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해처리의 개수가 3개일 때, 레어 업그레이드를 시작하는 [[빌드 오더]]이다. == 상세 == === [[3해처리 운영]] === ==== [[테저전]] ==== [[3해처리 운영]] 문서의 테저전 관련에 해당하는 항목을 참조. ==== [[저프전]] ==== [[3해처리 운영]] 문서의 저프전 관련에 해당하는 항목을 참조. === [[트리플 해처리]] === [[트리플 해처리]] 형식으로, 2번째,3번째 해처리가 모두 자원지대에 건설[* 주로 앞마당과 3번째로 가까운 자원지대에 건설되는데, 이후에 [[5해처리 히드라]]를 상정할 때에 드물게 3번쟤 해처리를 타 스타팅 앞마당 자원지대에 건설을 시작하기도 한다.]되하거나 건설을 시작한 상태에서, 해처리의 보유 개수가 3개일 때에 레어 업그레이드를 시작하는 전략을 의미하며, 빠른 확장으로 자원을 확보한는 것을 바탕으로 운영해가는 방식이다. ==== [[테저전]] ==== ===== [[패스트 가디언]] ===== [[IOPS 스타리그]] 16강 A조 1경기 ([[레퀴엠]]) [[박성준]] vs [[최연성]] [youtube(nfx-JUgp81c)] 주로 [[패스트 가디언]]를 보다 안정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전초 전략으로 사용된다. 이러한 진행에서는 토스의 초반 공격을 비교적 수월하게 막을 수가 있는 저프전과는 달리, 테란을 상대로는 앞마당 입구를 막으면 [[트리플 해처리]]에서의 외부 지상 경로가 차단되는 맵[* [[아카디아(스타크래프트)|아카디아]], [[안드로메다(스타크래프트)|안드로메다]] 등.]이나 앞마당과 뒷마당이 둘다 있는 맵[* 크로싱 필드, 블록체인 등.]의 특이한 경우를 제외[* 3번째 자원지대를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맵에서는 초,중반에 앞마당 입구만 방어하면 3번째 해처리까지 모두 원활한 수비가 되므로 그만큼 수비에 자원을 덜 투자해도 되기 때문에 3번째 해처리로 확장한 자원지대에 베스핀 간헐천이 없이 이기기도 한다.]하면 테저전에서의 3번째 해처리는 3번째 베스핀 가스가 있는 자원지대를 필수적으로 확보하는 것을 중점으로 한다. 참고로, [[라그나로크(스타크래프트)|라크나로크]], [[기요틴(스타크래프트)|기요틴]] 등의 경우처럼, 본진과 앞마당의 입구가 분리된 맵은 테저전에서 [[8배럭]] 등의 테란의 초반 공격에 매우 취약하기에, 이런 경우의 맵에서는 사실상 사용이 불가하다. [[라그나로크(스타크래프트)]]이나 [[기요틴(스타크래프트)]]같이, [[3해처리 레어]]에서 3가스를 가져가기가 굉장히 불안정한 형태의 맵이 아니라면, 지금도 상대 테란의 의표를 찌르기 위해서 간간히 사용되고 있다. [[이영한]]이 [[윤찬희(1992)|윤찬희]]를 대상으로 [[ASL 시즌3]] [[https://www.youtube.com/watch?v=jo28n11Ifkw&t=3341s|8강 B조 2세트]]에서 사용하여 승리하기도 했다. ===== [[패스트 하이브]] =====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4]] [[https://www.youtube.com/watch?v=ExZkJjiGTHg&t=2983s|Ro16 Group C]] [[박상현(1995)|박상현]] vs [[김지성]] ==== [[저프전]] ====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5]] 8강 B조 1경기 (러시아워 II) [[박성준]] vs [[안기효]] [youtube(kncxmxcz3l8)]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5]] 8강 B조 2경기 ([[라이드 오브 발키리즈]]) [[박성준]] vs [[안기효]] [youtube(M6GzzA8zLqQ)] 2번째, 3번째 해처리가 모두 자원지대에 건설[* 주로 2번째는 앞마당, 3번째는 그 다음으로 가까운 자원지대에 건설되며, 이후에 [[5해처리 히드라]]를 상정할 때에 [[4스타팅 맵]]에서 저그와 토스의 스타팅이 가로 또는 세로에 붙어있을 경우에는 러쉬 거리을 고려하여, 드문 경우의 시도로 3번째 해처리를 토스의 대각선 타 스타팅 앞마당 자원지대에 건설을 시작하기도 한다.]되하거나 건설을 시작한 상태에서, 해처리의 보유 개수가 3개일 때에 레어 업그레이드를 시작는 것이 주류이다. 이후에 '[[히드라 러커]]를 할 것인가, [[뮤탈 히드라]]를 할 것인가,' 및 '히드라리스크 덴, 스파이어, 에볼루션 챔버의 건설 타이밍과 배치' 등등의 바리에이션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개 [[5해처리 히드라]]로 연계되며, 이러한 형태가 지금도 [[3해처리 히드라]]와 함께 저그의 저프전 양대 빌드로서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프링글스 MSL 시즌1]] 결승전 4경기 아카디아 [[마주작]] VS [[강민]] [youtube(Kp2LS-AksoU)] [[3해처리 히드라]]가 자리를 잡기 이전의 경우, 초반 히드라 러쉬는 대부분이 '2해처리 히드라' 타이밍과 이 '3해처리 레어' 타이밍에서 사용되었지만, [[3해처리 히드라]]가 자리를 잡은 이후로는 이러한 전략은 사장되었으며, 오직 확장을 목적으로 [[5해처리 히드라]] 운영으로 연계되며, 이러한 형태가 지금도 [[3해처리 히드라]]와 함께 저그의 저프전 양대 빌드로서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김정우(프로게이머)|김정우]]가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1]] [[https://www.youtube.com/watch?v=Y_tsKlbDifw|4강 B조 1경기]]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에서 [[김구현]]에게 사용하여 승리한 것처럼, '상대 토스의 방비가 허술할 경우에는 [[뮤탈 히드라]]를 구성하기도 전 단계에서 [[뮤탈리스크]]는 있지만 히드라는 없는 단계에서의 공세로 저그가 승리하는 경우'가 아니면, 이후에 [[뮤탈 히드라]]를 구성하여 공세를 이어가는 것이 주 형태이다. [[분류:스타크래프트/전략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