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www.airventure.de/AIA2007_Alenia_C27J_2.jpg|width=600]] [[파일:external/cdn-www.airliners.net/1165315.jpg|width=600]] [[파일:external/file1.bobaedream.co.kr/HQI570269d02582d.jpg]] ~~[[진에어]]????~~[* 진에어의 광고에 나온 장면으로써 광고 내용은 C-27J로 한국 전국에 대한 HALO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내용이다. 다만 실제로 한국에 들어온적은 없는 비행기다. 그리고 [[진에어]]같은 경우에는 아예 들여올 생각도 할 수 없는게, [[롤스로이스 plc|롤스로이스]]의 엔진을 달고 있기 때문이다. 진에어는 [[대한항공]]의 자매회사이기에 RR 엔진은 기피하는게 당연하다. 게다가 원본은 쌍발기인데 여기서는 4발기로 나온다. 자세히 보면 외곽의 엔진과 프로펠러는 안쪽보다 크기가 작다. 그대로 복붙하면 너무 커서 어색해보이니 줄여서 합성해 놓은 듯.] '''Alenia C-27J Spartan''' [[이탈리아]]의 [[알레니아 아에르마키]]에서 제작하고 미 육군 및 공군이 채택하여 제식명을 부여한 쌍발 [[터보프롭]] [[수송기]]. [목차] == 개발 == C-27J Spartan는 알레니아 및 [[미국]]의 [[록히드 마틴]]이 공동개발한 [[수송기|경수송기]]이다. 두 회사는 1995년 록히드 마틴 알레니아 전술수송기 시스템즈(LMATTS)라는 컨소시엄을 만들어서 개발에 착수하였으며 1999년 첫 비행에 성공하고 생산에 돌입하였다. 알레니아가 자체 개발했던 알레니아 G.222(미군 제식명 C-27A)를 기반으로 [[C-130|C-130J]]의 글라스 칵핏, [[롤스로이스]] AE2100 [[터보프롭]] 엔진 및 다우티(Dowty)의 6엽식 프로펠러를 장착하는 등의 개량을 거쳐서 전작 G.222보다 항속거리가 35%, 순항속도가 15% 향상되었다. 1999년부터 생산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으나 2006년 록히드 마틴이 돌연 컨소시엄을 탈퇴하였다. 당시 미 국방부가 공고한 육군-공군 통합 수송기사업(JCA)에 자사의 C-130J로 입찰하기 위한 행동이였다. 이러자 알레니아는 미국의 다른 방위산업체 L-3 커뮤니케이션과 손을 잡고 글로벌 군용항공기 시스템즈(GMAS)를 결성하였다. 이후 이 컨소시엄에는 [[보잉]]도 합류했다. JCA의 구매규모는 육군-공군 합계 100대 규모로 기존의 C-12 휴런[* 미국 [[비치크래프트]]의 터보프롭 비즈니스기인 [[킹 에어]]의 미군 제식명.], C-23 셰르파[* 영국 [[쇼트]]의 박스형 터보프롭 수송기 [[Short 360]]의 미군 제식명.], C-26 메트로라이너[* [[페어차일드]]의 터보프롭 비즈니스기의 미군 제식명.]를 대체할 예정이었다. 그래서 수송기 업계에서는 놓칠 수 없는 호기였고, GMAS의 C-27J, 록히드 마틴의 C-130J 그리고 레이시온과 [[EADS]] 북미법인이 손을 잡고 내세운 [[C-295]]까지 세 기종이 경쟁하였다. 2007년 3월 GMAS 컨소시엄이 최종 결정되어 78대 구매를 위한 20억 4천만 달러 규모의 계약이 체결되었다. 공동개발자였지만 도중에 컨소시엄을 깨고 나간 록히드 마틴의 몫은 당연히 없다. 이 결정에 대해 [[레이시온]] 측이 항의했지만 깔끔하게 씹혔다. 사실 항의가 있기 전에 1호기에 대한 미 육군-공군 합동 테스트 실시계획이 잡혀 있었으니 전혀 소용이 없었다. == 보급 현황과 전망 == 보급은 개발사의 국적국인 이탈리아에 가장 먼저 이루어졌다. 