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유희왕/OCG/일반 함정]] [[유희왕]]의 일반 함정 카드. [목차] == 설명 == === 원작 === ||<:>[[파일:external/images.wikia.com/DarkRenewal-GX06-JP-VG.jpg|width=100%]]||<:>[[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DarkRenewal-GX06-EN-VG.jpg|width=100%]]|| ||<:>[[유희왕 듀얼몬스터즈]]||<:>[[유희왕 태그 포스]] 해외판||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흑마족 부활의 관'''|| || 일어판 명칭 ||'''[ruby(黒魔族復活, ruby=くろまぞくふっかつ)]の[ruby(棺, ruby=ひつぎ)]'''|| || 영어판 명칭 ||'''Dark Renewal'''|| ||<-2> 일반 함정 || ||<-2>상대가 몬스터의 일반 소환에 성공했을 때에 발동할 수 있다. 그 몬스터 1장과 자신 필드 위에 존재하는 몬스터 1장을 묘지로 보내고, 자신 묘지에 존재하는 마법사족 몬스터 1장을 특수 소환한다.|| 원작 [[유희왕 듀얼몬스터즈/배틀 시티 본선 편|배틀 시티 편]]에서 [[판도라(유희왕)|판도라]]가 [[어둠의 유우기]]와의 듀얼에 사용한 카드. 자신의 수비 몬스터[* [[유희왕 듀얼몬스터즈]]에서는 [[킬러 토마토(유희왕)|킬러 토마토]].]와 유우기의 [[마그넷 워리어|마그넷 워리어β]]를 제물로 흡수하고, 이전 턴에 유우기의 [[카드 파괴]]에 의해 묘지로 간 자신의 [[블랙 매지션]]을 되살렸다. 이로서 양쪽의 블랙 매지션이 대치되는 상황이 일어났다. [[유희왕 듀얼몬스터즈]]에서는 이후 오리지널 에피소드에서 [[어둠의 유우기]]가 사용하게 되고, [[유희왕 GX]]에선 유우기의 덱과 듀얼할 때마다 항상 나오는 카드가 됐다. 주요 대상은 [[블랙 매지션]]이었지만, GX 막판 듀얼에선 [[유우키 쥬다이]]가 발동했던 종족 변경 효과를 가진 마법 카드 "코드 체인지"를 [[정령의 거울]]로 대상을 옮겨 [[오시리스의 천공룡]]을 소환하는 위엄을 보여줬다. === OCG === ||[[파일:黒魔族復活の棺.jpg]]||[[파일:DarkRenewal-LEDD-EN-C-1E.png|width=380]]|| ||<:>내수판||<:>수출판||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흑마족 부활의 관'''|| || 일어판 명칭 ||'''[ruby(黒魔族復活, ruby=くろまぞくふっかつ)]の[ruby(棺, ruby=ひつぎ)]'''|| || 영어판 명칭 ||'''Dark Renewal'''|| ||<-2> 일반 함정 || ||<-2>①: 상대가 몬스터를 일반 소환 /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때, 그 몬스터 1장과 자신 필드의 마법사족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 그 몬스터 2장을 묘지에 보낸다. 그 후, 자신의 덱 / 묘지에서 마법사족 / 어둠 속성 몬스터 1장을 고르고 특수 소환할 수 있다.|| 유희왕 OCG로 발매된 '결투왕(=[[어둠의 유우기|듀얼킹]])의 기억'에 랜덤으로 들어간 특전 카드 중 하나로 [[초전자 터틀]], 사제의 인연, 그리고 컬렉터 카드인 '왕국' 과 함께 수록됐다. 거기에 잡지 동봉 카드로 [[환상의 흑마도사]]도 발매돼 블랙 매지션 덱에 광명이 비친다는 기대를 모았다. 실제로 발매된 효과는 강력한 제거 카드로 탈바꿈했다. 쉽게 말하면 함정 버전 [[디멘션 매직]]. 차이점이 있는데 일단 디멘션 매직은 패에서, 이 카드는 덱 / 묘지에서 불러온다. 