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 * 핀란드의 고딕메탈 [[밴드]]: [[HIM]] * [[타이의 대모험]]에 등장하는 인물: [[힘(타이의 대모험)]] * [[파워퍼프걸]]에 등장하는 악당: [[그(파워퍼프걸)]] {{{+2 力 / force, power, strength }}} [목차] == 개요 == [[파일:external/scontent.cdninstagram.com/11378768_1613051118943237_746945517_n.jpg|ig_cache_key=MTAwMzE4NDExMjQ5NzE1NTEzNg%3D%3D]] 기본적으로 한국말 사전에 의하면 움직이게끔 하는 어떤 원천. 가장 쉽게 동물과 사람 같은 생명체가 몸에 갖춘 [[근육]]의 움직임이 바로 힘이다. 하지만 꼭 생명이 아니더라도 우주를 떠돌아다니는 별의 움직임도 힘이며, 멈춰있는 어떤 것이 움직이면 그것은 모두 '''힘''' 때문에 움직이는 것이다. 따라서 힘은 보통 무엇을 '''할 수 있는 것''', '''움직일 수 있는 것'''을 통틀어 말한다. 일례로 '선생님의 말씀이 내게 힘이 되었다'처럼 아직 할 순 없어도 언젠가는 '''하고 싶은 마음'''을 일겉기도 하는데, 이 경우 마음이 움직여 바뀌었기 때문에 그 작용도 힘이라 부르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눈에 보이지 않는 뇌의 추상적 활동도 '생각의 힘'이라는 말로써 표현한다. 스스로를 다스릴 수 있고 절제하며 억누를 수 있는 마음도 '힘'이라 부르며, '기둥의 힘'이란 표현처럼 이 세계에 존재하는 물질이 그 형태를 흐트러지지 않고 유지하는 단단함 따위를 일컬을 때에도 '힘'이라 한다. 따라서 '''힘은 생명과 무생명을 초월한 물질세계 모두에 해당하는 말'''이다. 어느 한 나라 때문에 다른 나라가 스스로의 자주적 의지에 반(反)해 움직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 있다면 그 역시 '정치의 힘', '국제역학의 힘', '권력' 따위의 말로 부른다. 또한 돈이 없는 사람은 할 수 없는, 오직 돈이 많아서 행할 수 있는 힘도 돈의 힘, 다시 말해 '재력'이라 부른다. '''근력'''의 세기, [[권력]], '''재력''', 명예 무엇이든 되지만, 하여튼 대개 있으면 좋다고 판단된다. 한자로 력(力). 영어로는 '포스(force)'. 생물체의 근력만을 따질 때는 [[스트렝스]](Strength)라 부른다. 게임에서는 보통 이 능력치가 높을수록 공격력이 올라간다. 재미있는 점은 [[검]] 등의 근접전 무기라면 몰라도 [[총]]이나 폭탄 등의 무기 자체의 위력이 사용자의 근력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원거리 무기의 공격력도 늘어난다는 것… 그냥 게임적 위트로 생각하는 것이 편하다. [* 물론 원거리 무기라도 투척 무기나 활 같은 경우는 힘에 따라 강해질 수 있다. *]그러나 [[이터널시티 시리즈]]와 같은 현실 지향 게임이나, 최근 개발되는 게임들은 원거리 무기는 민첩,기술과 관련된 능력치를 올려야 데미지가 올라가도록 분리한 것 같다.(기술은 숙련도로 이해해줄 수 있어도 민첩성은...) 그 외에 착용할 수 있는 무기가 많아지거나 들 수 있는 [[아이템]]의 수가 늘어나는 경우도 있다. 워크래프트3의 경우처럼 스탯이 단순한 곳에서는 힘=체력최대치인 경우도 있지만, 스탯이 세분화되는 게임의 경우 [[체력]]과 힘을 별개로 놓는 경우가 많다. 보통 힘만 있다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믿음을 가지는 인물들이 '''잘못된 사상'''이라는 이름으로 주인공들에게 척살당하는 경우가 창작물에서는 많다. '''"진정한 힘을 모르는 네가 우리에게 이길 순 없다!"'''라는 식으로.[* [[록맨 X 시리즈]]의 주인공인 [[엑스(록맨 X 시리즈)|엑스]]도 [[록맨 X7]]에서, 힘에 대해 '''"자신의 의사를 상대에게 강요하는 수단"'''이라고 정의했다.] 여기서 등장하는 진정한 힘은, 대개 [[해리포터 시리즈|'''사랑''']]이나 '''우정'''이나 [[김성모|'''근성''']]이나 '''용기''', '''[[브라뜨|정직함]]'''등 상황이나 작가에 따라 다르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힘이 최고다. 