2011년 현재 C-27J를 가장 많이 운용하고 있으며, 2008년 9월 12일부터 2009년 1월 27일까지의 아프가니스탄으로의 [[NATO]] 공수작전에 처음으로 투입하였다. 미국은 2008년부터 운용하기 시작했다. 자세한 것은 아래의 운용국가 항목을 참조하람. 2011년 3월에는 불가리아 공군이 3대를 모두 인도받았다. 원래는 5대를 구매하기로 했는데 3대로 구매규모를 축소한 것이라고 한다. C-27J를 구매할 가능성이 높은 국가로는 대만(6대), 인도(16대), 인도네시아, 캐나다(15대), 페루, 호주 등이 거론되고 있다. 특히 페루는 [[CN-235]]와 C-27J 중에서 택일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캐나다는 기존에 보유한 구난기를 대체할 기종으로 30억 캐나다 달러 규모로 구매할 의향을 보이고 있다. == 운용국가 == 취역한 C-27J의 운용대수는 아래와 같다. ||이탈리아||12대|| ||그리스||8대|| ||미국||6대|| ||리투아니아||3대|| ||모로코||3대|| ||불가리아||3대|| ||루마니아||2대|| 그리스 공군은 12대를 구매하기로 하였고 그 중 8대를 인도받아 운용중이다. 미국은 육군이 75대, 공군 특수전사령부와 주방위공군(ANG)이 38대를 도입 예정중이며 그 중 육군이 2대, 공군이 4대를 운용하고 있다. 루마니아는 7대를 도입할 예정이며 그 중 2대를 운용중이다. 모로코는 4대 구매 계약을 체결하여 3대를 인수받았다. 멕시코 공군은 4대, 슬로바키아 공군은 최소 2대를 도입할 예정으로, 아직 완성된 C-27J를 인도받지는 못하였다. == AC-27J 건쉽 계획안 == AC-27J Stinger II 노후화가 현저해지는 [[AC-130]]을 대체하기 위해 미 공군 특수전사령부(Special Operations Command)의 요구로 추진된 고정익기 [[건쉽]] 개념안이다. 미 공군은 AC-27J 도입을 위해 2008년도 예산 중 3,200만 달러를 배정해서 16대를 도입하고, 2011회계연도에 초기 생산분을, 그리고 2012년부터 2015년까지 매년 2대씩 도입하기로 계획했다. 탑재 예상장비는 풀 모션 비디오카메라, 30mm 또는 40mm 기관포 및 [[노스롭 그루먼]]製의 바이퍼 정밀유도폭탄. 그리고 선대의 AC-119K Stinger의 이름을 물려받아 AC-27J Stinger II라는 제식명을 부여하기로 정해졌다. 또한 30mm 및 40mm 기관포 장착시험을 위해 미 공군 연구소에서는 [[제309항공우주정비및재생전대|노후 전투기 보관소]]에 보관중이던 전작 C-27A 1대를 플로리다 주의 이글린 공군기지에서 2008년 12월까지 시험하였다. 그런데 2009년 5월에 이 계획이 보류상태로 들어갔다. 원인은 2010회계연도 예산에서 육군-공군 공동구매에 포함된 육군의 40대 구매계획 예산이 감축당해서였다. 결국 공군 특수전사령부는 AC-27J를 추진하지 않고 C-130 기반의 기종으로 밀고 나가기로 했다. == 제원 == ||길이||22.70m|| ||날개폭||28.70m|| ||높이||9.64m|| ||승무원||최소 2명, 필요시 하역담당 1명 추가탑승|| ||자중||17.00톤|| ||적재량||11.50톤|| ||이륙최대중량||30.50톤|| ||엔진||롤스로이스 AE2100-D2A(4,640마력) 2기|| ||프로펠러||6엽식 지름 4.15m|| ||최고속도||602km/h|| ||순항속도||583km/h|| ||항속거리||10톤 적재시 1,852km, 6톤 적재시 4,260km, 공중량 5,926km|| ||최대고도||9,144m|| [[분류:수송기]] [[분류:알레니아 아에르마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