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토막글)] [목차] == 개요 == '후비루증후군' 이란 코 및 부비동에서 생산되는 점액이 인두에 고이거나 넘어가는 느낌이 특별한 원인 없이 만성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이다. 즉, 실제로는 걸린 것이 없는데 목에 가시가 걸린 것 같이 이물질이 있는 것 같은,또는 사탕이 목에 걸린것 같은 느낌이 들 때 의심해볼 수 있는 질환이다. 사실 증상이 크게 심하지 않아 병원에 가기도 애매하고 안가자니 상당히 불편하다. 그냥 병원에 빨리 가자. 증상이 심하지 않아도 언젠가 다른 질환이 될수도 있고, 매일 목 부여잡으며 불편하고 불안하게 사는것 보다 약 먹고 편한게 낫지 않겠는가? 다만, 목 이물감을 나타내는 질병이 한둘이 아니다. [[이비인후과]]에 가도 달리 이상이 없다는 소견이라면 [[내과]]에 가보도록 하자. 비슷한 증상을 나타내는 질환으로는 [[편도결석]], [[매핵기]], [[역류성 식도염]]등이 있다. == 왜 생겨나는가? == 아직 확실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보통은 [[비염]], [[부비동염]] 등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 증상 == 당연하게도 목으로 콧물이 넘어가는 듯한 이물감이 계속 느껴진다. 그리고 만약 이것을 삼키거나 뱉으려 해도 잘 삼켜지거나 뱉어지지 않고, 만약 그렇게 된다 하더라도 잠시일 뿐 여전히 큰 변함은 없다. 또한 심하게 이 증상을 앓는다면 이물감 뿐만이 아니라 목이 조이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 목이 붓기도 한다. 이것이 지속된다면 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게된다. 목이 조이는 듯한 증상은 [[역류성 식도염]]중에서 인후두역류와 비슷하나, 고통은 인후두역류가 훨씬 심한 편이다. 가끔씩 [[천식|숨쉴 때 쌔액거리는 소리]]도 난다. 이때는 빨리 [[병원]]에 갈것. == 해결방법 == 보통은 후비루증후군의 원인인 비염과 같은 질병을 치료하는 방식이다. 즉, 간접치료방식이다. 이 증상이 잠시라도 완화되길 원한다면 [[물]]을 주기적으로 계속 마셔주는게 좋다. [[물]]은 객담을 묽게 해주고 불편함을 완화시켜줄 것이다. [[분류:질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