이른바 '''[[화폐|돈]]과 [[권력]]'''으로 칭해지는 것을 통틀어서 힘이라고 하고 여기에 [[명예]] 까지 포함된다. 그 외 다른 건 절대 힘을 이길 수 없다. 사회적 지위(명예)가 있고 거액의 돈, 그리고 높은 권력을 가진 자리까지 올라야 주변으로부터 무시당할 일이 없어진다. 즉, 자신이 살면서 인정받고 싶고 갑질 안 당하고 살고 싶으면 가능한 한 높은 자리에 서라는 뜻. 물론 요즘같은 시대에는 위와 같은 자수성가가 불가능에 가까운지라, 그저 돈 많고 권력도 막강한 부모 밑에서 태어난 금수저에게나 해당되는 말이긴 하다. 애초에 금수저면 집안이 가난해서 의식주가 열악하고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일용직을 전전하며 고용주의 갑질까지 참아가면서 근근이 살아가는 고생을 할 일이 없다. 군사적으로 본다면, '''"강인한 힘만 있다면 [[전쟁]]도 일어나지 않을 거다!"'''라는 식으로 생각하거나, 그런 생각으로 무기를 개발하는 사람들이 꽤 있었다. '''[[개틀링 기관총|개틀링]]'''과 '''[[다이너마이트]]'''[* 물론 노벨이 개발한 목적은 공업, 광산용 폭약이지만 위력 때문에 저런 생각을 하기는 했다.], '''[[핵무기|핵]]'''이 그 결과물로, 개틀링이나 다이너마이트는 실패했지만 핵은 '''지나치게 성공했다.''' 최소 몇십년, 최대 영원히 피탄지를 죽음의 땅으로 만드는 [[방사능]] 때문에. ~~원전에 떨어지면 진짜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죽음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땅]] 된다~~ [[국가]] 간의 '''패권''' 차이는 [[국력]] 참고. == [[물리학]]에서의 힘 == [include(틀:고전역학)] Force. [[고전역학]]에서 힘은 "물체의 운동 상태 또는 모양을 변화시키는 작용"을 말한다. 여기서 질점 개념을 도입하면 물체의 모양이 변하는 것도 물체를 이루는 질점의 운동 상태를 변하게 하는 것으로 볼 수 있으므로 결국엔 물체의 운동 상태를 변하게 하는 작용이 된다. [[뉴턴]]에 의해 개념적으로 정립되었으며 단위도 그의 이름을 따 뉴턴을 쓴다. [[데카르트]]나 [[라이프니츠]]의 논쟁[* 당시 운동하는 물체는 어떤 물리량을 갖게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간단한 예로, 무거운 물체로 못을 톡 두드려서 박는 깊이와 가벼운 망치로 휘둘러 박는 깊이가 동일하다든지. 이 예측된 물리량을 어떻게 정의하는가로 논쟁이 벌어졌다. 데카르트는 [[운동량|질량*속도]]를 주장했으며 라이프니츠는 [[에너지|질량*속도제곱]]을 주장했다.]에서 볼 수 있듯이, 당시에는 힘과 [[에너지]]를 구분하지 못했다. 오히려 지금 우리가 에너지로 알고 있는 개념을 힘과 혼동해서 사용했으며, 이러한 관행은 18세기까지도 계속되었다. 그런데 [[양자역학]] 와서는 힘은 찬밥되고 [[에너지]]랑 [[운동량]]이 중요해진다. 여기선 힘보다는 상호작용이라는 말이 더 흔하다. 자세한 내용은 [[뉴턴의 운동법칙]]에서 확인하자. [[일률]]이 영어로 "power"인데, power가 일반적인(즉 물리학 용어가 아닌) 단어로는 "힘"이므로 혼동하는 이들이 많다. === 4가지의 [[기본 상호작용]] === 우주상에 있는 모든 힘은 모두 이것으로 이루어져 있다. 자세한 것은 항목을 참고. === 관련 문서 === * [[마찰력]] * [[수직항력]] * [[응력]] * [[에너지]] * [[일]] * [[모멘트]] * [[돌림힘]] * [[운동]] * --[[힘세고 강한 아침]]-- == 힘에 관한 클리셰 == * [[일시적인 힘]] * [[파워업하여 품격이 낮아진 보스]] * [[힘을 원하는가]] * [[힘을 이어받다]] * [[힘을 포기했다]] * [[원하지 않는 힘]] *--[[압도적인 힘으로|압도적인 힘으로]]-- * --[[언리미티드 빠와]]-- [각주] [[분류:힘]][[분류:물리학]][[분류:능력]][[분류:물리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