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회원수정)] [목차] == 개요 == 이 문서는 3번 보면 죽는 그림을 소개하는 문서이다. 말 그대로 그림인데, [[https://www.google.co.kr/search?q=3%EB%B2%88+%EB%B3%B4%EB%A9%B4+%EC%A3%BD%EB%8A%94+%EA%B7%B8%EB%A6%BC&source=lnms&tbm=isch&sa=X&ved=0ahUKEwjT3aKSoKbcAhUJFYgKHfU3B1oQ_AUICigB&biw=1920&bih=947|보고 싶은 사람만 클릭.]] 살짝 섬뜩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동시에 3개가 나오므로 주의해야 한다. --한 번 더 들어가서 6번 봐-- --삼년고개?-- == 상세 == 굉장히 기괴한 그림이다. 혹시 어떻게 생긴 그림인가 싶어서 보고자 하는 위키러들을 위해 써두자면, 황량한 땅에 거울달린 의자가 있고 의자 위에 눈동자가 매우 큰 창백한 여자 목이 있다.--살아계시나요?-- 호기심이 강한 사람이라도 기괴한 쪽에 약한 사람이라면 빨리 보고 닫는 것을 추천. 이 그림은 [[폴란드]]의 환시미술의 창시자격 화가인 [[즈지스와프 벡신스키]](Zdzisław Beksiński)의 작품이다. 지슬라브 벡진스키라고도 하며, 기괴하면서도 몽환적인 느낌이 일품. 이 작가는 전쟁을 경험하고 나서 사진작가로 활동했으며 자신의 그림을 '[[르네상스]]'라고 말하는 것을 좋아했으며, 현대 미술의 분류로는 [[초현실주의]]중 [[환시미술]]에 속한다. 그의 어록 중에 "나는 그림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 난 의미론자가 싫다"고 할 정도로 그림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을 싫어하였던 사람으로 기괴하고 비틀어졌으나 막상 그림을 보고있으면 평온해지는 그로테스크하면서도 황홀한 느낌을 주는 그림이 대부분이다. 물론 보는 이에 따라 무섭게 느껴질 수 있다. 즉, 여러가지로 대단하다는 말. 백진스키의 그림은 거의 이런 분위기이다. 이 분야에서는 [[H. R. 기거]]와 나란히 언급되는 거장이다. 2차세계대전을 겪고 남은 트라우마를 반영한 작품이라한다. 그런데 2007년경 뜬금없이 이 그림을 3번 보면 죽는다는 근거 없는 [[괴담]]이 유행했다. 언제 누구로부터 3번 보면 죽는다는 소문이 났는지 모르나 실제론 죽었다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뭐 어차피 인간은 언젠가 죽기 때문에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그래서 추가된 것이 '[[Ad Hoc|보는 방법에 따라 죽을 수 있다]]'는 사항. 아무래도 벡진스키가 화가다 보니 미대에 도록집이 있을 테고 교수가 참고작품으로 지정하면 하루에 10번씩 죽을지도 모른다. == 여담 == 이 그림은 한때 문구점에서 파는 각종 싸구려 호러책들의 표지로 사용된 적이 많다. 때문에 예전엔 문구점에서 흔히 볼 수 있었다. 이와 비슷한 것으로 [[당신은 죽을 수도 있습니다]]가 있다. 일본에서도 이 괴담이 퍼져있다. 어느 쪽이 먼저인지는 확인할 수 없지만 2ch에서 주로 낚시용 그림으로 주로 이용되면서 괴담이 곁들여진 형태로 알려졌다. 일본의 괴담 방송에서 나온 내용에선 추가된 부분이 있는데, 이 화가의 작품 30여 점이 사후에 일본으로 수입되었다는 것. 그 후 이 그림을 수입한 사람은 실종되었고 이 그림 역시 행방이 묘연하다는 이야기가 덧붙는다. 현재 무대미술학과에 지원하는 학생들이 이 작가의 모작을 매우 많이 하는 편이다. [[투니버스 홈페이지 마보이 투표사건]] 당시 일부 네티즌들이 이 그림을 잔뜩 올린 흑역사가 있다. 물론 해당 사건 당시의 참상에 비하면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다. == 관련 문서 == * [[코즈믹 호러]] * [[도시전설]] * [[BLIT]] [[분류:괴담]][[분류: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