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xportsnews.hankyung.com/1281861734231.jpg]] 오른쪽에 있는 안경 낀 남자가 히라노 정헌. 가운데는 국내 최고의 [[간류(철권)|간류]]라고 칭송받는 [[세인트(철권)|세인트]], 왼쪽은 예능감쩌는 파이트 데빌진. [[대한민국]] [[철권 시리즈|철권]] 네임드 유저. 본명은 이정헌. 아이디의 유래는 [[히라노 아야]]. 원래는 히라노 아야를 그대로 닉네임으로 사용하고 있었으나 TEKKEN CRASH 출현 이후 바꿨다. 첫 출전때는 히라노 아야로 출전했다. [[알리사 보스코노비치|알리사]]를 본캐로 사용하며 주로 다니는 오락실은 울산 게임사령부. 그 보기힘들다는 서울이나 부산, 대구 외 지방 출신 고계급이다. 뭐 사실상 부산유저인것도 같지만 본업은 회사원. 최고계급은 알리사로 찍은 테켄엠퍼러로 2010년 9월 현재는 약사~락사사 정도를 오락가락 하는 중이었는데 12월 16일 텍엠을 찍었다. --아마 텍엠 카드는 던파현질을 위해 산화될수도-- 알리사 외에도 밥 등의 부캐가 파랑단. 시즌 2에서는 3위까지 올라가는 등의 맹활약했지만 이후로는 8강의 벽을 넘지 못하면서 우승까지한 [[강성호(프로게이머)|샤넬]]하고도 비교가 되는 등, 안습의 행보를 거치고 있다. 아무래도 오락실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다른 네임드들과는 다르게 ~~던파하니~~오락실 자체를 잘 안 가니... 타이틀만으로 까인다면 그래도 좀 낫겠지만... 게임 운영 스타일도 수비 + 기본기 + 딥링크 위주의 짠발 위주의 플레이를 한다고 치사하다느니 경기가 재미없다느니 각종 비난이 쏟아져내렸고,[* 그런데 남의 경기 운영 스타일로 까는 것은 정말 아니다. 샤넬이 암만 공격적이고 화려한 알리사라고 칭송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히라노 정헌에게 샤넬이 되라고 말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거기다가 닉네임이 하필이면 [[히라노 아야]]...여러분 예상대로 덕후 맞다. 6때는 리리 유저였다. [[말구]], [[잡다캐릭]], [[200원]]등과 함께 자짤도 가지고 있는 훌륭한 [[격투게임 갤러리]]의 고정닉이다. 태그 토너먼트 2에 들어서는 알리사-리리 조합을 주로 사용하며 철권을 자주 하는 편은 아니다. 최고 계급은 약사. [[리그 오브 레전드]]를 열심히 즐기고 있으며 롤을 시작한지 약 두 달 정도만에 금장을 달며 역시 게임은 재능이라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왜 생기지 않는지에 대해 고민이 많은 듯.--퇴근하고 롤만 하니까 없지...--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철권7도 플레이중. 주 캐릭터는 여전히 알리사. 여담으로 2015년 드디어 여자친구가 생겼다. 5월 1일 결혼한다고. [[분류:철권 게이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