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tree_of_hope.jpg]] 울산의 한 중학교의 본관과 별관 사이 화단에 있었던 [[나무]]이다. 그러나 그 충격이 꽤나 강렬해 한때 [[DC]]를 풍미한 그 이름과 [[현실]]이 상반된 아이러니한 모습이 모두를 공감시킨 나무. 트위터에서 처음 RT를 타며 시작되었다. 보는 이를 '''[[틀렸어 이제 꿈이고 희망이고 없어]]''' 상태로 만드는 아주 무시무시한 짤방. 다른 나무도 아니고 '희망의 나무'라고 이름 붙은 나무가 그루터기만을 남기고 잘려나간 그 모습이 그야말로 희망이 죽어버린 상황을 말하는 듯하다. 그래서, 꿈이고 희망이고 모두 없어졌음을 시사하는 상황의 글에다가 넣으면 정말로 [[적절]]하게 어울리는 마법의 짤방이다. 이 짤방이 인터넷에 워낙 강력한 파급효과를 몰고 왔기 때문인지, 이후 그 중학교 측에서는 재빨리 나무를 바꿔 심고 뒤편 잔디 구간도 재관리해 이후로는 다시 희망의 나무와 무성한 잔디밭이 되었다. --희망은 자라는 것이다-- --희망 물갈이-- [[분류:짤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