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opeye}}} [[파일:external/www.air-and-space.com/934804%20AGM-142%20Have%20Nap%20left%20front%20m.jpg]] [목차] == 개요 == [[미국]]과 [[이스라엘]]이 개발한 [[대함미사일]]/대지미사일. 잠수함 발사형 Turbo SLCM 버전의 경우 320km에 이르는 최대사정거리로 주요 시설을 정밀타격한다. 일반 공대지 버전인 Popeye I의 사거리는 78km. == 역사 == [[미국]]의 [[록히드 마틴]], [[이스라엘]]의 라파엘사가 공동개발했다. 미 공군의 [[B-52]] 폭격기의 정밀 공격 능력을 향상시키는 가장 큰 사업으로 채택되었다. 이스라엘의 피라미드 유도 폭탄의 전자광학 유도장치를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명칭은 '퉁방울'이라는 뜻. 외래어 표기법상 팝아이로 쓰지만 미국식 영어발음상 파~빠이로 들린다. --[[파파이스|s하나만 더 있었어도...]]--뽀빠이로 읽는 일은 없도록 하자. 미 공군의 채용시 제식명은 AGM-142A [[랩터]]였지만 그 이름은 이후에 미국이 개발한 [[F-22|세계 최강의 스텔스 전투기]]에게 넘어갔고, 결국 도입 당시 프로젝트명이였던 팝아이라고 부른다. 적외선 센서와 TV 카메라 시스템을 탑재하며 최대 사정거리는 200Km에 이른다. 주로 [[전폭기]]에 탑재되어 [[대공미사일]] 사정거리 밖에서 주요 시설을 타격한다. 공대함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어 대한민국 군의 부족한 공대함미사일 전력을 감안해 공대함 예비전력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미국 외 여러 나라가 운용한다. 그 중 대량으로 운용하는 나라는 [[대한민국]]과 [[터키]]이며 한국 공군도 [[F-4 팬텀|F-4]]E용으로 도입했다. 사실상 대한민국 공군의 F-4는 팝아이를 위해 존재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F-15K#s-5.5.1|F-15K]]에도 인티만 한다면 운영가능하나, 이미 F-15K는 [[AGM-84E SLAM|SLAM-ER]]이나 [[KEPD 350|타우러스]] 같은 더 고성능의 공대지 [[순항미사일]]을 운용중이라 대한민국 공군은 팝아이를 F-15K에 인티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미사일 자체도 워낙 노후화되어 있기 때문에 F-4와 동시 퇴역할 것으로 예상된다. 터키의 경우 이스라엘과 함께 5억달러를 투자해 F-16 CCIP(터키) / F-16 Sufa(이스라엘) 에서 운용 가능한 경량형 버전인 Popeye II (1125 kg/2500 lb)를 공동개발해 운용하고 있다. [[F-16]]의 주익에서 운용할 수 있는 최대 무게에 가깝다.[* 대한민국 공군이 타우러스 사측과 공동으로 [[F-16]], [[FA-50]] 장착용의 타우러스 경량형을 개발하는 것과 유사한 맥락이다.] == 제원 == || 엔진 || 단식 고체연료 로켓 || || 발사 중량 || 1360kg(3,000 파운드) || || 길이 || 482cm || || 직경 || 53.3cm || || 날개폭 || 152cm || || 사거리 || 78km || || 탄두 || 340kg(750파운드) 폭풍/파편 탄두, 360kg I-800 관통탄 || || 유도 || 관성+적외선 영상/TV || || 발사 기체 || 고정익 발사대 || [[분류:미사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