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Screenshot_20170801-005307.png]] [* 죠죠 4부 TVA의 3번째 오프닝곡 [[Great Days]]에서 레이미를 시작으로 모리오초의 모두가 하늘로 손을 뻗는 장면. [[스기모토 레이미|15년간 살인귀를 쫒아온 한명의 유령]]을 따라 [[히가시카타 죠스케|마을을 지키기로 마음먹은]] [[쿠죠 죠타로/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두명의 죠죠]]와 [[모리오초|같은 마을의 모든 사람들]]이 하늘을 향해 손을 뻗는 모습은 [[죠셉 죠스타/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죠셉 죠스타]]가 말한 "이 마을의 젊은이들이 지닌 황금의 정신"을 의미하는 장면으로서 적절하다. [[바이츠 더 더스트|역재생되는 버전의 오프닝]]에서도 이 부분만은 [[인간 찬가|거꾸로 뒤집히지 않았다]]는 것도 특기할 점.] {{{+2 {{{#!html<span style><ruby><rb>黄金</rb><rp>(</rp><rt>おうごん</rt><rp>)</rp></ruby>}}}の{{{#!html<span style><ruby><rb>精神</rb><rp>(</rp><rt>せいしん</rt><rp>)</rp></ruby>}}}}}} > '''이 [[모리오초]]와 [[카타기리 안쥬로|관련된]] [[키라 요시카게|사건]]들을 보고 있으니... 하나만은 확실하게 말할 수 있어. 이 마을의 젊은이들은 "황금의 정신"을 갖고 있다는 것을 말이야. 일찍이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우리가 이집트로 향했을 때]] 보았던, "정의"의 빛 안에 있는 "황금의 정신"을...'''[* 그리고 그 직후, 그 젊은이 중 한 사람인 [[히가시카타 죠스케|자기 아들래미]]에게 지갑을 뺏긴다. --그 말...취소하겠어, 영감?-- --황금의 정신은 '''금'''품의 정신, 황금만능주의--] > - [[죠셉 죠스타/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죠셉 죠스타]]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 등장하는 용어.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4부]] 마지막 화에서 [[죠셉 죠스타/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죠셉 죠스타]]가 "[[모리오초|이 마을]]의 [[히가시카타 죠스케|젊]][[니지무라 오쿠야스|은]][[히로세 코이치|이]][[키시베 로한|들]]은 '황금의 정신'을 가졌다."라고 [[쿠죠 죠타로/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쿠죠 죠타로]]에게 말하면서 처음으로 언급된다. の는 수많은 어법이 있으니 "황금의 정신" 이라는 단어는 오역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사실 오역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번역체 문장에 가까운 표현이다. 우리말로는 "황금빛 정신" 정도로 번역하는 게 옳겠지만, 이미 황금의 정신이라는 표현이 유명해져 버렸다. 보통 이 만화의 [[주인공]]인 [[죠죠(죠죠의 기묘한 모험)|죠죠]]나 [[죠나단 죠스타|죠]][[죠셉 죠스타|죠]][[쿠죠 죠타로|들]][[히가시카타 죠스케|의]] [[사이드킥]]을 [[윌 A. 체펠리|맡]][[로버트 E.O. 스피드왜건|은]] [[시저 안토니오 체펠리|인]][[카쿄인 노리아키|물]][[장 피에르 폴나레프|들]][[니지무라 오쿠야스|이]] [[디오 브란도|압]][[카즈(죠죠의 기묘한 모험)|도]][[DIO|적]][[키라 요시카게|인]] [[죠죠의 기묘한 모험/최종보스|적]]의 공세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이 추구하는 목표, 보통 우리가 흔히 [[정의]]라고 부르는 목표를 추구해나갈 때 이를 가리키는 용도로 사용한다. 그렇다고 해서 이들이 황금의 정신을 추구하면서 하는 행동이 일반적으로 "정의롭다"고 여겨지는 행동에 완벽하게 부합하지는 않는다. 예컨대 [[황금의 바람|제5부]]의 주인공인 [[죠르노 죠바나]]는 비록 범죄자인 [[갱스터]]를 동경하게 되어 15세의 어린 나이에 [[이탈리아]]의 [[마피아]] 조직인 [[파시오네]]에 입단하고 살인까지 거리낌 없이 저지르지만, 그의 최종목표가 '''파시오네와 암흑가의 청정화'''이기 때문에 그가 저지르는 명백한 범죄 행위에도 불구하고 그의 동기는 충분히 황금의 정신에 따른 것이라고 볼 수는 있다.[* 이 글만 보면 오해할 수 있는데, 죠르노는 작중에서 무고한 사람들을 살해한 게 아니라 자신의 목표를 방해하는 범죄자들, 즉 [[디아볼로(죠죠의 기묘한 모험)|파시오네의 보스]]와 [[멜로네|암살팀]] [[기아초|멤버들]], 그리고 [[초콜라타|친위대 한 명]]만 죽였다. 게다가 적들이 갱스터 조직원인지라, 살려두었더라도 후에 무슨 짓을 할지 모르는 상황이기도 하다. 적이지만 인간이기에 리타이어만 시키던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전]]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부]]들과 다르게 꺼리낌 없이 [[살인|사람을 죽이는]] [[죠르노 죠바나|죠르노]]의 행동에 이질감이 드는건 어쩔 수 없는 사실.] 그러므로 이 용어는 정의보다는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주제인 '''[[인간 찬가]]'''와 동의어라고 볼 수 있겠다. [[스톤 오션|6부]]의 [[쿠죠 죠린|모든]] [[쿠죠 죠타로/스톤 오션|주역]][[에르메스 코스텔로|들이]] [[나르시소 안나수이|전멸한]] [[일순 후의 세계]]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엠포리오 엘니뇨]]가 최종보스인 [[엔리코 푸치|푸치]]를 쓰러뜨리는 결말은 황금의 정신이 주역들과 함께 사라진 것이 아니라 동료에게 제대로 계승되었다는 걸 나타내는 것이다. 한편, [[스틸 볼 런|제7부]]에서는 [[링고 로드어게인]]을 통해 황금의 정신과 반대되는 개념인 '''[[칠흑의 의지]]'''가 등장한다.[* 하지만,[[스톤 오션|제6부]]의 주인공 [[쿠죠 죠린]]도 잠깐 칠흑의 의지가 보여지기는 한다. ][* [[스틸 볼 런|7부]]에서 [[죠니 죠스타|죠니]]에게 나타났었고 [[죠죠리온|8부]]에서 [[히가시카타 죠스케(죠죠리온)|죠스케]], [[마메즈쿠 라이]]에게도 나타난다.] 그리고 황금의 정신의 '''[[안티테제]]'''인 '''[[구역질나는 사악함]]'''도 존재한다. 죠죠 4부 TVA의 3번째 오프닝인 [[Great Days]]의 주제는 [[황금의 정신]]과 [[인간 찬가]]이다.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는 보잉고의 기억 DISC를 사용할때, 확률적으로 「빛나는 황금의 정신에 둘러싸여 리타이어다앗!」이라는 대사와 함께 다음 층에 모리오초 하우스가 등장하는 것으로 나온다. 대신 깔쭉이, 안깔쭉이, 니지무라 케이초, 배드 컴퍼니 부대, 열 받은 죠스케, 열 받은 오쿠야스, 열 받은 야마기시 유카코, 코이치 act2!!, 성장한 키라, 카와지리 코사쿠는 이 하우스에서 등장하지 않는다. [[분류:죠죠의 기묘한 모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