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진에어 스타리그 2011]] 32강 듀얼 토너먼트 C조 승자전 [[글라디에이터(스타크래프트)|글라디에이터]] [[허영무]] vs [[김윤중(프로게이머)|김윤중]] [youtube(4lNN_zdkV9Q)] == 개요 ==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프프전]] 빌드. [[인공제어소|사이버네틱스 코어]]를 건설한 이후에 [[관문(스타크래프트 시리즈)|게이트웨이]]를 추가로 2개 건설하여 [[용기병(스타크래프트 시리즈)|드라군]]으로 러시를 가는 빌드이다. 본진 입구가 역언덕이거나 평지인 맵에서 본진 입구의 초반 방어가 비교적 어려운 점을 찌르기 위해서 주로 사용된다. == 상세 == 언덕형 맵에서는 극단적으로 빌드가 갈리지 않는 이상 막힐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자주 사용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역언덕형 맵에서 상대 본진 입구에서 언덕을 잡기 위해 쓰인다. 로보를 짓지 않고 병력에 힘을 주는 빌드이기 때문에 2~3겟 [[패닥]] 올인이나 원겟 [[다크 더블]] 등에는 부랴부랴 포지 짓고 캐논 박고 막아도 9대1로 게임이 져있다. 서걱 소리 듣는 순간 GG를 쳐도 무방. [[로보 3겟]]을 상대로는 3게이트가 맞춰져서 어떻게든 막히는 반면에 상대는 로보틱스가 올라가 있기 때문에 불리하다. 셔틀리버가 나오기 시작하면 땡 3겟쪽이 무엇을 해도 못 이긴다. 다크를 배제한 [[원겟멀티3겟]]을 상대로는 유리하다. 동일 실력이라면 상대 병력이 폭발하기 직전 땡 3겟이 드라군이 하나 더 많은 타이밍이 있기 때문. 다만 3게이트 쪽이 이 타이밍을 놓친다면 막히고 9대1로 불리해진다. [[21투]]와는 컨싸움에 승패가 갈린다. 다만 평지맵이거나 역언덕형 맵이라면 3게이트 쪽이 유리한 컨싸움. 상대가 [[속업셔틀]]이나 기어리버멀티를 시도한다면 유리하게 게임을 가져갈 수 있다. [[속업셔틀]]인걸 눈치채면 상대가 원겟 드라이기 때문에 언덕이더라도 리버가 뜨기 전에 뚫고 들어갈 수 있다. 기어리버멀티의 경우에도 3게이트가 리버가 마당으로 못나오도록 조이면서 게임을 유리하게 가져갈 수 있다. 일반적인 다른 정석 빌드 상대로는 본진 언덕형 맵에서는 상대가 언덕을 끼고 버티면 막히기 때문에 불리하지만 역언덕형 맵에서는 반대로 3게이트를 쓴 쪽이 언덕을 잡아버리고 유리하게 게임을 가져갈 수 있다. [[분류:스타크래프트/전략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