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일반적인 의미, rd1=프랑스 혁명)] ||<:><-2><tablebordercolor=#856ffa><tablebgcolor=#ffffff,#2d2f34>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5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9351ef, #4c7cf8)" [[파일:lotteworld_whitelogo2.png|width=100]][br]{{{+1 {{{#ffffff '''후렌치 레볼루션'''}}}}}}[br]{{{#ffffff '''French Revolution'''}}} }}}|| ||<-2>[[파일:external/pbs.twimg.com/BZloKf7CYAAj9qW.jpg|width=350]]|| || 이름 || French Revolution || || 기종 || '''코크스크류 롤러코스터''' || || 위치 || [[롯데월드 어드벤처]] 2F || || 제작사 || [[https://www.vekoma.com/|Vekoma]] || || 트랙 길이 || 631m || || 최고 속도 || 약 70km/h || || 운행 시간 || 1분 45초 || || 개장일 || 1989년 7월 12일[* 롯데월드 어드벤처 개장일과 같다.] || || 최고 높이 || 28m[* 측정 자료나 정보가 없어 정확한 수치는 아니다. 참고로 시설에서 가장 높은 체인리프트 정상이 롯데월드 어드벤처 건물의 6층보다 높고 7층보다 낮다.] || || 실외 구간 || 없음 || ||<:><-2>{{{#!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5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9351ef, #4c7cf8)" [[파일:lotteworld_whitelogo_smaller.png|width=60]][[롯데월드 어드벤처|{{{-2 {{{#ffffff '''LOTTE WORLD ADVENTURE'''}}}}}}]][[파일:lotteworld_whitelogo_smaller.png|width=60]] }}}|| [목차] == 개요 == [youtube(LlXIqEGM68A)]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개장일인 [[1989년]] [[7월 12일]]부터 운영 중인 유서 깊은 실내 [[롤러코스터]]. 현재까지 어드벤처 어트랙션 서열 1위를[* 매직아일랜드 어트랙션 서열 1위는 [[아트란티스]].] 고수 중인 [[스테디셀러]]다. 시설 명칭은 우리말로 [[프랑스 혁명]]인데 중세 유럽을 테마로 했던 롯데월드의 [[프랑스]] 구역에 위치해 있고, 개장 당시 전세계의 실내 롤러코스터 중 가장 스릴 있고 참신한 시설이라는 점이 혁명이라 하여 ''''후렌치 레볼루션(French Revolution)''''이 됐다고 한다. 하지만 2005년 12월 [[파라오의 분노]]가 개장하면서 어울리지 않는 [[이집트]] 테마가 섞여[* '''중세 유럽'''이 테마인 롯데월드의 정체성도 퇴색됐다.] [[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시설 명칭의 의미도 갖지 않게 됐다.]] 1세대 비클인 [[기차]] 컨셉의 열차는 2000년대부터 롯데월드의 대대적인 변화와 함께 퇴역했고, 현재 운영 중인 2세대 비클은 [[독수리]] 컨셉의 열차다. 끊임없는 리뉴얼과 유지보수 덕에 아직도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시설이다. 전성기 때 83km/h였던 최고속도는 70km/h로 조정됐고 주행거리와 탑승시간이 짧다는 단점에도 실내 롤러코스터의 제약을 오히려 적극 활용해 스릴을 배가 시켰기 때문. 처음 체인 리프트를 올라가면 체인에서 나는 특유의 소리와[* 타타탕! 거리면서 바로 커브를 돌며 내려간다.] 함께 빠른 속도로 협소한 실내를 구석구석 파고드는 스릴과 '''360도 루프 중앙에 놓인 교각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통과하는 구간이 [[하이라이트]]다.''' == 이용안내 == '''신장 120cm 이상, 만 65세 미만'''의 승객만 탑승 가능하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롯데월드]] 서열 1위에 걸맞는 탑승 대기시간을 자랑한다. 비수기 60분, 성수기 120분은 기본이며 VR 도입 초기에는 최장 '''260분'''의 눈을 의심케 하는 대기시간[* 이 정도면 대기열이 어드벤처와 매직아일랜드를 연결하는 구름다리 근처까지 늘어선 것. [[부산광역시]], [[순천시]] 등 남해안 지역에서 서울까지의 소요 시간에 맞먹는다.]이 나온 적도 있다. 하지만 아무리 인파가 몰려도 열차를 2대씩 운영하는 일이 손에 꼽을 정도여서[* 롯데월드 매니아들이 운영팀에 열차 2대 운영을 수시로 문의해도 별 조치가 없다.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열차 2대 운행 시 차량 간격 조정과 안전을 위해 속도가 감소하면서 [[스릴]]도 떨어지는 [[역효과]]가 발생하기 때문.] 회전율이 낮은 편. 