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스]]의 날빌 중 하나. 이름 그대로 6분대에 프로토스 궁극 병기인 [[우주모함|캐리어]]를 뽑을 수 있다. 덕분에 상대는 이제 겨우 해병, 불곰을 모으거나, 소수의 히드라를 모았을때 들이닥치는 상대의 최종병기를 막아야 하는 고난이 펼쳐지게 된다. * 보급 15가 될 때까지 계속 [[탐사정]]을 뽑는다. 초반 정찰은 필수. * 보급 꽉차면 그제서야 [[수정탑]] 짓고 자원 채취하러 귀환하면서 [[융화소]] 한기 건설. * 수정탑 완공되면 [[관문(스타크래프트 시리즈)|관문]] 짓고 다시 귀환하면서 융화소 1기 또 건설. * 초반러쉬 방지용 [[광전사(스타크래프트 시리즈)|광전사]] 한마리 뽑거나 [[모선핵]] 한마리 뽑기. * 그 후 [[인공제어소]] 짓고 [[우주관문]], [[함대 신호소]]까지 차례로 건설. 이때 자원이 약간 남으면 우주관문 2동을, 약간 부족하면 1동만 건설. * 우주관문에서 [[우주모함]] 뽑는것과 동시에 함대 신호소에서 요격기 사출 속도 업그레이드를 진행. 우주모함 뽑는 도중 생기는 자원은 모두 광전사나 [[추적자(스타크래프트 2)|추적자]]를 뽑아 어느정도의 병력을 막을 수 있도록 한다. * 우주모함이 뽑히면 상대 본진 근처에 모아두었다가 2~3기 쯤 모이면 상대 본진 털기! ~~참 쉽죠?~~ 이 빌드에서 중요한 점은, 위에 서술한 과정이 아~주 매끄럽게 진행되어야 하며, 또한 적에게 들키지 말아야 한다. 게다가 적이 초반 러쉬를 오면 그것도 잘 막아내야 한다. 그러니 이 빌드는 인공지능을 상대로 몇번 연습한 다음에 본격적으로 사용하도록 하자. 이렇게 초반에 이끌어가기 힘든 빌드이지만, 만약 위의 과정이 성공한다면, 상대를 농락할 수 있다.~~surprize, mother*uckers!~~ 상대의 대공 병력이 나오는 족족 그것만 처리하도록 하자. 상대는 깊은 빡침과 함께 [[GG]]를 치고 나갈 것이다. 그러나 단점도 있는데, 위에서 서술했듯이 초반 빌드를 운영해나가기가 어려운 편이며(상대에게 들키지 않고), 한번 막히면 초반의 자원을 모두 우주모함에 써버렸기에 그 뒤를 이을 방법이 없어 무조건 진다. 하지만 성공했을 시, 거의 99%의 확률로 승리를 이끌어내며, 상대가 대공 유닛을 그 이후에 뽑는다 해도 이미 본진과 멀티, 그리고 생산 시설, 병력, 일꾼 등이 이미 초토화된 상태이며, 애초에 나중에 바이킹이나 뮤탈 등의 대공 유닛을 뽑는다 해도 이미 그때는 우주모함이 4~5기는 모이기 때문에 절대로 막을 수 없다. 이 빌드는 보통 저그보다는 테란에게 더욱 더 치명적인데, 이때쯤이면 히드라 군단을 양산하고 있을 수 있는 저그와는 달리 테란은 해병 + 불곰 + 공성 전차 + 의료선 등의 조합을 맞추어나갈 시간이기 때문에 대공 능력에 아직은 취약한 상태이다. 그런데 난데없이 우주모함이 쳐들어온다면? [[망했어요]] 그러나 저그는 위에서 말한 것처럼 히드라 군단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만약 상대가 저그 유저라면, 이 빌드를 추천하진 않는다. 그러니 테란한테 쓰자.~~근데 테란은 스캔있잖아~~ ~~젠장~~ [[협동전]]에선 [[협동전 피닉스|피닉스]]로 해볼수 있다. 이 경우에는 테크트리 무시로 [[우주관문]]과 [[함대 신호소]]를 바로 지을수 있고 가격도 래더버전의 광물 반절만 있으면 되므로 6분 안에 더 많이 우모를 뽑아낼수 있다. 이걸로 10분 안에 [[클로라리온]]과 우모 3대를 뽑아내는 업적도 존재한다. 이름은 '''우주모함 모아''' [[분류:스타크래프트 2/전략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