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00043C><table bgcolor=white><bgcolor=#00043C><:> [[한국프로농구|'''{{{#FF4D05 한국프로농구}}}''']] '''{{{#FF4D05 신인드래프트}}}''' || ||<:><width=15%> [[2010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2009-10 시즌]] ||<:><width=5%> ← ||<:><width=15%> '''2010-11 시즌''' ||<:><width=5%> → ||<:><width=15%> [[2012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2011-12 시즌]] || [목차] == 개요 == 2011년 1월 31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시행되었던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를 다루는 문서이다. 이번 드래프트에서는 중앙대 52연승 신화를 만들어 냈던 주역 선수들 상당수가 참여한 드래프트로서, 특히 최대어 [[오세근]]의 행방이 주목되었던 드래프트이기도 하다. == 지명 방식 == 이번 드래프트의 순위 배정은 2009-10 시즌의 플레이오프를 치르고 난 후의 성적을 기준으로 배정되어 [[전주 KCC 이지스]]는 정규리그 3위이지만 챔프전 준우승으로 9순위에,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울산 모비스 피버스]]는 정규리그 1위와 챔프전 우승으로 10순위로 배정되었다. 신인 드래프트는 지난 시즌 팀 순위에 따른 그룹별 확률제로 진행된다 1~4순위 추첨은 지난 시즌 7~10위팀을 대상으로 한다. 5~8순위 추첨은 1~4순위 팀과 9,10순위 팀을 제외한 나머지 네 팀을 대상으로 한다. 2라운드부터는 지명순서의 역순으로 지명한다. 귀화 혼혈 선수 드래프트에서 지명권을 행사한 팀은 국내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권 없이 2라운드 맨 뒷순위로 밀리게 된다. == 지명 결과 == ||<:><table bordercolor=#4682B4><rowbgcolor=#ffffff> '''구단명''' ||<width=80><:> [[안양 KGC인삼공사|인삼공사]] ||<width=80><:> [[서울 SK 나이츠|SK]] ||<width=80><:>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오리온스]] ||<width=80><:>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전자랜드]] ||<width=80><:> [[원주 DB 프로미|동부]] ||<width=80><:> [[서울 삼성 썬더스|삼성]] ||<width=80><:> [[부산 kt 소닉붐|kt]] ||<width=80><:> [[창원 LG 세이커스|LG]] ||<width=80><:> [[전주 KCC 이지스|KCC]] ||<width=80><:>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모비스]] || ||<|2><:><rowbgcolor=#ffffff> 1R[br]→ ||<:> '''[[오세근]]''' ||<:> '''[[김선형]]''' ||<:> '''[[최진수]]''' ||<:> '''[[함준후|함누리]]''' ||<:> '''[[김현호]]''' ||<:> '''[[유성호]]''' ||<:> '''[[김현민(농구선수)|김현민]]''' ||<:> '''[[정창영(1988)|정창영]]''' ||<:> [[정민수(농구)|정민수]] ||<:> [[이지원(농구선수)|이지원]] || ||<:><rowbgcolor=#ffffff> 중앙대[br]센터 ||<:> 중앙대[br]가드 ||<:> 메릴랜드[br]포워드 ||<:> 중앙대[br]포워드 ||<:> 연세대[br]가드 ||<:> 고려대[br]센터 ||<:> 단국대[br]포워드 ||<:> 고려대[br]가드 ||<:> 명지대[br]포워드 ||<:> 경희대[br]가드 || ||<:><rowbgcolor=#ffffff> '''구단명''' ||<width=80><:> [[안양 KGC인삼공사|인삼공사]] ||<width=80><:> [[서울 SK 나이츠|SK]] ||<width=80><:>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오리온스]] ||<width=80><:>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전자랜드]] ||<width=80><:> [[원주 DB 프로미|동부]] ||<width=80><:> [[서울 삼성 썬더스|삼성]] ||<width=80><:> [[부산 kt 소닉붐|kt]] ||<width=80><:> [[창원 LG 세이커스|LG]] ||<width=80><:> [[전주 KCC 이지스|KCC]] ||<width=80><:>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모비스]] || ||<|2><:><rowbgcolor=#ffffff> 2R[br]← ||<:> [[홍경기|홍세용]] ||<:> 권용웅 ||<:> [[김민섭]] ||<:> 김태형 ||<:> 차민석 ||<:> '''[[이관희]]''' ||<:> 방덕원 ||<:> 안정환 ||<:> '''[[김태홍(농구선수)|김태홍]]''' ||<:> '''[[김동량]]''' || ||<:><rowbgcolor=#ffffff> 고려대[br]가드 ||<:> 연세대[br]가드 ||<:> 성균관대[br]포워드 ||<:> 성균관대[br]가드 ||<:> 건국대[br]포워드 ||<:> 연세대[br]가드 ||<:> 성균관대[br]센터 ||<:> 명지대[br]포워드 ||<:> 고려대[br]포워드 ||<:> 동국대[br]센터 || ||<:><rowbgcolor=#ffffff> '''구단명''' ||<width=80><:> [[안양 KGC인삼공사|인삼공사]] ||<width=80><:> [[서울 SK 나이츠|SK]] ||<width=80><:>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오리온스]] ||<width=80><:>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전자랜드]] ||<width=80><:> [[원주 DB 프로미|동부]] ||<width=80><:> [[서울 삼성 썬더스|삼성]] ||<width=80><:> [[부산 kt 소닉붐|kt]] ||<width=80><:> [[창원 LG 세이커스|LG]] ||<width=80><:> [[전주 KCC 이지스|KCC]] ||<width=80><:>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모비스]] || ||<|2><:><rowbgcolor=#ffffff> 3R[br]→ ||<|2><:> 미지명 ||<|2><:> 미지명 ||<:> 조효현 ||<|2><:> 미지명 ||<|2><:> 미지명 ||<|2><:> 미지명 ||<|2><:> 미지명 ||<|2><:> 미지명 ||<|2><:> 미지명 ||<:> 임상욱 || ||<:><rowbgcolor=#ffffff> 성균관대[br]가드 ||<:> 상명대[br]가드 || == 지명 평가 == * 대학농구리그 최강의 센터였던 오세근을 지명한 인삼공사는 그야말로 대박이 났다. 2011-12 시즌 인삼신기를 구축한뒤 챔피언결정전에서 동부를 꺾고 우승한 인삼공사는 이후 오세근이 그동안의 혹사와 부상으로 인해 제기량을 발휘하지 못하면서 무리가 왔고 동시에 팀 성적이 좋지 못했다. 하지만 다시 회복한 뒤 2016-17 시즌 오세근과 이정현-양희종-사이먼-사익스 등을 앞세워 팀 최초로 통합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 SK는 중앙대 52연승 멤버인 김선형을 지명했고 그결과는 인삼공사와 마찬가지로 대박이었다. 김선형은 2년차인 2012-13 시즌에 다른 멤버들과 함께 팀을 암흑기에서 구원한 뒤 팀의 정규시즌 1위를 이끈다. 다만 아쉽게도 챔피언결정전 우승에는 실패한다. 이후에도 꾸준히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며 결국 2017-18 시즌에 결국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성공. 소속팀은 물론이고 국가대표팀에서도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었다. * 오리온스는 전체 3순위를 얻어서 유학파 최진수를 지명했는데, 나름대로 활약하고 있지만 확실히 앞에 두명보다는 아쉽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전자랜드도 인삼공사, SK처럼 중앙대 52연승의 멤버인 함누리를 지명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미흡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결국 군복무 후 돌아와서 SK로 트레이드 되었다. * 삼성은 앞 순번에서는 재미를 보지 못했지만 2라운드에서 지명한 이관희가 쏠쏠한 활약을 해주고 있다.[* 앞순번이었던 유성호도 인삼공사로 장민국과 트레이드 시킨 뒤 장민국이 알토란 같은 식스맨 역할을 해주고 있기에 크게 손해본 드래프트는 아니다.] 이관희는 암흑기에 빠진 팀에 들어와서 에이스 역할을 한 뒤 상무를 거쳐 돌아왔지만, 이미 본인의 2번 자리에는 임동섭이 들어가 있어서 식스맨으로 뛰다가 임동섭이 군입대한 2017-18 시즌부터는 주전으로 뛰면서 기록도 많이 향상되었다. * kt는 단국대 시절 에이스 였던 김현민을 지명했다. 뛰어난 피지컬로 주목받았던 김현민은 데뷔 초창기만 하더라도 기량면에서는 주목받지 못했지만 연차가 쌓일수록 늘어나면서 FA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억대 연봉자가 되었다. == 여담 == * 중앙대 52연승 멤버들이 나와서 주목받았었지만 후에 다른 의미에서도 주목받았다. 이번 드래프트 참가선수중 무려 4명이나 대학시절 불법 토토를 한 것이 2015년 발각되었고, 결국 징계를 받았다. 특히 중앙대 출신이 2명이나 되었다. * 1998-99 시즌 SK 나이츠에서 뛰었던 토니 러틀랜드가 귀화 혼혈 드래프트에 신청을 했으나 그를 택할 경우 1라운드 지명권이 날아가 버리는데다가 하필 귀화 혼혈 드래프트 지명 자격을 지닌 네 팀 중 두 팀이 로터리픽이 걸려 있었다. 그것을 알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러틀랜드는 비행기표를 못 구했다는 핑계를 대고 한국행을 포기했다. == 관련 문서 == * [[한국프로농구]] [[분류: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