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FYaAmdii1w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이휘재]]가 야심차게 발표한 2집의 타이틀곡으로 정작 대박을 터뜨릴 것처럼 광고하다가 결국 [[안습]]의 행보를 거쳐 이휘재 자신에게 있어 트라우마가 되었다. 대한민국 연예계의 대표적 [[흑역사]]중 하나. 쇼프로그램에서 노래 부를 차례가 되면 이휘재를 쳐다보며 웃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 뮤직비디오도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으로 임하는데 이휘재의 평소 이미지와 대조되어 묘하게 코믹하게 느껴진다. 특히 뮤직비디오 중간부분 사과를 먹다가 별안간 놀란 눈을 하고 고개를 드는 장면은 이후에도 자주 흉내내며 놀림 당했던 부분(...)] 비슷한 경우로 전작인 1집의 '''변명'''이 있다. 흔히들 'Say goodbye'라는 제목으로 잘못 알고 있는데, 진짜 제목은 변명이 맞는다. 여담이지만 여자 연예인 중 한명이 본인의 입으로 "저는 Blessing You 처음부터 끝까지 노래가사랑 음이랑 다 외워요"라고 해서 이휘재가 기뻐하며 그녀와 함께 Blessing You 듀엣을 부른적도 있다. 참고로, 원래 이 노래는 [[조성모]]가 부를 뻔했다고 한다. [[분류:노래]][[분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