몬스터를 파괴하는 디멘션 매직과 달리, 묘지로 보내는 것이기에 파괴 내성이 있는 몬스터들은 물론 [[제물봉인 가면]]이나 [[소환승 서몬 프리스트]]도 무시하고 지워버릴 수 있다. 서로 상호 호환 관계. 대신 원작과는 달리 특수 소환 제약에 속성이 추가되었다. 특수 소환 효과가 메인이던 원작과는 달리, 실제론 소환이 '''제거 후 적용할 수 있는''' 임의 효과가 됐는데, 소환할 수 있는 마법사족 몬스터가 어둠 속성으로 한정된 대신 덱에서도 특수 소환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 강조 처리가 된 부분에 대해 자세히 말하자면, '''이 카드의 효과로 자신과 상대의 몬스터 둘 다''' 묘지로 보내는데 성공해야만 한다. 발동했는데 체인되어서 상대나 자신의 몬스터가 필드에서 사라지거나 내성이 생겨서 묘지로 가지 않으면 소환 효과는 쓸 수 없고, 심지어 상대 몬스터만 내성이 생기는 경우 지명한 자신의 몬스터는 묘지로 보내지고 특수소환도 못한다. 설령 양쪽 몬스터 모두 관의 효과로 치우는 데까지 성공해도 [[차원의 틈]] 등이 있어 묘지로 가지 않아도 소환은 할 수 없다. 펜듈럼 몬스터에게 썼다간 상대 펜듈럼 몬스터가 묘지가 아닌 엑스트라 덱으로 가므로 특수 소환은 못한다. 심지어 상대 몬스터가 여럿이 동시 소환된 경우에도 쓸 수 없다. 실패할 수 있는 조건이 많으므로 사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 카드로 상향 받은 마법사족 덱으로는 [[섀도르]], [[묘지기(유희왕)|묘지기]], [[마도(유희왕)|마도]], [[블랙 매지션]], [[가가가]] 정도를 꼽을 수 있는데, 하필이면 묘지로 보내는 게 코스트가 아닌 효과 처리여서 섀도르들의 효과를 고스란히 발동할 수 있다는 것이 절묘하다. 게다가 마도는 [[파란 눈의 소녀]]를 대상으로 지정해서 [[푸른 눈의 백룡]]과 [[마도명사 라모르]]를 동시에 꺼낼 수도 있게 됐다. 몬스터들이 대다수 제외되는 등 매우 위기에 몰려 달리 소환할 카드가 없더라도, 이 카드의 효과로 묘지로 보낸 자신의 몬스터(어둠 속성인 경우에 한해)를 되살려내는 것도 가능하다. 물론 이런 용도보단 효과를 재사용할 필요가 있을 때 몬스터 정보를 초기화하기 위해 쓰겠지만, 요즘 강력한 효과의 몬스터들은 대개 자신의 카드명으로 효과를 발동하는 데 제약이 있는 경우가 많아서 딱히 의미는 없다. 물론 [[혼돈의 흑마술사]]나 자기 효과로 특수 소환된 [[조율의 마술사]]에게 이런 식으로 하다간 망한다. [[혼돈의 흑마술사]]와 자기 효과로 소생된 [[조율의 마술사]]는 필드에서 벗어나면 제외되는 효과가 있기 때문. 한글판으로는 한동안 발매조차 안 되다가 2016년 9월 밀레니엄 팩을 통해 발매됐다. 해외판에는 종교적인 문제로 육망성이 없는 상태로 발매됐다. 그나마 OCG화 이전에 [[유희왕 태그 포스]] 해외 발매판에 등장한 카드 일러스트의 경우 십자가 무늬에다 배경에 있는 문양까지 삭제돼 관짝에 구슬만 박혀있는 썰렁한 모습이었으니 그것보단 나은 상황. 블랙 매지션의 카드군화 이후 영원한 혼/매지션즈 내비게이트라는 걸출한 전용 전개 카드들이 나오면서 이 카드의 채용률이 떨어졌으나 먼 훗날 나온 [[얼터가이스트]]라는 함떡 마법사 덱이 나오면서 그쪽으로 들어가 쓰이는 중. 여담으로, 처음 나왔을 때는 2014년 4월 이후인데도 불구하고 8기 사양으로 나왔으나... 약 반 년만에 9기 텍스트로 에라타된 경력이 있다. 당시의 텍스트는 이런 식이었다. ||상대가 몬스터의 일반 소환 /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때, 그 몬스터 1장과 자신 필드 위의 마법사족 몬스터 1장을 선택하고 발동할 수 있다. 선택한 몬스터 2장을 묘지로 보낸다. 그 후, 자신의 덱 / 묘지에서 마법사족 / 어둠 속성 몬스터 1장을 고르고 특수 소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