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역대 청소년 동계올림픽)] 개막식: [[2016년]] [[2월 12일]] 폐막식: [[2016년]] [[2월 21일]] 개최국가: [[노르웨이]] 개최도시: [[릴레함메르]] [목차] == 개요 == [[2016년]]에 개최된 [[청소년 올림픽]]이다. [[2011년]] [[12월 7일]]에 개최지로 결정되었다. 레이크플래시드가 입후보하려고했으나 스스로 철회하면서 단독후보로 낙점되었다. == 유치전 == 유치전이라고 할 것도 없었다. [[2010 싱가포르 청소년 하계올림픽]]이나 [[2012 인스브루크 청소년 동계올림픽]]과 달리 릴레함메르는 단독 입후보했기 때문. == 특징 == [[IOC]]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주최측에 일부종목의 분산개최를 제안했다가 무산된 적이 있었는데, 릴레함메르 청소년 동계올림픽의 경우 IOC의 안대로 일부 종목을 [[오슬로]]에서 분산개최한다. == 한국 선수단 == 릴레함메르는 [[1994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 당시 금메달 4개를 포함하여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6위의 호성적을 거뒀던, 한국으로서 좋은 기억이 있는 곳이다.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쇼트트랙]]에서는 남자부 [[황대헌]](부흥고), [[홍경환]](서현고), 여자부 [[김지유(쇼트트랙)|김지유]](잠일고), 이수연(서현고) 4인이 출전한다. 4년 전 [[2012 인스브루크 청소년 동계올림픽]]이 [[심석희]]라는 스타를 낳았듯이 이 중 누가 성인무대에서 샛별로 부상할지 지켜볼 일이다. 참고로 [[최민정]]은 나이상 출전 자격이 됨에도 이미 성인대표 팀 주축으로 자리잡았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스켈레톤(스포츠)|스켈레톤]] 종목에 출전하는 정승기(상지대관령고)가 국제대회에서 잇따라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 깜짝 메달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주최 세계유스시리즈에서 1차 우승, 2차 준우승 등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총점에서 2위선수와 100점차가 넘는 여유있는 격차로 종합 우승을 거머쥐었다.[[http://www.ibsf.org/en/standings/rankings?season=2015&ctype=5&session=YE|순위표]] [[피겨 스케이팅]] 종목에는 여자싱글 부문에 변지현(잠일고),남자싱글 부문에 [[차준환]](휘문중), 페어부문에 김수연(과천중)/김형태(과천고) 선수가 출전했다. 이중 [[김수연 / 김형태]] 조는 남매선수다. 이 선수들은 2015 피겨 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에서 참가가 가능한 나이인 선수들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어 대표로 선발되었다. 아이스댄스 부문에는 나이가 맞는 선수가 없어 출전하지 않았다. 그런데... '''첫 금메달은 다름아닌 크로스컨트리에서 나왔다!!!''' [[김 마그너스]][* 한국인 어머니와 노르웨이인 아버지를 둔 혼혈이다.]가 크로스컨트리 크로스에서 금메달을 따내 한국선수단 첫 금메달리스트가 되었으며 한국이 설상 종목에서 따낸 '''최초의''' 메달이다.[* 그 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윤성빈(스켈레톤)|최초의 메달]]이 나왔다.] 이후 김마그너스는 스프린트에서 은메달을, 그리고 10km 프리에서 또다시 금메달을 따내 2관왕으로 대회를 마쳤다. [[스피드 스케이팅]]의 선전이 이어졌다. 여자 500m에서 [[김민선(스피드 스케이팅)|김민선]]이 금메달을 땄고, 남자 1500m와 매스스타트에서 [[김민석(스피드 스케이팅)|김민석]]이, 여자 1500m와 매스스타트에서 [[박지우(스피드 스케이팅)|박지우]]가 각각 2관왕에 오르며 이 종목에 걸려있는 6개의 금메달 중 5개를 대한민국이 가져갔다. 전통적 강세 종목인 쇼트트랙에서도 남자 500m에서 [[홍경환]], 1000m에서 황대헌, 여자 1000m에서 [[김지유(쇼트트랙)|김지유]]가 금메달을 따냈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도 정유림이 동메달 하나를 추가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메달 10개를 포함하여 16개의 메달을 획득해 종합 2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종합 1위는 [[미국]]이며 청소년 올림픽은 종합 순위를 매기지 않는다.] [각주] [[분류:청소년 동계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