르면 [[나무위키:대문|대문]]으로 이동할 수 있다. == [[흑연]]의 [[HB식 흑연 등급|농도]] 중 하나인 F == [include(틀:HB식 흑연 등급)] F는 Fine Point 또는 Firm을 뜻하며, 주로 필기용으로 쓰이나 그리 자주 쓰이지는 않는다. == [[성적]]의 단위 == 성적이 F라는 말은 곧 낙제(Fail)를 뜻하며, [[과락]]이라고 얘기하기도 한다. 특정 과목에서 낮은 성취도를 보였을 경우, [[평점]]은 0이 되며 해당 수업에 배정된 [[학점]]을 받지 못하는데, 그것을 'F학점을 받았다' 라고 표현한다. 모양 때문에 "[[권총]]"이라고도 하며 F가 두 개 이상이 뜨면 [[쌍권총]]을 달았다고 표현한다. 또한 [[영미권]]에서는 'F를 주다/받다'라는 말 자체를 fail이라는 한 단어로 표현하고 있으며[* ex) If you don't take neither the midterm or the final exam, '''I'll fail you'''.] 일부 학생들 사이에서는 F를 받는 것을 '날렸다'고 표현하거나 롤 [[소환사 주문#점멸(Flash)|점멸]] 단축키에서 착안하여 'F 점멸을 썼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F를 받는 경우는 시험을 결시하거나 중간, 기말고사 시험지를 백지로 제출했거나, 무단결석이 많은 경우가 대다수이며[* 학교에 따라 다르나, 일반적으로는 학칙에 따라 총 수업시간의 1/4 이상 결석했을 때는 의무적으로 F를 주도록 규정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교수님의 성향에 따라 이보다 적게 결석해도 F를 주기도 한다. 3회 혹은 4회 이상 결석시 F를 주는 등.] 특히 1학년 때는 주로 [[반수(입시)|반수]], 2학년 이전에는 주로 학기 도중 [[휴학]]하고 군[[입대]]하는 학생이 F를 차지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중간고사]]까지 치른 상태에서(대체로 학기의 3/4 경과시) 군휴학했을 때 당해학기를 포기(일명 드랍)할 수 없다면 얄짤없이 기말고사 미응시 처리가 되기 때문이다. 단, 학교에서 지정한 기간 안에 성적취득원을 제출한다면 구제받을 수 있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기말고사를 응시한 학생들과 차이를 둬야 하기 때문에 대체로 중간고사 성적의 일부(70~80%)만을 인정하거나 교수들 재량으로 A-~A+를 주지 않을 수도 있다. 그리고 [[수강철회]] 기간이 개강 4주차에 잡히는 경우 4주차 이후에 휴학을 하게 되면 조금 난감해진다.] 실습 수업의 경우 2번 정도 빠지면 F가 나올 수 있다. 중간고사, 기말고사 등 중요한 시험은 한 번만 결시해도, 심지어는 '''한 번이라도 0점을 받는다면''' F가 나올 수 있다.[* 해당 대학 규정상 출석인정이되는 사유가 있으면 보통 10일 이내에 개별 시험을 볼 수 있으나 다른 사유일 경우 교수의 재량에 따라 개별시험을 볼 수도 있고 못볼 수도 있다. 개별시험을 보지 못하고 성적을 인정할 경우 B+까지만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대게 대체 리포트 제출의 경우 시험 [[평균]]점수에서 10% 정도 가감하는 방식으로 성적처리가 이루어지는 듯 하다.][* 웬만한 대학 시험은 대부분 [[암기]]식 [[서술형]]으로 출제되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라도 그냥 아는거 몇줄 쓰기라도 하면 0점은 나오지 않는다. 다만 그렇다고 정답이랑은 전혀 상관없는 [[뻘글]]은 작성하지 말 것.] 이 외에도 출석 다 하고 과제를 제출했으며 시험도 다 응시하더라도 시험성적이 매우 나쁘면 F가 나올 수 있다.[* 보통 100점 만점에 평균이 50점대 정도라고 가정하면 성적이 20점 미만일 경우 교수 재량에 따라 D0, D-나 F가 나온다. 평균보다 15점 정도 낮은 수준이라면 C- 이상은 나온다. 다만 이것도 형식상이지 위에 썼듯이 백지로 내는거 아닌이상 출석하고 결과물은 둘째치고 과제까지 냈는데 F가 나오는건 ~~교수하고 정말 사이가 좋은게 아닌이상~~ 매우 힘들다.] 이런 케이스는 보통 '''일정 점수 미만을 받게 된다면 F가 나온다고 미리 통보했을 경우'''가 해당된다.[* 대개 만점 점수 중에 5~10% 이상 득점하지 못하면 F를 준다고 정해놓은 케에스가 많다.] 