한때 VR 시스템이 도입되고 '''후렌치 레볼루션 2VR'''이란 이름으로 운영되었는데 VR 도입은 탑승 준비와 안전점검에 소요되는 시간을 증가시켜 안 그래도 긴 후렌치 레볼루션의 대기시간에[* [[아트란티스]]는 후렌치 레볼루션보다 대기열이 길어도 차량 4대가 8명씩 32명을 끊임없이 탑승시켜 상대적으로 적은 대기시간과 높은 회전율을 보인다.] 악영향을 끼쳤다. 몇 번의 보완을 거쳤지만 현재까지도 'VR 컨텐츠의 부실함과 주의분산으로 인한 스릴 감소'라는 문제점은 해결되지 않았다. 이 때문에 불편하고 만족도까지 낮은 VR 도입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는 이용객도 많다. VR을 착용하면 덜 무섭긴 하지만 머리가 작으면 VR 장치까지 흔들리기 때문에 무서울 대로 무섭다. 현재는 VR 시스템의 인지도가 낮아서 그런지 자이로드롭과 마찬가지로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지고 다시 현재의 명칭으로 돌아와서 기존의 형태로 운행중이다. [youtube(0ZD4QfaPmVo)] 하이라이트인 360도 인버트 루프에는 그 사이를 관통하는 교각이 있는데 사람들이 수시로 통행하는 다리이다. 이곳에 서있으면 열차가 루프를 통과할 때 거꾸로 매달린 탑승객과 시선을 마주치거나 이를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또 1층에 위치한 키디존에서는 이 360도 루프 진입 낙하구간과 루프 통과 후 풍선비행 정거장 방향으로 상승하며 사라지는 열차를 구경할 수 있다. 이들 주변에 위치한 식당이나 카페를 이용하면 일정 시간마다 육중한 비클의 진동, 탑승객의 비명소리(...)를 느끼며 이색적인 식사를 할 수 있다. 또한 동물극장 근처에 화장실이 있는데 그곳 창문 바로 앞에 후렌치 레볼루션의 하강 구간이 있기 때문에 볼일을 보러가거나 나올때 갑자기 열차가 굉음과 함께 확 내려오면 꽤 놀랄 수 있다. == 여담 == * 개장한 지 30년이 넘은 현재도 어드벤처 최고의 인기 시설로 군림 중이다. 2003년에 [[아트란티스]]가 오픈하면서 왕좌는 내주었지만 명성과 인기는 언제나 건재한 시설. [[아트란티스]]와 해당 시설은 15분마다 피 튀기는 모바일 매직패스 경쟁이 벌어지며 키오스크를 통한 매직패스 발급도 오전 일찍 가지 않으면 꿈도 못 꿀 정도다. 시간제한이 사라진 현재에는 '''10분'''도 안되어 모든 예약이 마감되기도 한다. * 실내 공간의 한계로 인해 트랙의 높이나 고저차가 크지 않다. '레볼루션(Revolution)'이라는 의미에 걸맞게 뱅킹 및 회전 구간이 많고, 7량의 긴 열차 길이와 그를 이용한 가속도로 스릴을 만들어 낸다. 특히 360도 인버트 루프 진입 낙하 구간과 마지막 540도 수평 회전 트랙 진입 낙하 구간에서 그 특징이 두드러진다. [youtube(ANFICem0p6M?&start=880)] * 첫 하강 후 터널로 이어지는 작은 카멜백 코스는 [[파라오의 분노]] 건설 이전까지 '''개방된 구간이었다.''' 위 동영상의 14분 40초부터 당시 모습을 볼 수 있고 14분 48초와 17분 12초부터 이 구간을 통과하는 1세대 비클의 희귀한 모습까지 볼 수 있다.[* 본격적으로 디지털카메라나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훨씬 이전 시절이라 남아있는 영상이나 사진이 없어 트랙이 노출돼 있던 시절을 볼 수 있는 거의 유일하다시피 한 자료이다.] 또 카멜백 코스를 지나 이어지는 첫 번째 수평회전 트랙도 상당히 노출된 형태였다. 위 동영상의 16분 55초부터 이 구간의 모습도 볼 수 있다. 프랑스 구역에서 베스비우스 화산으로 넘어가던 이 코스는 [[파라오의 분노]] 건설로 인해 많은 부분이 가려졌다. 카멜백 코스는 완전한 [[터널]] 구간이 됐고 수평회전 트랙의 노출 부분은 줄어들었다.[* 이 때문에 살짝 노출되어 있는 후렌치 레볼루션의 수평회전 트랙을 파라오의 분노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많다.] 이 코스는 어드벤처 실내에서 상당히 높은 위치라 '''시설 탑승 중 어드벤처 전체 조망이 가능했는데''' 파라오의 분노 건설 이후 소소한 재미가 사라져 아쉬워하는 사람이 많다. * 여러 번의 리뉴얼과 안전바 보완 과정을 거치면서 과거보다 승차감이 개선됐다.[* 특히 마지막 540도 수평회전 코스.] 그러나 탑승 중 귀중품 소지나 귀걸이 착용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또 롤러코스터 특성상 뒷자리로 갈 수록 스릴은 증가하지만 심한 진동과 불편한 승차감을 감수해야 한다.[* 가운데 칸에 탑승하면 앞차량에게 끌려가면서 뒷차량은 미는 힘, 그리고 적절한 속도와 스릴을 느낄 수 있다.] * 2017년 초반 상승 트랙구간과 마지막 540도 회전구간 트랙에 LED를 조성했는데, 문제는 이게 눈뽕 수준으로 너무 밝다. 하늘이 어두워지는 밤에 보면 트랙 위 천장이 혼자 번쩍번쩍하다. * 2016년 11월에 [[https://youtu.be/94-ZVDggnhw|후렌치 레볼루션 2VR의 광고]]를 찍었는데 당시에 유행하던 [[급식체]]를 넣어서 일명 '인싸 마케팅'이라며 사람들에게 안좋은 평가를 받고있다. == 둘러보기 == [include(틀:롯데월드 어드벤처)] [[분류:놀이기구]][[분류:롯데월드 어드벤처의 놀이기구]][[분류:롤러코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