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藤崎 浩人 [[노라가미]]의 주요 인물 중 한 명. 성우는 [[이시카와 카이토]]. 북미판은 [[클리포드 채핀]]. == 작중 행적 == 히요리가 고등학교로 승급한 시점에서 만나게 되는 선배 포지션의 남학생[* 해당 학교는 중고일관이고 히요리는 중등부에서 고등부로 승격한 것임을 알아두자.]. 야토가 없어 기억을 잃어가기 시작한 히요리와 전형적인 보이 밋 걸 스토리대로 만남을 가졌다가, 히요리의 친구가 주선한 3:3 미팅 카피파랜드 데이트에서 다시 만나 페어가 된다. 그리고 그 곳에서 '''히요리에게 키스한다.'''~~본격 NTR~~ --앙대...-- 그런데 사실 그는... == 스포일러 == [include(틀:스포일러)] 야토의 아버지이자 '''인간.'''[* 몇 백년 전부터 존재했기에 인간인지는 확실하진 않다.][* 반인반신이라는 추측이 있는데, 작중 신만이 쓸 수 있는 신기([[노라]]; 이름은 '미즈치 螭', 신기명은 '치키', [[석장]])를 쓴다는 걸 보면 신과 비슷한 모습도 있고, 작중에서 인간의 믿음으로 탄생한다고 하는 [[야토|신]]을 만들어 내고 유지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인간과 비슷한 모습도 있다. 게다가 신화에서 반인반신은 꽤 흔하기도 하고.] 작중 최종보스 예정자로, 야토의 신사 관련 트라우마, 가면을 쓴 요괴, 쿠가하, 노라 등등 모든 떡밥은 전부 이쪽으로 수렴한다. 술사이기에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요괴와 신기를 다루는 듯하며, 야토의 말에 의하면 수백년동안 접신의 형태로 여기저기의 인간을 거쳐가며 살아왔다고 한다. 그리고 현재의 몸이 바로 후지사키 코토. 야토와의 관계는 이 사람이 죽으면 야토도 완벽하게 기억해주는 사람이 없으니 사라질 가능성도 높아지는 관계다. [* 다만 히요리가 있으니 되기야 되겠지만 수명이 제한된 인간이고 히요리도 야토를 잊은 적이 있기 때문에...] 또한 이래도 나름 아버지라는 작자라서 야토를 몇 백년에 걸쳐 기억해주었기 때문에 무명신이라도 살아가는게 아닌가 추정한다. 다만 이것이 진실인지 여부를 야토가 실험해 볼 수 없기 때문에 완전히 확신할 수는 없다고. 어쨌든 이 작자가 야토의 생활을 망치고 재앙신으로 살아가게끔 만들고, 그러기 위해서 노라나 요괴 등등을 동원해서 무력으로라도 야토를 끌고 가서 사람을 죽인다는 것이다. 애초에 어린 시절부터 그런 식으로 키웠다는 묘사가 있는 걸 보면 '''애초에 재앙신이라는 도구로 쓰기 위해 야토라는 신을 만들었을 가능성이 높다.''' 현 노라가미 연재분에선 이 양반을 잡으려고 비샤몬텐도 봉인된 신관의 그릇을 자기 신기들 몰래 쓰는 둥 난리가 난 판이다. 참고로 에비스가 명계에서 그 고생을 해가며 가져온 붓은 그의 손에 들어가 있다. ~~이런 X새ㄲ...~~ 62화에서 은근스레 야토가 '''대물림을 하지 않길 바란다'''라는 대화를 노라와 나누었다. 아무래도 야토의 존재는 후지사키가 존재하는 한 지속될 수 있다는 걸 보면 당연한 것일 수도 있는데, 어쨌든 이로서 야토는 현 시점에서는 죽어도 [[대물림]]이 된다는 것 만은 확정. 술사의 능력인지 미즈치(노라)의 능력인지는 불확실하지만 신기에게 생전의 기억을 되살리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이 능력으로 비샤몬텐의 신기 츠구하를 죽게 만들었다. ~~잘도 비샤몬텐에게서 비키니 아머를 빼앗았겠다...~~ 최근 행보에서 천신들의 꼰대력이 급상승 중이기 때문에 왠지 모르게 하늘을 적대하는 이유가 본인의 입으로 말하는 '''재미''' 때문이 아닌, 뭔가 정당한 이유가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분류:노라가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