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5>[youtube(hhMwcCWI3Ok)] || || '''DW News''', 2021. 02. 16. ||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2014 서아프리카 에볼라 유행|2014년]] 이후 종식을 선언한지 7년만에 다시 감염자가 나오며 시작된 사태로, [[대한민국|한국]] 시간 기준 2월 1일 [[기니]]의 한 간호사로부터 발생한 것으로 발견되었다. [[2월 7일]]에는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첫 사망자가 나오면서 유행을 선포하였다. 현재 보도된 자료만 따르면, [[기니]]에서는 공식적으로 7명이 감염되었고[* 기니에서 열린 장례식에서 첫 감염 사례.], 이 중 4명이 사망하였다고 발표되었다. 이에 [[2월 14일]] 기니 정부도 7년만에 다시 유행을 선포하였다. 주변국인 [[콩고민주공화국]]에서도 4번째 감염 사례가 나왔다고 전해진다. == 발표되었던 확진자가 발생했던 국가 == * [[기니]][* 최초로 보고된 국가. ][* 남동부 은제레코레주 8명 확진 이 중 3명 사망 ] * [[콩고민주공화국]][* 북동부 북키푸주 4명 확진, 이 중 2명 사망] == 대처 및 반응 == === [[대한민국]] 국민 === 동물 간의 접촉을 피하고, 기니 혹은 콩고를 다녀온 이후에 [[코로나 19]]와 비슷하게 검사를 맡은 후, [[에볼라]]는 2~21일의 잠복기를 걸쳐서 발열과 두통, 근육통, 식욕부진, 복통과 같은 증상들을 일으키기에 이 증상들이 있는 경우 질병관리청에 건강상태정보를 제출해야한다. === [[대한민국 정부]] === 국내에서도 [[질병관리청]]이 '에볼라바이러스병 대책반'을 구성한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확진자가 발생한 [[콩고민주공화국]], [[기니]] 출국자의 예방수칙을 더 지키고 모니터링과 의료기관 정보 강화 등을 내세웠다. 그리고 방문하는 사람들은 기니와 콩고 내의 원숭이, 고릴라, 침팬지, 영양, 박쥐 등 동물 간의 접촉을 피하고, 건강상태정보를 제출하는 등의 협조를 하였다. 또한 귀국한 뒤 21일내에 기침과 발열 같은 증상이 나올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나 보건소로 연락하는 조치를 취한다. === [[세계보건기구]] === [[세계보건기구]]는 당국으로가 역학조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라이베리아]]와 [[시에라리온]]의 보건 당국과 협력해 국경 지역의 사례에 대한 사회간 전파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있으며, 보건 시설 등의 감시 능력 또한 강화시키고 있다고 한다. [[말리]], [[세네갈]], [[코트디부아르]] 그 외의 다른 지역들도 지원을 하고 있다고 한다. 2월 23일부터는 기니의 은제레코레 주에 구 에케(Gouécké)에 백신을 보급하고 있다. 콩고민주공화국 역시 보급해 죽고 있다. === [[기니]]·[[콩고민주공화국]] 공통 === 둘 다 유행을 선포한 뒤로,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WHO와 협력을 하여 확진자의 역학조사, 의료자원 확보, 확진자가 지나간 시설의 소독 등을 하고 있다. 하지만 콩고민주공화국 내에서는 최근 무장단체 간 충돌로 조금 느려지고 있다고 한다. == 관련 문서 == *[[에볼라]] *[[2014 서아프리카 에볼라 유행]] [[분류:2021년 재난]][[분류:전염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