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도이치 그라모폰 소속 아티스트)] ||<-2><table align=center> [[파일:external/www.deutschegrammophon.com/a3c150efe6f131ac147432d13f895ba2.jpg|width=100%]] || || 이름 || 힐러리 한 || || 이름(영문) || Hilary Hahn || || 출생지 || [[미국]] [[버지니아주]] [[렉싱턴]] || || 생년월일 || [[1979년]] [[11월 27일]] || || 링크 ||[[http://www.hilaryhahn.com| 공식 홈페이지]] [[https://twitter.com/violincase| [[파일:트위터 아이콘.svg|width=25]]]] [[https://www.instagram.com/violincase|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width=25]]]] [[http://www.facebook.com/hilaryhahn|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width=25]]]] || == 개요 == [[미국]]의 1979년생 [[바이올리니스트]]. 독일의 [[율리아 피셔]] 등과 함께, [[정경화]] - [[안네 소피 무터]]로 이어지는 바이올린계 여제 계보를 잇는 현존하는 최고의 바이올린 연주자들 가운데 한명으로 손꼽히며, [[재닌 얀센]], [[리사 바티아쉬빌리]]등과 함께 현재 세계적인 인기와 티켓파워를 자랑하는 여성 바이올리니스트중 한명이다. 클래식 마니아들 사서는 '얼음 공주'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 생애 및 경력 == 4살에 [[피바디 음악원]]에서 한 달 동안 바이올린을 배운 것을 계기로 바이올린을 시작한다. 클라라 베르코비치에게 바이올린을 배우고. 10살이 되는 해 [[커티스 음악원]]에 입학해 [[야샤 브로트스키]]를 사사한다. 그 뒤 1991년에 불과 12살의 나이로 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통해 데뷔한다. 그 뒤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뉴욕 필하모닉]]과 협연을 통해 연주 활동을 했다. 그 뒤 1995년에 독일에서 [[로린 마젤]]이 지휘하는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과의 협연을 통해 국제 무대에 데뷔하게 된다. == 음악적 스타일 == [youtube(DgfyryZJES4)] (힐러리 한의 바흐 바이올린 협주곡 2번 연주) [youtube(PZoaEmxrsZQ)] (힐러리 한의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1번 G단조 연주) 바흐 연주, 특히 그의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 연주에서 세계 최고라는 평을 받는다. 좋게 말하면 무척 성실하고 나쁘게 말하면 참 고지식한 해석을 들려주는데, 이런 스타일이 바로크 음악의 최고봉인 [[바흐]]의 작품세계와 상당히 잘 어울리는 편. 피아노 연주에서 [[글렌 굴드]]가 바흐 연주의 대표격이라면, 힐러리 한은 바이올린 연주에서 독보적인 바흐 스페셜리스트라고 할수 있다. 반면 낭만주의 음악의 경우 평가가 엇갈리는 경우도 더러 있다. 말하자면 [[이작 펄만]]과는 반대인 셈. 라이브에서도 음정을 기가막히게 짚어내며, 앨범이나 살황이나 퀄리티의 차이가 크지 않은것도 한의 장점이다. 이러한 점과 맞물려서 연주가 심심하다는 의견도 종종 나온다. 얼음공주도 차갑고 밋밋한 한의 스타일에 수식되는 별명. [* 어디까지나 취향의 문제이긴 하나, 현재 바이올리니스트중 가장 큰 팬덤을 갖고있는 한이기에 연주스타일에 불호를 표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국내외 바이올린 커뮤니티에서의 한에 대한 논쟁은 [[메호대전]]격인데, 어디까지나 해석의 논쟁이지 한의 실력에 이견을 다는 사람은 거의 없다.] [[스트라디바리우스]], [[과르네리]] 등 [[크레모나]] 악기를 애용하는 여느 정상급 연주자와는 달리 [[파리(프랑스)|파리]] 출신인 뷔욤(J.B. Vuillaume)의 1854년산 악기를 주로 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녀가 쓰는 뷔욤은 [[파가니니]]가 썼다고 하는 악기인 [[과르네리 델 제수|과르네리]]의 'Cannone'을 모델로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트링(현)의 경우 국내에서도 바이올린 스트링의 대표격으로 알려진 토마스틱 인필드사의 '도미넌트' 현을 오랫동안 애용하고 있으며, 토마스틱 인필드 스트링 카탈로그의 모델로도 등장했을 정도이다. == 기타등등 == 결혼하여 2명의 딸을 낳았다. 수년 동안 뉴욕에서 생활했으나, 2016년부터는 메사추세츠 주의 케임브리지(하버드 대학교, MIT 등이 위치한 곳)로 이사했다. 처음 데뷔했을 때는 자신을 드러내는 데 소극적인 편이었고, 완벽주의적이며 냉정하다는 인상을 주었다. 지금까지 한국에서 그녀의 별명으로 불리는 '얼음공주'도 이 시기의 이미지를 반영한 것. 그러나 30대에 접어들면서 SNS 활동을 활발히 하게 되었고, 덕분에 음악팬들에게 좀 더 친숙한 이미지를 심는 데 효과를 내고 있다. [[파일:hahnbach.jpg]] 위의 사진은 2018년 할로윈때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인데, 자신의 연주 주특기가 바흐의 곡이라는 점을 빗대어 바흐 복장을 한 모습. ~~참으로 적절하다~~ 호주출신 바이올린듀오 유튜브 채널인 [[TwoSetViolin]]이라는 채널에 나와 1시간가량 태국음식먹방을하면서 자신의 음악 이야기를했다.이런류의 영상은 인생에서 처음이라고한다. 마지막에 직접 팁을 알려주기도했다. 2018년 연말의 내한 공연 기간에는 임산부, 아기를 둔 엄마 팬들과 아기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주하는 '베이비 콘서트'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자신도 두 아이의 엄마라서 이날 참석한 엄마 청중들, 아기들과 공감이 잘 되었다는 후문. [[분류:바이올리니스트]][[분류:1979년 출생]][[분류:버지니아 주 출신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