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www.dafont.com/321225.gif]] = 소개 = 1987년에 장 뚜이뚜라는 디자이너가 창립한 [[프랑스]]의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이다. 프랑스어로 아페쎄라고 읽으며 이름은 Atelier de Production et de Création의 약자이다. 간단히 해석하자면 "창작과 생산을 위한 아뜰리에". 심플한 스타일을 표방하며 [[명품]] 브랜드들이 차고 넘치는 프랑스에서 나름 자리매김하는데 성공했다.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단연 생지데님(가공을 하지 않은 청바지)을 꼽을 수 있다. 핏 중에서도 국내에선 쁘띠 스탠다드가 유명하다. 아페쎄가 지금의 브랜드가치를 가지게한 이유이며 [[아크네]]의 청바지와 함께 현대적인 스키니진을 제시했다. 가격대는 명품 브랜드들과 일반 중저가 브랜드의 사이정도로 [[꼼데가르송]]과 비슷한 위치의 브랜드이다. 즉 중저가 명품이나 [[매스티지]] 브랜드와 비슷한 급의 디자이너 브랜드로 볼수 있다. 반팔 티셔츠가 10만원대 초반이며, 맨투맨 티셔츠가 10만원대 중후반~20만원대 선이다. [각주] [[분류: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