물론 이는 교수가 통상적이라는 전제하에서만 성립하는 말이며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2/09/25/0200000000AKR20120925214600051.HTML|24%를 F 주다가]] 신문 나온 일도 있다. 당연히 이 교수는 [[강의평가]]에서 최하점을 받아 더 이상 강의할 수 없게 되었다. 그런가 하면 2019년 2학기 중앙대 경영학과에서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11505254|교수 5명이 돌아가면서 강의하는 '팀 티칭' 방식 수업에서 수강생 183명 중 무려 40명에게 F를 줘 논란이 되었다.]] F를 받으면 아예 그 과목이 안 들은 과목 취급 받는다[* 물론 '''전혀 아니다!''' F를 받으면 이수학점은 늘어나지 못하지만 평점평균(GPA) 계산 시 분모에 해당하는 이수학점 항에는 산입되어 GPA가 하락한다. 아예 안 들은 과목 취급 받는 건 P/NP(Pass/Fail) 평가에서 Fail이나 NP를 받거나[* 물론 성적산출에만 포함되지 않을 뿐이지 대외용 성적증명서에서는 Fail 여부가 그대로 표시된다. 나중에 취업시 성실성 면에서 어느 정도 불이익을 받을 수 있기때문에 가급적이면 Pass받는 편이 좋다.] 수강정정 혹은 철회기간에 해당 수강과목을 정상적으로 철회하거나 [[학점포기]] 제도가 있는 대학이라면 정해진 기간과 충족 요건(4학년 재학생이며 6학기 이수한 자)이 된다면 [[학점포기]]를 하는 방법 밖에 없다.]는 이유로 차라리 F를 달라는 학생들이 종종 있는데 이는 F학점을 제외해서 나오는 대외용 성적증명서가 있는 대학이나 재수강 시 받을 수 있는 평점 제한(최대 A0, B+ 등)이 있을 때 F를 받은 과목을 재이수하면 이 평점 상한이 적용되지 않는 대학에나 해당되는 이야기며 2010년대에 들어 대외용 성적증명서 발급을 폐지한 대학이 많아서 대다수의 대학에서는 F 받는다고 이점이 전혀 없다. 또한 대외용 성적증명서를 발급하는 대학이라고 하더라도 해당 학기에는 F로 인한 불이익[* GPA 감소, [[국가장학금]], 성적장학금 대상 제외, [[학사경고]] 부여 등.]은 감수해야 한다. 따라서 학점을 보는 기업에 취직하고자 하는 경우 F학점 받은 과목을 반드시 [[재수강]]하거나 [[학점포기]]를 해서 성적표에서 지워야 한다.[* 다수의 취업준비생들의 학점평균이 3.0/4.5을 넘는데 F학점이 있다면 이수학점 중 반 이상이 A인 경우가 아닌 이상 3.0/4.5를 넘기기 힘들다. 이런 경우 당연히 서류평가에서 광탈당할 확률이 높다.] F학점 중에 전공필수 과목이나 교양필수 과목이 있는 경우 반드시 [[재수강]]을 해서 D 이상이라도 받아야 졸업이 가능하다. 때문에 재수강 횟수 제한이 있는 대학교도 필수과목에 한해서는 무제한 재수강이 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각 대학 학칙에 따라 다르지만 한 학기에 F를 3개 이상, 또는 6학점 이상 받은 경우 평점평균과 관계없이 [[학사경고]]를 받기도 한다. 이와 같이 F라는 글자가 실패를 뜻하는 단위이다 보니 라틴문자로 반을 나눠 수준별 수업을 실시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D반이나 E반까지만 분류하고 F반이 없도록 조절한다. 설령 반 개수가 6개를 넘어가더라도 F는 무조건 결번으로 한다.''' == [[브래지어]]의 [[컵]] 사이즈 == 대한민국 기준으로 윗둘레와 밑둘레 차이 22.5cm~24.99cm 구간인 브래지어 컵 사이즈. 2018년 기준으로 대한민국 여성들 중 퍼센티지를 세려면 여기서부터 소수점 둘째 자리로 내려가야 하는 희귀 사이즈이나, 한국과 일본을 위시한 아시아권 [[서브컬처]]에서 좀 큰 [[거유]]라고 인정받는 [[여캐]]들의 상당수가 F컵으로 설정되어 있다. 이 때문에 2D와 3D의 괴리를 설명할 때 가슴 관련해서 단골로 언급되는 알파벳이기도 하다. 참고로 [[2010년대]] 중반에 대한민국에서 자체 브랜드로 추가 사이즈를 만들기 시작했을 때 상위 맥시멈 사이즈로 결정된 컵사이즈이기도 하며, 그나마도 기성품으로서의 수익을 올리지 못해 얼마 지나지 않아 생산이 중단되었다. 이 때문에 [date] 기준으로는 무조건 타국 브랜드를 구입해서 써야만 한다. == [[비트매니아 IIDX]]의 수록곡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F(비마니 시리즈))] ==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브랜드 라인업 중 하나 == [[갤럭시 F 시리즈]]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