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소개 == [[2007년]] [[11월 5일]]에 당시 [[MBC GAME]]의 전용경기장이자 공개 스튜디오였던 [[코엑스]] [[히어로 센터]]의 경기장 [[유리(물질)|유리]]가 알 수 없는 이유로 파손된 사건. 마지막 목격자였던 청소부 아주머니의 증언에 따르면 당일 새벽 2시 30분까지는 멀쩡했다고 한다. 사건 당시 '[[온게임넷|온겜]] [[알바]]의 소행이다.', '[[MBC GAME|엠겜]]의 자작극이다.', '부스 내 기압 문제 때문에 유리가 깨졌다.'라는 별의별 억측이 나돌았지만, 결국 범인은 끝끝내 밝혀지지 않았으며, [[MBC GAME]]이 폐국되고 스타 1 공식리그가 종료된지 한참 지난 현재까지도 스타판 최대 [[미스터리]](...) 중 하나로 남아있다. 사실 시사적으로 보면 딱히 이상한 사건은 아니다. 강화유리가 외력 없이 돌연 자파현상을 일으키는 사건은 항상 뉴스를 타고 있기 때문이다. [[http://news.donga.com/3/all/20101006/31662288/1|규격미달의 강화유리]]에서 나타나는 문제인데, 관리 기관에서 안전기준을 강화하겠다고 공언한 이후에도 강화유리의 자파현상은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다. 그렇다고 KS를 획득한 강화유리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76029.html|안전성을 보장]]해주는 게 아니라고 한다. 강화유리에 대한 안전기준이 미흡한 문제인 것이다. == 그 외 == 깨진 날에도 경기가 있어서 '''[[무관중 경기]]'''로 [[삼성전자 칸]] vs [[kt 롤스터/스타크래프트|kt 롤스터]]의 경기가 있었으며 [[이성은]]이 [[이영호]](테영호)를 잡고 이 깨진 틈을 이용한 세레모니를 선보였다. [[파일:attachment/rvwiki_gldjfhtpsxj.jpg]] 사건이 일어나기 전날 [[안기효]]가 유리창을 세게 두들기는 세리머니를 했기 때문에 깨진 거 아니냐는 개그도 나왔다.(...) 물론 무엇보다도 [[안기효]]가 1시간 14분 35초 동안 경기를 했다는 점도 작용했지만... 당시 경기는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7.14|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 팬택 VS 온게임넷 스파키즈 5경기 [[팔진도(스타크래프트)|팔진도]] 맵 [[안기효]] VS [[이승훈(프로게이머)|이승훈]]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ib-TGxS-N8w|경기 영상]][[http://www.youtube.com/watch?v=c_m5Q8KoeLM&feature=player_embedded|2]][* 이건 당연히 말도 안 되는 것이고, 그냥 [[드립]]일 뿐이다. 왜냐 하면 안기효vs이승훈 경기는 파손 사건 한참 전인 2007년 6월 26일이었고, 유리창 파손 직전의 경기는 [[MBC게임 히어로]] vs [[온게임넷 스파키즈]]의 경기였기 때문이다.]. ~~왜 첫번째 사진이 [[용산 e-Sports 스타디움]]인지는 묻지 말자.~~ --그 와중에 깨알같은 [[이윤열]].-- 이 경기 이후 2019년 12월 30일에 [[2019 LoL KeSPA Cup ULSAN/2라운드 8강#s-2.2|2019 LoL KeSPA Cup]]에서 12년만에 무관중 경기가 발생했다. 사유는 사운드 문제. == 관련 문서 == * [[e스포츠]] * [[흑역사/목록/e스포츠]] [[분류:e스포츠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