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other1=포켓몬스터 화이트·화이트2에 나오는 지역,rd1=화이트포리스트)] [[파일:하프라이프2 에피소드2 화이트 포레스트.jpg]] [[17번 지구]]와 다소 멀리 떨어진 숲으로, 구소련 냉전시절 소련이 미국을 향해서 대륙간탄도미사일을 발사하기위한 군사시설겸 연구시설이다. 콤바인에게는 경계 외 지역(Outlands)으로 지정되어 있다. * 경계 외 지역이란? [[콤바인(하프라이프 시리즈)|콤바인]]은 지구를 점령한 후, 지역을 나누었다. [[7시간 전쟁]] 이후 그나마 멀쩡하게 남은 도시들에 지구(City)를 건설하고, 점령한 곳은 황폐화시켰다. 그러나 너무 깊숙한 산골짜기나 정글은 [[Xen]]에서 건너온 생물과 확보하지 못한 생물들이 남아 있었고, 처리하기에는 병력이 아까웠기에 경계 외 지역로 지정하고 격리 상태로 둔 것이다. 그러다가 콤바인의 억압에 버티지 못한 일부 반시민들은 위협을 무릅쓰고 지구를 빠져나와 경계 외 지역의 시설을 사용하고 있는데, 콤바인도 반시민 조직들이 지구 바깥의 일부 지역들을 은신처로 쓰고 있는 걸 알고 있는지 소규모의 정찰 부대를 내보내 곳곳을 탐사하고, 그리고 이런 경계 외 지역에서 유용하게 써먹기 위해 콤바인 헌터라는 새로운 생체병기를 만들어 투입하고 있다. 하프라이프 2: 에피소드 2를 플레이하다 보면 반시민 초소 몇개가 파괴되어 있다든지, 헤드크랩 캐니스터와 드랍쉽 컨테이너가 떨어져 있다거나, 이곳을 정찰하던 콤바인 솔저가 헤드크랩에 의해 좀비화된 좀바인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로켓 발사장은 [[일라이 밴스]]와 [[아이작 클라이너]], [[어니 매그너슨]]이 [[콤바인]]의 대형 포탈을 중화시키기 위한 로켓을 만들고 있다. 잦은 콤바인 침공에 대비해 강력한 반시민 방공망이 설치되어있고[* 게임상으로는 파괴가 불가능한 드랍쉽을 일격에 격추시키는 장면이 나온다. 물론 고든은 RPG 한개만 휴대가 가능하지만 이곳은 엄연히 군사 시설이기 때문에 [[대공포]] 등의 장비로 무장했을 가능성이 높다.], [[스트라이더]]나 [[건쉽]] 1대쯤은 최전방에서 문제없이 격파 가능할 정도. 사실상 내부는 안전지역이라고 보면 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로켓 발사구를 닫지 않아 내부로 콤바인이 쳐들어오기도. 다행히 [[고든 프리맨]]이 있던 상황이라 막아냈다. [[콤바인]] 침공 전까지는 휴양림으로 유명한 지역었던걸로 추정된다. 상록수와 물, 바위가 곳곳에 있고 군데군데 오두막과 산장이 있으나 내부는 텅 비어 콤바인이 [[고든 프리맨]]과 [[알릭스 밴스]]를 붙잡기 위해 활용되었다. 물론 실패. [[하프라이프 2: 에피소드 2]]의 무대로, 이전까지의 사투가 도시, 지하에서 이루어져 다소 칙칙한 느낌이라면 숲에서의 전투는 매우 이색적. 에피소드 2 후반엔 [[스트라이더]]와 콤바인 헌터 부대가 [[포탈 폭풍]]을 가라앉히는 로켓의 발사를 막기 위해 잔뜩 쳐들어온다. 프리맨과 반시민군들과 치열한 혈전을 벌이고 전부 저지되었다. [[분류:하프라이프 시리즈]]