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SF 영화]] ||||<table align=center>[[파일:47ronin.png|width=500]]|| ||<#000000> {{{#ffffff 장르}}} || [[액션]], [[판타지]] || ||<#000000> {{{#ffffff 상영 시간}}} || 119분 || ||<#000000> {{{#ffffff 제작년도}}} || 2013년 || ||<#000000> {{{#ffffff 국가}}} || [[미국]] || ||<#000000> {{{#ffffff 감독}}} || 칼 린쉬 || ||<#000000> {{{#ffffff 출연}}} || [[키아누 리브스]], [[사나다 히로유키]] 외 || [목차] == 개요 == [youtube(HT0KHgAiRPA)] 2013년에 공개된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액션 판타지 영화다. 내용의 원작은 일본 [[에도시대]]의 [[가부키]] [[추신구라]]다. == 소개 == [[유니버설 픽쳐스]]에서 [[http://oneringtrailers.com?m=100190|47 로닌]](47 Ronin)이란 제목으로 2011년 3월에 촬영을 시작하여 2억 달러 거액을 들여 만들어졌으나 평론가 시사회에서 전원일치 '''캐망작''', [[골든 라즈베리]] 전관왕급이란 악평을 듣고 제작자가 놀라 2012년 11월 개봉이던 걸 2013년 2월로 개봉이 미뤄졌다가 이 편집판조차 욕먹고 다시 보강, 그리하여 2013년 5월 중 개봉이 확정되는 듯했으나 또 밀려서 2013년 12월 25일 미국 개봉 예정으로 미뤄졌다. 일본이 배경인지라 일본 배우들이 많았는데 일본 배우 등장 장면들을 확 자르고 조연급이던 [[키아누 리브스]]를 재출연시키면서 비중을 늘리는 무리수로 재편집 중인데 덕분에 계약이 끝난 리브스와 재계약하고 제작비가 2억3천만 달러급으로 늘어났다. 반대로 일본 배우들의 장면이 대거 삭제되면서(…) 일본에서 불만이 터지는 상황. 영화내용도 상당히 이상한데, 몇몇 여성들은 [[에도시대]] 일본 복식이 아니라 중국 [[당]], [[송나라]] 복장과 비슷한 복장을 하고 있고, 머리를 올리는 방식은 [[조선]]시대와 비슷하다(...). 게다가 일본의 무사도를 너무 과대하게 포장했을 뿐더러, 동양권의 신수인 [[기린]], [[용]]이 추악한 괴물로 나오는 등 동양권에 대한 이해도 없이 [[오리엔탈리즘]]에 빠져서 만든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럼에도 워낙에 영화 자체가 엉망이라서 아무리 편집해도 [[존 카터]]나 [[배틀쉽]]급 흥행 대실패작이 될 듯 하다. 2013년 12월 일본에서 먼저 개봉되어 역시나 극악의 평과 흥행부진을 보이며 12월말 미국 개봉 흥행이 개판될 게 뻔해졌다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결국 12월 25일 언론시사회도 거치지 않은 채 북미에서 개봉해 예상대로 좆망 루트를 타고 잘 해봐야 1000만 달러나 건질까 하는 수준이었는데 놀랍게도 미국에서는 3836만 달러나 벌어들였으며 러시아에서 2800만 달러, 몇몇 해외에서 꽤 흥행에 성공하며 전세계적으로 무려 1억3800만 달러가 넘는 수익을 벌어들였다! 단 국내에선 아예 개봉조차 하지 않았다. 공식적으로 개봉하기 한참 전인 2013년 10월 [[CGV 영등포]]에서 한 차례의 시사회를 가지긴 했었는데 반응은 하나같이 부정적이었다고.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gold370803&logNo=110177428484&redirect=Dlog&widgetTypeCall=true|시사회 후기 참조.]] 총제작비 2억3천만 달러를 생각하면 극장측과 수익 나누고 세금, 광고비, 인건비 등 여러 비용을 생각하면 2배인 4억6천만 달러를 벌어야 하니까 '''쫄딱 망한 건 다를 게 없다'''. 키아누 리브스 이외에도 오이시 역에 [[사나다 히로유키]], 키라 역에 [[아사노 타다노부]], 도쿠가와 역에 [[캐리 히로유키 타가와]]같은 연기파 배우들을 캐스팅하는 한편, 내용도 아사노 영주의 딸이 서양인과 혼혈인 주인공과 이뤄질 수 없는 사랑에 괴로워하는 것에 추신구라의 이야기를 섞는 형식으로 각색이 가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