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table align=right><:><width=40%>'''{{{#!html<span style="font-size:35pt">𤪠</span>}}}'''[br]? 훈||<:>'''훈(訓)'''||<:>?|| ||<:>'''음(音)'''||<:>훈|| ||<:>'''부수'''||<:>?|| ||<:>'''획수'''||<:>18획|| ||<-3>|| ||<:>'''[[신자체]]'''||||<:>{{{#!html <span lang="ja" style="font-family: MS PGothic, MS Gothic, Meiryo, MS PMincho, MS Mincho, Hiragino Kaku Gothic Pro">-</span>}}}|| ||<:>'''일본어 음독'''||||<:>?|| ||<:>'''일본어 훈독'''||||<:>?|| ||<-3>|| ||<:>'''[[간체자]]'''||||<:>-|| ||<:>'''중국어 병음(표준어)'''||||<:>?|| [목차] [clearfix] == 개요 == 뜻도, 읽는 방법도 미상인 음훈미상의 한자다. [[삼국지연의]]에서 [[채모]]의 집안 동생으로 등장하는 가공인물 [[채훈]] 蔡勳의 다른 표기인 蔡𤪠에 사용된 한자. 유표 부하들이 조조에게 항복한 이후 언급되는 蔡𤪠이 채훈 蔡勳 과 동일인물이다. [[𩅦]] 처럼 [[사장]] 돼 버린 [[한자]]가 아니라 지금도 [[이름]]자로 계속 쓰이는 듯하다. 실제로 [[네이버]]에서 𤪠를 검색하면 1992년 동아일보에 "제주4.3연구소 [[소장]][[高]][[昌]]𤪠(고창𤪠)·제주대교수" 로 검색된다. 그러나 실제 [[제주대]] [[교수]] 고창훈의 한자표기는 [[高]][[昌]]壎 으로, 이는 오래된 신문기사를 스캔하여 문자인식하는 과정에서 생겨난 오류로 보인다. 훈이 [[불꽃놀이]]라는 말도 있으나, 근거는 없다. [[분류:훈을 알 수 없는 한자]][[분류:음을 알 수 없는 한자]][[분류: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