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별자리)] ||<-2><tablebordercolor=#000><tablebgcolor=#000000><tablecolor=#fff><tablewidth=500> {{{+4 '''황새치자리'''}}}[br]Dorado / Dor || ||<-2>[[파일:external/www.botproductions.com/chart_dor.gif|width=100%]] || ||<width=22%> '''학명''' ||<width=78%>Dorado|| || '''약자''' ||Dor|| || '''주요 별 수''' ||3|| || '''가장 밝은 별''' ||α Dor (3.27 등급)|| || '''가장 가까운 별''' ||ζ Dor (38 광년)|| || '''한자명''' || || || '''인접 별자리''' ||화가자리, 조각칼자리, 시계자리, 그물자리, 물뱀자리, 테이블산자리, 날치자리|| || '''관측 가능 여부''' ||△|| [목차] [clearfix] == 개요 == '''Dorado, Dor''' 남쪽 하늘의 [[별자리]]. 위도가 너무 낮아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볼 수 없다. 그나마 감마성이나 알파성(제주도 및 남해안 한정) 정도가 간신히 보이는 정도. 이마저도 북한 북부 지역([[함경북도]] 등)에서는 전혀 관측할 수 없다. 별자리 전체를 관측할 수 있는 범위는 북위 20도 이남. == 상세 == 17세기 초 두 명의 탐험가(Pieter Dirkszoon Keyser, Frederick de Houtman)에 의해 만들어져 독일의 천문학자 요한 바이어가 만든 《우라노메트리아》에 수록된 별자리로 알려졌다. 물론 어원은 물고기 [[황새치]]다. [[우리 은하]]의 위성 은하인 대 [[마젤란 은하]]의 대부분을 포함하고 있는 별자리로 유명하다. 남쪽 일부는 [[테이블산자리]]가 차지하고 있다. 대마젤란은하의 천체 가운데서도 가장 유명한 천체가 NGC 2070 타란튤라 성운인데, 무려 18만 [[광년]] 가량 떨어져 있음에도 8등급으로 보일 정도로 [[크고 아름답다]]. 반지름이 무려 500광년. 이 성운 안에서 1987년 [[초신성 1987A|초신성 SN1987A]]가 관측되기도 하였다. 일본이 제출한 [[태풍]] 이름 중 하나로 쓰이는 [[가지키]]([[황새치]], Kajiki)가 황새치자리를 염두에 두고 따왔다고 한다. 참고로 이 별자리의 델타성이 [[달]]의 [[극성#s-3|남극성]]이다. [[분류:별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