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Тюльпан»}}}'''[* Тюльпан(튤판; 뜔판)은 [[러시아어]]로 [[튤립]]을 뜻한다.] [[GABTU 코드명]]: [[오비옉트 305]](Объект 305) [[GRAU 코드명]]: 2S4(2С4) [목차]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00px-2S4_Tyulpan.jpg|width=100%]] == 개요 == 2S4 튤판 ([[러시아어]]: 2С4 «Тюльпан»; [[튤립]])은 [[소련]]의 [[자주박격포]]이다. 1975년에 처음으로 소련군에 채용되어, [[NATO]]에서는 M-1975라고 불렀다. 사용시에 4명의 작동인원이 필요하다. 그리고 기타 목적으로 5명이 추가로 필요하다.. 그래서 총 9명. 최소사거리는 850m, 최대사거리는 9650m이며, 로켓추진 사거리 증강 탄약으로는 20000m(!)까지도 사격이 가능하다 단 탄의 길이가 길기때문에 탄약 적재량이 40발에서 20발로 줄어든다. [[크고 아름다운]] 차체의 크기와 탄약(기본 탄약이 '''130kg''')무게로 인해, 발사속도가 매우 느리다. 대신 위력이 엄청 쎄다. 일반고폭탄은 무게가 134.2kg, 사거리 9.2km, 내장 작약이 21kg...155mm곡사포탄의 일반 고폭탄인 M107HE탄이 무게43kg/ 작약이 TNT 7kg정도이다.[[https://blog.naver.com/joheim/222088144239]]분당 1회. 이 거대한 포탄은 [[고폭탄]] 뿐 아니라, [[철갑탄]], [[화학탄]], [[핵탄두]]를 쏠 수 있다. 그리고 "Smel'chak|이라는 이름의 레이저 유도식 포탄도 쏠 수 있다. 튤판은 현재까지 운용되는 가장 큰 박격포이다.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과 [[체첸]]에서도 사용됐다. 사용시 마다 Smel'chak 포탄 몇발로 목표물을 신속하게 파괴했다고 한다. 엄청난 화력이 부족한 연사력을 보정해준다. 현재 시리아군이 사용했다고 한다. == 제원 == || 종류 ||[[자주박격포]]|| || 개발국 ||[[소련]]|| || 무게 ||30t|| || 길이 ||8.5m|| || 너비 ||3.2m|| || 높이 ||3.2m|| || 승무원 ||9명|| || 장갑 ||최대 20mm|| || 주무장 ||240mm 박격포|| || 부무장 ||7.62mm [[칼라시니코프 기관총|PKT]] 기관총|| || 엔진 ||V-59 디젤 520마력|| || 운행거리 ||420km (도로)|| || 속도 ||62km/h|| || 드럼형 오토로드 ||40발(로켓추진 사거리 연장탄 사용시 20발)|| == 운용국가 == * [[러시아]] - 25대 사용중. 120대 재고. 소련 해체 이후에도 현재까지 운용 중이다. * [[시리아]] - 24대가 제 3, 4, 10 기갑사단에서 사용중이며, 제 14 특수 사단에서 사용중이라고 한다. * [[체코슬로바키아]] - 4대가 1985~1991년 사이 사용됐다. 현재는 퇴역하여 운용하지 않는다. == 둘러보기 == [include(틀:냉전/소련 기갑차량)] [include(틀:냉전/체코슬로바키아 기갑차량)] [include(틀:현대전/러시아 기갑차량)] [include(틀:현대전/시리아 기갑차량)] [include(틀:기갑차량 둘러보기)] [[분류:자주박격포]][[분류:지상 병기/현대전]][[분류:소련군/장비]][[분류:러시아군/장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